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은 뛰놀고 싶을 뿐이다! - 문성근에게 듣는다, “복지국가를 위한 야권재편의 전략” 후기 - 3월 16일, 한국건강연대에서는 복지국가정치포럼 주최로 “복지국가를 위한 야권재편의 전략” 강연회(문성근 국민의 명령 대표)를 열었다. 최근 야권재편이 정치권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참석했다. 그는 2012년 야권의 재집권을 위해 하나 된 야권이 태어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 중요성은 지난 6.2 지방선거에서도 충분히 증명 되었다. 야권재편의 무서움을 누구보다 알고 있는 보수언론·세력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야권진보세력 공격에 열을 올리고 있다. 많은 공격 속에서도 2012년 승리를 위한 키는 국민 감동에 있을 것이다. 지난 선거와 같이 임박해 맺어지는 단일화가 아니라 시간을 두고 결속된 야권이 탄생해야 한다는 것이 강연의 요지다. 문성근 대표가 주장한 다양한 야권재편의 전략 중 가장 눈에 들어온 대목은 新주류라 할 수 있는 청년세력의 결집을 들 수 있다. 청년은 온라인 선거의 주축이 될 수 있는 존재다. 그리고 정치 놀이터만 주어진다면 누구보다 정치를 즐길 수 있는 존재이기도 하다. 최근 청년연합 36.5는 독수리5형제 제안(일자리·교육·주거·인권·결혼 불안 해결)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동분서주 하고 있다. 이 단체를 비롯한 많은 청년들은 늘 아프다 소리치지만 기성세대에게는 ‘고요속의외침’일 뿐이다. 결국 청년문제를 잘 아는 청년들에게 정치 놀이터를 개방해야만 한다. 떨리는 가슴으로 자신들의 목소리를 높일 수 있도록, 신나게 뛰어놀 수 있도록 배려해야 한다. 내 문제를, 청년들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된다면 그들은 기꺼이 투표소로 달려갈 것이다. 야권재편 전략에서 청년세력결집은 어떤 정치 이벤트보다 큰 힘을 발휘할 것이다. 청년은 더 이상 외톨이가 아니다. 모두 그 사실을 알아야 한다. 명심하라! 청년은 한국의 내일이며, 新주류이다. 그들은 불타는 가슴으로 정치 놀이터에서 맘껏 뛰놀 날을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2011년 3월 17일 청년연합 36.5 (http://cafe.naver.com/youth365)
청년들은 뛰놀고 싶을 뿐입니다!
청년들은 뛰놀고 싶을 뿐이다!
- 문성근에게 듣는다, “복지국가를 위한 야권재편의 전략” 후기 -
3월 16일, 한국건강연대에서는 복지국가정치포럼 주최로 “복지국가를 위한 야권재편의 전략” 강연회(문성근 국민의 명령 대표)를 열었다. 최근 야권재편이 정치권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참석했다.
그는 2012년 야권의 재집권을 위해 하나 된 야권이 태어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 중요성은 지난 6.2 지방선거에서도 충분히 증명 되었다. 야권재편의 무서움을 누구보다 알고 있는 보수언론·세력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야권진보세력 공격에 열을 올리고 있다.
많은 공격 속에서도 2012년 승리를 위한 키는 국민 감동에 있을 것이다. 지난 선거와 같이 임박해 맺어지는 단일화가 아니라 시간을 두고 결속된 야권이 탄생해야 한다는 것이 강연의 요지다.
문성근 대표가 주장한 다양한 야권재편의 전략 중 가장 눈에 들어온 대목은 新주류라 할 수 있는 청년세력의 결집을 들 수 있다. 청년은 온라인 선거의 주축이 될 수 있는 존재다. 그리고 정치 놀이터만 주어진다면 누구보다 정치를 즐길 수 있는 존재이기도 하다.
최근 청년연합 36.5는 독수리5형제 제안(일자리·교육·주거·인권·결혼 불안 해결)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동분서주 하고 있다. 이 단체를 비롯한 많은 청년들은 늘 아프다 소리치지만 기성세대에게는 ‘고요속의외침’일 뿐이다.
결국 청년문제를 잘 아는 청년들에게 정치 놀이터를 개방해야만 한다. 떨리는 가슴으로 자신들의 목소리를 높일 수 있도록, 신나게 뛰어놀 수 있도록 배려해야 한다. 내 문제를, 청년들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된다면 그들은 기꺼이 투표소로 달려갈 것이다.
야권재편 전략에서 청년세력결집은 어떤 정치 이벤트보다 큰 힘을 발휘할 것이다.
청년은 더 이상 외톨이가 아니다. 모두 그 사실을 알아야 한다.
명심하라! 청년은 한국의 내일이며, 新주류이다.
그들은 불타는 가슴으로 정치 놀이터에서 맘껏 뛰놀 날을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2011년 3월 17일
청년연합 36.5 (http://cafe.naver.com/youth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