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해?" 정도 보내면 , 얼추 답 나오죠. " ~해 닌 머하는데?" 남자는 단답? 뭔 멍멍짖는소리입니까
선문 오는 여자한테 또다른답을 원하는 문자를 안보낸다는건 맘에 없는겁니다. 그렇다고
포기하면 안되겠조.
외모가 딸린다면 귀여운거 좋아하는 남자 은근 많습니다. 되도안하는 애교는 집어치우구요 !
예를 들면, 남자가 머리를 쓰다듬는다거나 볼을 꼬집을때를 예로 들면 베시시 웃는거 있자나요 그냥.
이건 쫌 타고나는거같은데, 애기같아서 귀엽게 느껴져서 호감이 가더라구요. 귀엽게 보이는거
거울보고 연습하세요. 내가 미쳣다고 거울보고 연습하나. 생각하시는데 평생 남자한번 못사귑니다.
2. 만남,식사
그 남자 만나고싶어 죽겠조 아주, 근데 쟤 말이 없조 답답합니다
두가지 이유가 있겠조, 여자분이 어느정도 호감을 안비친거. 마음에 없는거.
남자가 나이 많은걸로 가정할께요 ! "오빠 밥사줘 !! 배고파배고파 !!"
제 여친이 저랑 별로 친하지도 않을때 저한테 보냈던 문자입니다.
이모티콘도 없고 그냥 느낌표 4개 밖에 없는데 당시에는 너무 기여웠습니다 ㅋㅋ
지금 알고보니 저한테 관심이 있었는데 제가 말이 없더라 하더군요. 해서 그냥 쫌 보고얘기하려고 저렇게 보냈답니다. 남자가 돈이 없거나, 여성분이 완전 폭탄이 아닌이상에 무조건 나갑니다.
저런 별거 아닌 문자에도 날 좋아하나? 라는 생각을 남자들은 합니다. 영화볼래? 는 너무 생뚱맞고
밥이나 아님 커피한잔하자 !! 라던가 이정도면 충분할듯 싶네요.
일단 만났다고 가정합시다. 밥. 정상적으로 드세요 깨작깨작말고, 심한 내숭 좋아하는 남자 없습니다
그냥 정상적으로 드세요. 친구랑 먹을때처럼 ! 자세는 적극적으로 하세요 뒤에 기대시지 말고
남자가 기대있나요? 그럼 말하세요. "오빠 나는 얘기할려고 이렇게 앉아있는데 뒤로 기대있어? 빨리 등 안빼?" 약간 뾰루퉁하게 이런식으로 말해요 ㅋㅋ 싸보이나요? 전혀요, 남자입장에선 미안하죠 ,매력있고
말 많이 하지마세요. 대신 많이 웃어주고 얘기를 할려고 노력하지마시구, 얘기를 맞춰갈려고 노력해요.
예를 들면, 남자가 요즘영화봤어? 라고 하면 "아니" <-- 하..남자입장에서 한숨 바로 나오조
"아니? 요즘 뭐 재밌는거 있어? <-- 이게 맞는겁니다. "아니"는 무슨 뭐하자는겁니까 ㅋㅋ 쑥스러운척 관심없는척 하지마세요. "졸라" 매력없습니다. 좀더 예를 들면 "요즘에 그거 재밌어 판타리아인가" 라고 남자가 말을 하면 , 끄덕이면서 음.. <-- 하지마세요 어짜라는겁니까.
"판타리아? 들어는 본거 같은데 뭔 내용인지 말해봐 생각좀 나게" <-- 대화를 끄세요 판타리아가 뭐여 관심없는거 압니다. 그래도 관심있는척 맞춰주세요 ㅇㅋ? " 요지는 그겁니다. 남자가 말을 하게끔 유도를 잘하고 관심분야가 비슷한척 맞춰줘요. 첨에야 비슷한척이지 나중엔 자신도 좋아하는 남자의 취향이랑 비슷해집니다. 저남자가 좀 개그를 친거 같다. 1.5초의 뜸도 들이지마시구 웃어주세요. 거울보고 연습하세요 가식아니고 진짜 웃는거처럼 웃는거 ! 적당히 웃음소리 내면서 입가리면 진짜 웃는거처럼 보여요 !
즉 자기 말 "잘들어주고" "웃어주는" 여자가 진리입니다. 자기가 유머러스해진거같은 느낌. 마치 잘통하는거같고 그런 느낌 ! 남자입장에서는 그냥 호감입니다.
아 2시다 !!! 잠안와서 끄적였는데 생각보다 많이 못썼네요.. 반응 괜찮음 더쓸께요 !!
§ § 남자들이 보는 매력있는 여자 ! § §
힘드나요? 썸남조차 없는 자신의 모습이?
그럼 문제가 있는거조 ㅋㅋ
남자 심리를 제대로 파해쳐보아용
1. 선문
선문에 관한건데, 일단 어느정도 외모나 스펙이 되는 남자같은 경우에는
그렇지 않음 관심이 가지 않겠조?
500% 어장관리 합니다. 남자의 심리 특성상, 될거같은 여자 아님 잘 안찔러요
정말 미친듯이 자기 이상형이라면 그런거 다 무시하고 들이대는 남자도 있조 물론 ^^
자 ! 띵동 선문이 왔습니다. 답장해야겠조, 괜찮은 남자는 성의 없고 시크한 문자는 바로 어장에서 뺍니다.
이모티콘도 쫌 해주고 쪼금 길게 길게, 다음 답을 바라는듯한 티를 내세요 쫌 !!
남자는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랑 사귀고 싶다가 물론 과반수겠지만 개뿔,,
자기 자신의 외모가 그리그남자에 비해 딸리지 않는다 싶으시면 적당히 들이대세요
남자는 자기한테 관심가져주는 여자한테 관심이 가고, 그게 좋아집니다. 참 이상하조
좋아집니다. 물론 남자한텐 일단 외모가 1순위인건 어린나이의 남자라면 어쩔수 없습니다.
가꾸세요 ! 선문을 하는데 있어서 자기가 쉬워보인다 생각하지마세요 단순한 문자입니다.
좋아한다면 문자를 하세요 ! 주의할점은 "뭐해? 심심해" <-- 이런거 하지마요 없어보여요
"뭐해?" 정도 보내면 , 얼추 답 나오죠. " ~해 닌 머하는데?" 남자는 단답? 뭔 멍멍짖는소리입니까
선문 오는 여자한테 또다른답을 원하는 문자를 안보낸다는건 맘에 없는겁니다. 그렇다고
포기하면 안되겠조.
외모가 딸린다면 귀여운거 좋아하는 남자 은근 많습니다. 되도안하는 애교는 집어치우구요 !
예를 들면, 남자가 머리를 쓰다듬는다거나 볼을 꼬집을때를 예로 들면 베시시 웃는거 있자나요 그냥.
이건 쫌 타고나는거같은데, 애기같아서 귀엽게 느껴져서 호감이 가더라구요. 귀엽게 보이는거
거울보고 연습하세요. 내가 미쳣다고 거울보고 연습하나. 생각하시는데 평생 남자한번 못사귑니다.
2. 만남,식사
그 남자 만나고싶어 죽겠조 아주, 근데 쟤 말이 없조 답답합니다
두가지 이유가 있겠조, 여자분이 어느정도 호감을 안비친거. 마음에 없는거.
남자가 나이 많은걸로 가정할께요 ! "오빠 밥사줘 !! 배고파배고파 !!"
제 여친이 저랑 별로 친하지도 않을때 저한테 보냈던 문자입니다.
이모티콘도 없고 그냥 느낌표 4개 밖에 없는데 당시에는 너무 기여웠습니다 ㅋㅋ
지금 알고보니 저한테 관심이 있었는데 제가 말이 없더라 하더군요. 해서 그냥 쫌 보고얘기하려고 저렇게 보냈답니다. 남자가 돈이 없거나, 여성분이 완전 폭탄이 아닌이상에 무조건 나갑니다.
저런 별거 아닌 문자에도 날 좋아하나? 라는 생각을 남자들은 합니다. 영화볼래? 는 너무 생뚱맞고
밥이나 아님 커피한잔하자 !! 라던가 이정도면 충분할듯 싶네요.
일단 만났다고 가정합시다. 밥. 정상적으로 드세요 깨작깨작말고, 심한 내숭 좋아하는 남자 없습니다
그냥 정상적으로 드세요. 친구랑 먹을때처럼 ! 자세는 적극적으로 하세요 뒤에 기대시지 말고
남자가 기대있나요? 그럼 말하세요. "오빠 나는 얘기할려고 이렇게 앉아있는데 뒤로 기대있어? 빨리 등 안빼?" 약간 뾰루퉁하게 이런식으로 말해요 ㅋㅋ 싸보이나요? 전혀요, 남자입장에선 미안하죠 ,매력있고
말 많이 하지마세요. 대신 많이 웃어주고 얘기를 할려고 노력하지마시구, 얘기를 맞춰갈려고 노력해요.
예를 들면, 남자가 요즘영화봤어? 라고 하면 "아니" <-- 하..남자입장에서 한숨 바로 나오조
"아니? 요즘 뭐 재밌는거 있어? <-- 이게 맞는겁니다. "아니"는 무슨 뭐하자는겁니까 ㅋㅋ 쑥스러운척 관심없는척 하지마세요. "졸라" 매력없습니다. 좀더 예를 들면 "요즘에 그거 재밌어 판타리아인가" 라고 남자가 말을 하면 , 끄덕이면서 음.. <-- 하지마세요 어짜라는겁니까.
"판타리아? 들어는 본거 같은데 뭔 내용인지 말해봐 생각좀 나게" <-- 대화를 끄세요 판타리아가 뭐여 관심없는거 압니다. 그래도 관심있는척 맞춰주세요 ㅇㅋ? " 요지는 그겁니다. 남자가 말을 하게끔 유도를 잘하고 관심분야가 비슷한척 맞춰줘요. 첨에야 비슷한척이지 나중엔 자신도 좋아하는 남자의 취향이랑 비슷해집니다. 저남자가 좀 개그를 친거 같다. 1.5초의 뜸도 들이지마시구 웃어주세요. 거울보고 연습하세요 가식아니고 진짜 웃는거처럼 웃는거 ! 적당히 웃음소리 내면서 입가리면 진짜 웃는거처럼 보여요 !
즉 자기 말 "잘들어주고" "웃어주는" 여자가 진리입니다. 자기가 유머러스해진거같은 느낌. 마치 잘통하는거같고 그런 느낌 ! 남자입장에서는 그냥 호감입니다.
아 2시다 !!! 잠안와서 끄적였는데 생각보다 많이 못썼네요.. 반응 괜찮음 더쓸께요 !!
여자님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