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남자들이 보는 매력있는 여자 ! § §

남자2011.03.18
조회2,164

힘드나요? 썸남조차 없는 자신의 모습이?

그럼 문제가 있는거조 ㅋㅋ

남자 심리를 제대로 파해쳐보아용

 

1. 선문

선문에 관한건데, 일단 어느정도 외모나 스펙이 되는 남자같은 경우에는

그렇지 않음 관심이 가지 않겠조?

500% 어장관리 합니다. 남자의 심리 특성상, 될거같은 여자 아님 잘 안찔러요

정말 미친듯이 자기 이상형이라면 그런거 다 무시하고 들이대는 남자도 있조 물론 ^^

자 ! 띵동 선문이 왔습니다. 답장해야겠조, 괜찮은 남자는 성의 없고 시크한 문자는 바로 어장에서 뺍니다.

이모티콘도 쫌 해주고 쪼금 길게 길게, 다음 답을 바라는듯한 티를 내세요 쫌 !!

남자는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랑 사귀고 싶다가 물론 과반수겠지만 개뿔,,

자기 자신의 외모가 그리그남자에 비해 딸리지 않는다 싶으시면 적당히 들이대세요

남자는 자기한테 관심가져주는 여자한테 관심이 가고, 그게 좋아집니다. 참 이상하조

좋아집니다. 물론 남자한텐 일단 외모가 1순위인건 어린나이의 남자라면 어쩔수 없습니다.

가꾸세요 !  선문을 하는데 있어서 자기가 쉬워보인다 생각하지마세요 단순한 문자입니다.

좋아한다면 문자를 하세요 ! 주의할점은 "뭐해? 심심해" <-- 이런거 하지마요 없어보여요

"뭐해?" 정도 보내면 , 얼추 답 나오죠. " ~해 닌 머하는데?"  남자는 단답? 뭔 멍멍짖는소리입니까

선문 오는 여자한테 또다른답을 원하는 문자를 안보낸다는건 맘에 없는겁니다. 그렇다고

 포기하면 안되겠조.

외모가 딸린다면 귀여운거 좋아하는 남자 은근 많습니다. 되도안하는 애교는 집어치우구요 !

예를 들면, 남자가 머리를 쓰다듬는다거나 볼을 꼬집을때를 예로 들면 베시시 웃는거 있자나요 그냥.

이건 쫌 타고나는거같은데, 애기같아서 귀엽게 느껴져서 호감이 가더라구요. 귀엽게 보이는거

거울보고 연습하세요. 내가 미쳣다고 거울보고 연습하나. 생각하시는데 평생 남자한번 못사귑니다.

 

 

2. 만남,식사

그 남자 만나고싶어 죽겠조 아주, 근데 쟤 말이 없조 답답합니다

두가지 이유가 있겠조, 여자분이 어느정도 호감을 안비친거. 마음에 없는거.

남자가 나이 많은걸로 가정할께요 !  "오빠 밥사줘 !! 배고파배고파 !!"

제 여친이 저랑 별로 친하지도 않을때 저한테 보냈던 문자입니다.

이모티콘도 없고 그냥 느낌표 4개 밖에 없는데 당시에는 너무 기여웠습니다 ㅋㅋ

지금 알고보니 저한테 관심이 있었는데 제가 말이 없더라 하더군요.  해서 그냥 쫌 보고얘기하려고 저렇게 보냈답니다. 남자가 돈이 없거나, 여성분이 완전 폭탄이 아닌이상에 무조건 나갑니다.

저런 별거 아닌 문자에도 날 좋아하나? 라는 생각을 남자들은 합니다. 영화볼래? 는 너무 생뚱맞고

밥이나 아님 커피한잔하자 !! 라던가 이정도면 충분할듯 싶네요.

일단 만났다고 가정합시다. 밥. 정상적으로 드세요 깨작깨작말고, 심한 내숭 좋아하는 남자 없습니다

그냥 정상적으로 드세요. 친구랑 먹을때처럼 !  자세는 적극적으로 하세요 뒤에 기대시지 말고

남자가 기대있나요? 그럼 말하세요. "오빠 나는  얘기할려고 이렇게 앉아있는데 뒤로 기대있어? 빨리 등 안빼?" 약간 뾰루퉁하게 이런식으로 말해요 ㅋㅋ 싸보이나요? 전혀요, 남자입장에선 미안하죠 ,매력있고

말 많이 하지마세요. 대신 많이 웃어주고 얘기를 할려고 노력하지마시구, 얘기를 맞춰갈려고 노력해요.

예를 들면, 남자가 요즘영화봤어? 라고 하면 "아니" <-- 하..남자입장에서 한숨 바로 나오조

"아니? 요즘 뭐 재밌는거 있어? <-- 이게 맞는겁니다. "아니"는 무슨 뭐하자는겁니까 ㅋㅋ 쑥스러운척 관심없는척 하지마세요. "졸라" 매력없습니다.  좀더 예를 들면 "요즘에 그거 재밌어 판타리아인가" 라고 남자가 말을 하면 , 끄덕이면서 음.. <-- 하지마세요 어짜라는겁니까.

"판타리아? 들어는 본거 같은데 뭔 내용인지 말해봐 생각좀 나게" <-- 대화를 끄세요 판타리아가 뭐여 관심없는거 압니다. 그래도 관심있는척 맞춰주세요 ㅇㅋ? " 요지는 그겁니다. 남자가 말을 하게끔 유도를 잘하고 관심분야가 비슷한척 맞춰줘요. 첨에야 비슷한척이지 나중엔 자신도 좋아하는 남자의 취향이랑 비슷해집니다.  저남자가 좀 개그를 친거 같다. 1.5초의 뜸도 들이지마시구 웃어주세요. 거울보고 연습하세요 가식아니고 진짜 웃는거처럼 웃는거 ! 적당히 웃음소리 내면서 입가리면 진짜 웃는거처럼 보여요 !

즉 자기 말 "잘들어주고" "웃어주는" 여자가 진리입니다. 자기가 유머러스해진거같은 느낌. 마치 잘통하는거같고 그런 느낌 ! 남자입장에서는 그냥 호감입니다.

 

아 2시다 !!! 잠안와서 끄적였는데 생각보다 많이 못썼네요.. 반응 괜찮음 더쓸께요 !!

여자님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