[길이길더라도 양해바라구요 제발 꼭 읽어주세요 ㅠㅠ) 제가 보배드림 이란 싸이트에 3차례나 글을 올렸습니다 첫번째글은 학원에 불쾌한점 두번째글은 여친에게 운전기사가 밤에 사적으로 전화와서 환불하기로한점 세번째글은 환불받으러갔다가 폭행당한 사건 (바로 오늘) 입니다 글쓴날짜는 다 각자 다르구요 그날그날 있었던일입니다 첫번째 글입니다 학원차를 탔습니다 타자마자 놀란게 운전석 의자가 완전 눕혀있네요.. 보니까 운전을 완전 누워서합니다 --;; 시야가 센터펜시아에 가려져서 어케 운전하나 싶었습니다(차량은 이스타나) 빽밀러볼땐 일어나서 빽밀러보면서 운전대에 매달리면서 운전하고 다시 직진주행할때는 누워서하고 ㅡ,.ㅡ;;;;;; 악셀은 무조건 풀악셀.. 브레이크도 무조건 급브레이크.. 학원에서 모범운전을 선행해야하는데 이건 뭐.. 대학교에 여학생들한테 후까시잡으러 차타고 온 남학생도아니고.. 근데 딱 운전하는 삘이 '나 운전 완전 멋있게 잘하지' 라고 과시하는듯 했습니다 하지만 누가봐도 난폭운전.. 학원차가 가고있는 차로에 다른차가 그차로로 차선변경 (말그대로 끼어들기가아니라 차선변경입니다) 를 해도 아주 ㅅㅂ 거리면서 계속 욕을합니다 학원생들도 있는데.. 시간대가 저녁시간인 만큼 직장인들도 있는데 말이죠.. 운전하면서 쉬지않고 욕을합니다.. 정말로.. 그러면서 급 차선변경에 깜빡이도 절대 안키고.. 보니까 그냥 대놓고 상향등을 키고 다니더군요 휴.. 이런 양아치같은 학원에서 여친이 잘 배울수있을지 걱정입니다 학원에 도착해서 여친 기능주행할려는거 같이 탈려고하니 강사가 절보고 "그것은 무엇이여??" 이러는겁니다 제가 "얘??" 이러니까 "머하는 양반이냐고" 이러는겁니다 참내 어르신이라 머라하신 못하겠고 "여자친구가 혼자 수업듣기 심심할거같다고 같이 오자해서 같이 왔는데요" 라고하니 사무실로 가라는겁니다 그래서 같이 못타냐니까 못타니까 사무실가서 기다리라는겁니다 뭐 이차이차해서 타면안된다 하면되지.. 여튼 휴게실에서 웃어라 동해야 보고나니까 여친이 수업끈나고 울상으로 저한테 오더군요 "수업 재밌었어?" 라고 물으니 "아니 무슨 노인네가 윽박만 질러 운전 처음하는데 자꾸 왜 그렇게 하냐고 소리질르고 뭐할때마다 소리질러" 라면서 한숨만 쉽니다.. 참.. 아무리 여자들이 운전능력이 좀 떨어지긴 하지만 여자들이 운전 못하는대에는 운전강사도 한 몫하는거 같습니다.. 집에 갈때 다른 기사분이 운전하는 차를 탔습니다 근데 이분은 더하더군요 운전을하면서 계속 나레이션을합니다 "아 ㅅㅂ새끼 왜 껴들고 지랄이야 (학생들을 쳐다보며) 저런차량은 저기가서도 저렇게 움직이며 저런차들의 습성이 어쩌고저쩌고" 휴.................. '여기 왜이리 하나같이 볍신들만 있냐..' 저랑 운전하다가 함 걸렸으면 좋겟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여튼 경기도 xx 에 위치한 학원.. 한마디로 그냥 저질입니다.. 오늘 여친 첫수업인데 앞으로가 참 걱정이네요 ㅡ,.ㅡ.. 여기까지가 첫번째 글입니다.. 두번째 글입니다 몇일전에 운전학원에 대해서 글을 올렸었는데요 방금 여친한테 전화한다는데 결국 환불하기로했다네요 내용은 이렇습니다 학원은 경기도 좀 외진곳에 위치하고있습니다 밤에 43번국도 타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혼자운전하기도 무서울정도로 매우 외진대다가 깜깜합니다 여친은 항상 이곳을 저녁에 회사끈나고 혼자아니면 다른 여학생과 학원차를 타고다닙니다 어제 밤이였습니다 대략 11시쯤? 여친한테 운전학원 기사한테 전화한통이왔습니다 첨에는 운전연습 잘했냐 뭐 이런식으로 사적으로 전화오더랍니다 그래서 여친이 얼릉얼릉 얘기를 마치고 전화를 끊었답니다 근데 그이후 또 전화가 오더랍니다 그래서 받았더니 또 운전연습 잘했냐 지금 어디냐 뭐이런식으로 전화 오더랍니다 그래서 여친이 그런거 알필요가 뭐있냐고 전화 끊겠다고 하니까 뭐 ㄱㅈ(특정지역)로 뺑뺑이 시킨다 뭐 이렇게 말을 한다는겁니다 그래서 여친이 황급히 전화를 끊었답니다 들어보니 기사가 좀 술취해서 혀꼬인 발음이라고 하더군요 더군다나 여친에게서 안좋은 기억이있어서 이런일에 보통사람보다 더 예민한데.. 기사와 통화후 저에게 전화해서는 자신은 학원 못다니겠다 여태 이래저래 불만도 많았는데 이일 이후로 학원차 조차도 무서워서 못타겠다 라고 울먹이더군요 결국 오늘 학원에 전화해서 환불조치를 받았답니다 학원에서도 그런얘기를 들었으면 기사가 그런사람이 아니다 이런식으로 말은 못하는거같군요 그사람 잘를테니 학원 수료는 마치게 해주겠다 라고는 했는데 여친이 그냥 됐다고 했답니다 여튼.. 요즘같은세상에 혹시나 모르지만 주위에 여성분들.. 조금 비싸더래도 시설좋고 시내쪽에 있는 곳을 추천해 주세요.. 여기까지 두번째글입니다.. 세번째 글입니다 (오늘있었던일입니다) 제가 이글에 대해서 2개씩이나 올렸는데요 정말 말도안되는 일을 당했습니다 그전에 글을 못읽어보신분을 위해 간추리자면 여친이 운전학원을 다니게 됬습니다 저녁에 맨마지막 타임을 다녀서 길이험해서 평소에도 혼자다니는걸 무서워합니다 근데 운전학원 기사한테 밤에 사적으로 전화가왔습니다 여친은 무서워서 학원을 못다니겟다며 학원에 환불 요구를 했습니다 여기까지가 제가썻던 1과 2의 내용입니다 오늘 있었던일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학원에 환불받으러가기전에 전화를했습니다 학원까지 안가고 환불못받냐고 뭐 환불건수에대해 작성할거때문에 방문해서 환불해야된답니다 환불 받으러갔습니다.. 근데 부원장이란놈이 법때문에 환불 50%밖에 안된답니다 그러면서 여친한테 오해의 소지가 있을수가있다 뭐 이차저차 얘기를 하더니 결국 여친이 울음을 터트렸습니다 그래서 옆에서 제가 계속듣고있다가 대신 대변해줬습니다 소비자변심도아니고 성에대한 문제가 커질까봐 못다니겠다는데 당연히 보상해줘야 하는거냐고 뭐 보상금도아니고 그냥 남은 수업료에 대한것만 환불을 해달라는건데 그게 왜 안되냐 하니까 저보고 혹시 친오빠세요? 라고 묻는겁니다 그래서 아니요 남자친구인데요 그러니까 부원장이란놈이 이런말 하긴싫지만 그쪽은 그냥 나가계실래요?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런말씀하시는 의도가 뭐냐니까 학원생도 아니면서 왜이렇게 끼어드냐고 합니다 어이가없어서.. 보호자 입장으로 왔는데 그게 지금 할소리냐고 그러니까 부원장이란놈이 나가라고 그러는겁니다 (이때부터 욕설에 반말) 그래서 제가 미쳤냐고 그랬습니다 그러자 그 부원장이란놈이 x자식x새끼x노무새끼 별에별 욕을하면서 저에게 달려들어서 멱살을 잡고 니가 돈받으러왔냐고 사무실밖으로 끌어내려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계속 안나갈려고 버텻죠.. 버티는과정에서 제가 밀치고 같이 멱살도 잡았습니다.. 여튼 실랑이를 벌이면서 여친이 112와 여친아버님께 전화했습니다 112가 도착하자 부원장이란놈.. 얼굴싹바뀌더군요 어떻게 왓냐면서.. 그러면서 조사를 했습니다 경찰의 입장에선 이러했습니다 밤 10이후에 기사가 학원생에게 전화거는거 자체가 사적인 전화로 밖에 못본다 게다가 그 기사는 40대초에다가 미혼인걸로 보아 전화에대한건 그쪽이 잘못한거다 라고 말하고 바깥으로 저를 불러냈습니다 폭행에대해서는 그쪽 (저)이 정당방위라 하였어도 상대방에게 터치를 했으니 쌍방과실이라 폭행건으론 고소가 힘들거다.. 라고하십니다.. 그래서 어떻했으면 좋겟냐니까 제가 cctv수거해서 원장 소환해서 원장한테 사과받고싶다 그것마저 안되면 소비자 고발원으로 고발하겠다 라고했더니 그렇게 하랍니다 이렇게 얘기가 끈마치고 아버님이 도착하셨습니다 아버님이 오시니 부원장이란놈 아주 천사가 따로없습니다 결국 전액 환불 받았습니다..(법으로 50%밖에 안된다더니) 아버님이 저보고 일크게 만들지말고 그냥 조용히 끈내자십니다.. 근데 아버님도 굉장히 열받으셨지만 나름 엄청 참으시려는게 보이시려는게 눈에 보였습니다.. 그래서 그냥 바로 수긍하고 부원장 사과 받고 나왔습니다 하지만 돌아서서 오니 너무 억울하고 열받더군요 어떻게 학생에게 교육을 하는 교육기관에서 이럴수가 있는겁니까?? 가뜩이나 운전학원 강사들 인식이 좋지는 않은데 막상 이럴줄 상상도 못했습니다 여러분 도와주세요 지금 소비자고발원에 신고할려는데 이학원.. 문까지 닫는건 모르겠지만 부원장이란놈 가만두고 싶지않습니다 이런 일이 발생시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 여기까지 오늘까지 있었던일입니다.. 여러분 제발 이런 망할 학원에 대한 대처 방법좀 부탁드립니다 저런 학원이 버젓이 운영되고있다는게 말이안됩니다!! 교육하는 학원에서 어떻게 저럴수가 있습니까!? 1
운전학원 부원장의 욕설과 폭행 21세기하남운전전문학원 완전 쓰레기입니다!!
[길이길더라도 양해바라구요 제발 꼭 읽어주세요 ㅠㅠ)
제가 보배드림 이란 싸이트에 3차례나 글을 올렸습니다
첫번째글은 학원에 불쾌한점
두번째글은 여친에게 운전기사가 밤에 사적으로 전화와서 환불하기로한점
세번째글은 환불받으러갔다가 폭행당한 사건 (바로 오늘) 입니다
글쓴날짜는 다 각자 다르구요 그날그날 있었던일입니다
첫번째 글입니다
학원차를 탔습니다
타자마자 놀란게 운전석 의자가 완전 눕혀있네요..
보니까 운전을 완전 누워서합니다 --;; 시야가
센터펜시아에 가려져서 어케 운전하나 싶었습니다(차량은 이스타나)
빽밀러볼땐 일어나서 빽밀러보면서 운전대에 매달리면서 운전하고
다시 직진주행할때는 누워서하고 ㅡ,.ㅡ;;;;;;
악셀은 무조건 풀악셀.. 브레이크도 무조건 급브레이크..
학원에서 모범운전을 선행해야하는데
이건 뭐.. 대학교에 여학생들한테 후까시잡으러
차타고 온 남학생도아니고..
근데 딱 운전하는 삘이
'나 운전 완전 멋있게 잘하지'
라고 과시하는듯 했습니다
하지만 누가봐도 난폭운전..
학원차가 가고있는 차로에 다른차가 그차로로 차선변경 (말그대로 끼어들기가아니라 차선변경입니다)
를 해도 아주 ㅅㅂ 거리면서 계속 욕을합니다
학원생들도 있는데.. 시간대가 저녁시간인 만큼
직장인들도 있는데 말이죠..
운전하면서 쉬지않고 욕을합니다.. 정말로..
그러면서 급 차선변경에 깜빡이도 절대 안키고..
보니까 그냥 대놓고 상향등을 키고 다니더군요
휴.. 이런 양아치같은 학원에서 여친이 잘 배울수있을지 걱정입니다
학원에 도착해서 여친 기능주행할려는거 같이 탈려고하니
강사가 절보고
"그것은 무엇이여??"
이러는겁니다
제가
"얘??"
이러니까
"머하는 양반이냐고"
이러는겁니다
참내
어르신이라 머라하신 못하겠고
"여자친구가 혼자 수업듣기 심심할거같다고 같이 오자해서
같이 왔는데요"
라고하니
사무실로 가라는겁니다
그래서 같이 못타냐니까
못타니까 사무실가서 기다리라는겁니다
뭐 이차이차해서 타면안된다 하면되지..
여튼 휴게실에서 웃어라 동해야 보고나니까
여친이 수업끈나고 울상으로 저한테 오더군요
"수업 재밌었어?"
라고 물으니
"아니 무슨 노인네가 윽박만 질러 운전 처음하는데
자꾸 왜 그렇게 하냐고 소리질르고 뭐할때마다 소리질러"
라면서 한숨만 쉽니다..
참.. 아무리 여자들이 운전능력이 좀 떨어지긴 하지만
여자들이 운전 못하는대에는 운전강사도 한 몫하는거 같습니다..
집에 갈때 다른 기사분이 운전하는 차를 탔습니다
근데 이분은 더하더군요
운전을하면서 계속 나레이션을합니다
"아 ㅅㅂ새끼 왜 껴들고 지랄이야 (학생들을 쳐다보며)
저런차량은 저기가서도 저렇게 움직이며 저런차들의 습성이 어쩌고저쩌고"
휴..................
'여기 왜이리 하나같이 볍신들만 있냐..'
저랑 운전하다가 함 걸렸으면 좋겟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여튼 경기도 xx 에 위치한 학원..
한마디로 그냥 저질입니다..
오늘 여친 첫수업인데 앞으로가 참 걱정이네요 ㅡ,.ㅡ..
여기까지가 첫번째 글입니다..
두번째 글입니다
몇일전에 운전학원에 대해서 글을 올렸었는데요
방금 여친한테 전화한다는데 결국 환불하기로했다네요
내용은 이렇습니다
학원은 경기도 좀 외진곳에 위치하고있습니다
밤에 43번국도 타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혼자운전하기도
무서울정도로 매우 외진대다가 깜깜합니다
여친은 항상 이곳을 저녁에 회사끈나고
혼자아니면 다른 여학생과 학원차를
타고다닙니다
어제 밤이였습니다
대략 11시쯤?
여친한테 운전학원 기사한테 전화한통이왔습니다
첨에는
운전연습 잘했냐 뭐 이런식으로 사적으로 전화오더랍니다
그래서 여친이 얼릉얼릉 얘기를 마치고 전화를 끊었답니다
근데 그이후 또 전화가 오더랍니다
그래서 받았더니
또 운전연습 잘했냐
지금 어디냐
뭐이런식으로 전화 오더랍니다
그래서 여친이
그런거 알필요가 뭐있냐고 전화 끊겠다고
하니까
뭐 ㄱㅈ(특정지역)로 뺑뺑이 시킨다
뭐 이렇게 말을 한다는겁니다
그래서 여친이 황급히 전화를 끊었답니다
들어보니 기사가 좀 술취해서 혀꼬인 발음이라고 하더군요
더군다나 여친에게서 안좋은 기억이있어서
이런일에 보통사람보다 더 예민한데..
기사와 통화후 저에게 전화해서는
자신은 학원 못다니겠다 여태 이래저래 불만도 많았는데
이일 이후로 학원차 조차도 무서워서 못타겠다
라고 울먹이더군요
결국 오늘 학원에 전화해서 환불조치를 받았답니다
학원에서도 그런얘기를 들었으면 기사가 그런사람이 아니다
이런식으로 말은 못하는거같군요
그사람 잘를테니 학원 수료는 마치게 해주겠다 라고는 했는데
여친이 그냥 됐다고 했답니다
여튼..
요즘같은세상에 혹시나 모르지만
주위에 여성분들.. 조금 비싸더래도 시설좋고
시내쪽에 있는 곳을 추천해 주세요..
여기까지 두번째글입니다..
세번째 글입니다 (오늘있었던일입니다)
제가 이글에 대해서 2개씩이나 올렸는데요
정말 말도안되는 일을 당했습니다
그전에 글을 못읽어보신분을 위해 간추리자면
여친이 운전학원을 다니게 됬습니다
저녁에 맨마지막 타임을 다녀서 길이험해서
평소에도 혼자다니는걸 무서워합니다
근데 운전학원 기사한테 밤에 사적으로 전화가왔습니다
여친은 무서워서 학원을 못다니겟다며
학원에 환불 요구를 했습니다
여기까지가 제가썻던 1과 2의 내용입니다
오늘 있었던일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학원에 환불받으러가기전에 전화를했습니다
학원까지 안가고 환불못받냐고
뭐 환불건수에대해 작성할거때문에 방문해서 환불해야된답니다
환불 받으러갔습니다..
근데 부원장이란놈이 법때문에 환불 50%밖에 안된답니다
그러면서 여친한테 오해의 소지가 있을수가있다
뭐 이차저차 얘기를 하더니 결국 여친이 울음을 터트렸습니다
그래서 옆에서 제가 계속듣고있다가 대신 대변해줬습니다
소비자변심도아니고 성에대한 문제가 커질까봐 못다니겠다는데
당연히 보상해줘야 하는거냐고
뭐 보상금도아니고 그냥 남은 수업료에 대한것만 환불을
해달라는건데 그게 왜 안되냐
하니까 저보고
혹시 친오빠세요?
라고 묻는겁니다
그래서 아니요 남자친구인데요
그러니까 부원장이란놈이
이런말 하긴싫지만 그쪽은 그냥 나가계실래요?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런말씀하시는 의도가 뭐냐니까
학원생도 아니면서 왜이렇게 끼어드냐고 합니다
어이가없어서..
보호자 입장으로 왔는데 그게 지금 할소리냐고
그러니까 부원장이란놈이
나가라고 그러는겁니다 (이때부터 욕설에 반말)
그래서 제가
미쳤냐고 그랬습니다
그러자 그 부원장이란놈이
x자식x새끼x노무새끼 별에별 욕을하면서
저에게 달려들어서 멱살을 잡고
니가 돈받으러왔냐고
사무실밖으로 끌어내려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계속 안나갈려고 버텻죠..
버티는과정에서 제가 밀치고 같이 멱살도 잡았습니다..
여튼 실랑이를 벌이면서 여친이 112와 여친아버님께 전화했습니다
112가 도착하자 부원장이란놈.. 얼굴싹바뀌더군요
어떻게 왓냐면서..
그러면서 조사를 했습니다
경찰의 입장에선 이러했습니다
밤 10이후에 기사가 학원생에게 전화거는거 자체가 사적인
전화로 밖에 못본다
게다가 그 기사는 40대초에다가 미혼인걸로 보아
전화에대한건 그쪽이 잘못한거다
라고 말하고
바깥으로 저를 불러냈습니다
폭행에대해서는 그쪽 (저)이 정당방위라 하였어도
상대방에게 터치를 했으니 쌍방과실이라 폭행건으론 고소가 힘들거다..
라고하십니다..
그래서 어떻했으면 좋겟냐니까
제가
cctv수거해서 원장 소환해서 원장한테 사과받고싶다
그것마저 안되면 소비자 고발원으로 고발하겠다
라고했더니 그렇게 하랍니다
이렇게 얘기가 끈마치고
아버님이 도착하셨습니다
아버님이 오시니 부원장이란놈 아주 천사가 따로없습니다
결국 전액 환불 받았습니다..(법으로 50%밖에 안된다더니)
아버님이 저보고
일크게 만들지말고 그냥 조용히 끈내자십니다..
근데 아버님도 굉장히 열받으셨지만
나름 엄청 참으시려는게 보이시려는게 눈에 보였습니다..
그래서 그냥 바로 수긍하고 부원장 사과 받고 나왔습니다
하지만 돌아서서 오니 너무 억울하고 열받더군요
어떻게 학생에게 교육을 하는 교육기관에서
이럴수가 있는겁니까?? 가뜩이나 운전학원 강사들
인식이 좋지는 않은데 막상 이럴줄 상상도 못했습니다
여러분 도와주세요
지금 소비자고발원에 신고할려는데
이학원.. 문까지 닫는건 모르겠지만 부원장이란놈
가만두고 싶지않습니다
이런 일이 발생시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
여기까지 오늘까지 있었던일입니다..
여러분 제발 이런 망할 학원에 대한 대처 방법좀 부탁드립니다
저런 학원이 버젓이 운영되고있다는게 말이안됩니다!!
교육하는 학원에서 어떻게 저럴수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