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대단한지?

먼훗날 201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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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루브르박물관에 위대한 예술 작품들을 보면서

한 관람객이 불평했다.

 

"무엇이 대단한지 난 알 수가 없소."

 

그러자 곁에 있던 안내원이 말했다.

"여기 있는 그림은 벌써 역사의 시험에 합격한 작품이며

 시험대에 오를 것은 이 작품이 아니고 여러분입니다."

 

이미 역사의 많은 인물이 명적, 명품이라 했다면 거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고 그 가치는 인정된 샘이다.

그럼에도 그것을 이애하지 못해 불평한다면

자신들이 오히려 평가를 받아야 할 것이다.

 

성경도 이미 그렇게 평가를 받았는데

아직도 불신하고 있는 사람이 있으니.......

***********아침향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