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무박 기차여행 ♪

쩨리뽀2011.03.18
조회1,313

 

 

 

 

 

    

 

오동도 초입부터 만연한 동백꽃의 자태~

섬과 어우러져 너무 이뻤던 동백꽃 ^^

 

 

 

 

잘 꾸며진 대나무숲 산책로~

 

 

 

 

 

 

절경을 이루고 있는 기암절벽과 '용굴'

 

 

    

 

 

 

오동도 동백열차

느렸지만 한번 타볼만 했던 열차 ^^

 

 

 

오동도<梧桐島>

 

멀리서 보면 섬의 모양이 오동잎처럼 보이고 옛날에는 섬에

오동나무가 많아 오동도라 불리게 되었다.

193종의 희귀 수목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어 '동백섬'또는 '바다의 꽃섬'으로

불리기도 한다.

 

임진왜란때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최초로 수군 연병장을 만들었고

이곳의 이대로 화살을 만들어 왜군을 크게 무찔렀다고 한다.

 

여수 8경중 제 1경에 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