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방신기 일화 5 ★☆★☆★

2011.03.18
조회77,213

저 진짜 폭풍감동이에요!!! ㅠㅠ

 

 

진짜 톡커들의 마음들을 알겠어요 ㅠ

 

 

정말 감사드려요!

 

 

친구가 알려줘서 요로케 몰컴으로

 

 

들어와이써효!! 이제!

 

 

5탄을 고고 합시다요!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

팬싸때 어떤 팬분이 창민오빠 실물을 보더니

 

" 오빠 하느님 닮았어요.... "

 

(우리 창민이의 실물을 인간을 능가하는 신의 영역짱)

 

 

 

2.

아.. 정말 ㅠㅠ 나도 울었던 감격의 MKMF때!!

대상받고 캉이 윤호한테 전화를 햇대요.

 

윤호: 여보세요.(술 한잔한 목소리로)

 

캉:(긴장)......

 

윤호: .. 카아냐?

 

캉:(긴장긴장)...

 

윤호: ..진짜 고마워..

 

캉: (긴장풀리면서) 사랑해요!!

 

윤호: .. 우리도..

 

(뉴너야 나도 너 격하게 사랑한다..으헝엏..통곡)

 

 

 

3.

유천오빠가 작곡할때 맨날 어머님 들려드린다고 해요.

4집 작곡때 자작곡 들려주면서

 

유천: 엄마 이거 제목 뭘로 할까?

 

엄마: 너 엄마가 제목 뭐라고 하면 진짜 그걸로 할거야?

 

유천: 당연하지!!

 

그래서 나온곡이 사랑안녕사랑.....

 

(나 이 노래 완전 싸랑함사랑 글고 역시 효자 박남자!!><)

 

 

 

 

4.

팬싸에서 어떤 팬분이 흔하지 않은 과일을

창민오빠한테 갖다주면서 싸인받음

 

팬: 오빠 이거 과일이에요.

 

창민: 아! 감사합니다.

 

그러고 싸인 받고 악수하고 그팬이 창민오빠한테

' 씨 발라서 먹어야해요' 라고 말할려고 햇는데

강친이 밀어버리는 바람에

 

팬: 창민오빠 신발러~~~~~~~~~엄~,,,,

 

(타이밍 돋네.. 그 팬분 불쌍..)

 

 

 

5.

어떤 팬분이 팬싸가서 유천오빠한테 싸인받다가

유천오빠 옆에있는 창민이 오빠를 봤는데 너무 잘생겨서

넋잃고 계속 처다보고 있었대요.

 

유천: ....저기..

 

팬:..(계속 창민오빠 보는중)

 

유천: ...저기.. 싸인 다 됬는데..

 

팬: (창민오빠 보면서) 아~ 감사합니다.

 

P.S 창민이 잘생겼죠?

 

(저 캉이.. 유천이에게 응가을 줬어!!!! 버럭!! 버럭!!!!!!!! )

 

 

 

6.

팬싸때.

 

재중: 이름

 

팬: 해파리요.

 

재중: 네?

 

팬: 해파리요.

 

재중: 네?

 

팬: 그냥 닉네임을 써주세요.

 

재중: 네..

 

팬: 김재중을 문 해파리를 죽여라.

 

재중: 네?

 

팬: (또박또박) 김재중을 문 해파리를 죽여라.

 

가만히 생각하다가

 

재중: 저기요, 해파리도 하나의 생명체에요.

 

(생물을 소중히 아끼는 우리 재중이^^ )

 

 

 

6.

창민이가 대기실에서

 

창민: 유노형! 귤좀 던져줘.

 

윤호: 여기!

 

봤더니 귤이 너무 작았대요.

 

창민: 다시 다른걸로 던져줘!

 

윤호: 자!

 

그래도 귤이 작더래요.

그래서 준수한테

 

창민: 준수형! 귤 좀 큰걸로 줘봐!

 

준수: 여기!

 

귤을 받고 다시 봤는데 그 귤도 작았대요.

그러자 갑자기 창민이가 귤을 바닥에 던지면서

 

창민: 아 왜 이렇게 귤들이 다 작아?!!?!

 

( 창민아, 내가 한라봉을 줄테니 나에게 오지 않으련~♪ )

 

 

 

7.

어떤 팬분이 팬싸에서 유천오빠에게

 

캉: 오빠!오빠! 박유천 비극사 읽어보셨어여?

 

유천: 네.

 

캉: 재밌죠! 재밌죠!

 

유천: 근데 왜 저랑 준수랑 엮어요?

 

(유천제군!!!!!! 그걸 정녕 몰라서 하는 말인가!!!!!!!!!버럭 )

 

 

 

8.

어떤캉이 백색지연인 읽고 재중오빠 미워서

재중오빠 안티카페에 가입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읽고... 분노했다!!!!!!!!!!!!!!! 재중이가 준수에게 똥을 줬어!!!!!! )

 

 

 

9.

호민, 천재, 준수 매니저 이렇게 잤었는데

유천이가 답답해서 거실에다가 침대 내놓음 근데 혼자 있으니까

쓸쓸해서 준수랑 창민이 꼬드김 ㅋㅋㅋㅋ

우리만의 파라다이스를 일궈보자면서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준수랑 창민이 침대들고 다 거실로 나왔음 ㅋㅋ

근데 유천이가 자고 일어나서 보이는 준수 모습이 싫다고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윤호 방으로 들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 창민이 방뺏김 레알빡침ㅋ

 

(역시 샤몰이가 조타..부끄)

 

 

 

10.

Hug때, 맴버들이 한참 대기실에서 코디누나와 얘기를 하고 있었다.

그때 윤호가 캔콜라를 벌컥벌컥 마시고 있었는데 장난기가 발동한

믹키유천이 유노윤호의 등을 퍽 쳤고 그 순간 유노윤호는 입에 담고있던 콜라를

사방으로 내뿜으며ㅋㅋㅋㅋㅋ 유노윤호의 옷이 콜라로 더럽혀졌다고 한다.

그걸본 코디가 믹키유천한테 못말린다면서 야단을 쳤고

믹키유천이 풀이죽어서 고개를 숙인채 땅만 바라보고 있는데

내내 조용하던 윤호가

 

" 너 죽을래 임마!!!!! "

 

라고 외치는 순간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노윤호의 콧구멍속에서 격하게 흘러나오는 콜라에

대기실에 있던 모두가 배꼽빠지게 웃었다고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흘러 나오는것도 아니고 격.하.게 랰ㅋㅋㅋㅋ)

 

 

 

11.

팬싸에서 어떤 캉이

절받으세요.. 하고

절하다가 강친한테 끌려감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절하는게 죄임?!??!!!!!!!! )

 

 

 

12.

어떤 팬분 아빠가 옛날에 카메라 감독이셨는데

그 아빠친구분이 맨땅을 찍으셨대요 ㅋ

그래서 따라가서 윤호보러 갔는데

그때 한창 힘든 시기여서..

 

'비가 내릴때에는 너의 우산이되고 바람부는때에는 너의 벽이될게'

 

이걸 일본어로 외워서 갔는데 너무 떨려서 더듬거렸대요

그래서 윤호가 그걸 알아채고 그분 안아주면서

 

" 진짜 벽이 되고 우산이 되주셔야 해요.'

 

이랬대요..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벽이 되고.. 우산이 될수 있는데........힘내..)

 

 

 

 

 

 

 

 

 

 

 

 

뽀나쓰 +)

 

글이 조금 짧은듯 싶어서;;ㅋㅋ

제가 소유하고 있는 동방신기 사진들 몇몇개 올려요!!

 

 

 

 

 

 

 

 

 

 

 

 

 

 

김 영웅재중사랑

 

 

 

 

심 최강창민사랑

 

 

 

 

박 믹키유천사랑

 

 

 

 

정 유노윤호사랑

 

 

 

김 시아준수사랑

 

 

 

 

 

그리고....

 

 

 

 

 

 

 

 

동방신기..

 

 

 

 

 

 

 

 

 

 

 

 

 

 

내가 사랑하는 별들...

 

 

 

 

 

 

 

 

 

 

 

 

 

 

 

 

 

 

 울지마요...

 

 

 

 

♥always keep the faith♥

 

 

 

 

 

 

 

 

 

 

 

 

 

 

+ 아 말씀드릴게 있는데요

 

[이미 찢어진거.. 이런거 해서 뭐해?]

 

라시는 분.. 그런 생각을 가지고 계시다면

 

다음편부턴 절대로 들어오시지도 마세요.

 

아님 보고 조용히 나가시던가요.

 

뭐 비스트, 빅뱅 좋아하시는 분들도 자기 가수가 최고잖아요?

 

그렇게 저희도 좀 생각해 주셨으면해요.

 

 

부탁드릴게요.

 

 

 

 

 

 

 

아차차!!!

 

 

밑에 드래그 드래그!!!

 

 

 

 

 

 

 

 

 

 

 

 

 

 

다음 편은 유타 답장 모음

이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