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이야기를 꺼내서 죄송합니다.. 저두 故유진희씨처럼 억울하게 도둑누명씌우는일 당했었어요. 중딩시절때요,저희학교는 체육복을 가져오면 체육복 각자사물함에 보관해있다가 체육시간마다 꺼내서 입었어요 어느날 갑자기,애들이 체육복이 없어졌다면서요 체육복을 찾아다니면서 체육선생님한테 말햇어요. 그래서 그것땜에 체육선생님이 저희반만 따로 종이를 나눠주어서 체육복훔치는거 봣다는사람이나 의심가는사람 있으면 종이에 적으라했어요..종이에 다 적구 체육선생님이 그 종이를 가져갔어욤.. 저희반은 계속 체육복 찾고 잇엇죠 ..담임선생님이 저한테 와서 묻더라구요 .. 종이에 보니깐 애들이 거의 니가훔쳐갔다고 봣는사람두 잇다고 하는데 .체육복 훔쳐갔냐면서 물어봣어요? 저는 체육복 안훔쳐갔다고 하니깐요 담임선생님이 하늘에 맹세하냐면서 물엇어욤 .하늘에 맹셍하구요 안훔쳐갓다고 말했어요 그일있고난뒤 학교마치고 집으로 와서요 제가 그당시에 세이클럽채팅을 햇었는데요.. 애들이 저보구 세이클럽으로 쪽지로 "체육복 가져와라!안가져오면 경찰에 신고한다"이런식으로 쪽지가 왔었어욤 그래서 저는 체육복 안훔쳐갔다고 .답장을 해줬는데요.애들이 니말못믿겟다면서 오히려 저를 무시하더군요 그것땜에 자살시도 했었는데요.결국엔 실패햇어욤 ㅠ 충격적인거는요..제가 중3때요 체육선생님이 바꼈어요.애들이 갑자기 체육선생님보구 이런말하더라구요. "중1때 체육복 없엇진적이 있는데요 졸업한선배가 훔쳐갔더라구요"이렇게 말해었어요 알고보니깐 애들이 범인 따로 있으면서 저를 일부러 억울하게 누명씌우게 햇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것땜에 애들한테 따질려구햇는데요..이미지나간 일이이니깐 참자!참는게 이기는거니깐 모르는척하고 넘어갔죠 나를 억울하게 몰아 세웠던 애들은 죽어도 미안하다말은 안하네요..미안하다말하면 용서해줄라했는데요 저희 부모님두 제가 억울하게 당했던일 몰라요 괜히 알면 걱정하실까봐요 중딩시절말구도 초딩시절때두 억울하게 누명씌웟던일이 마니 당했어욤 ㅠ 초딩시절부터 안좋은일 있어서 그런지요 저한테 안좋은일만 생기고요,학교생활두 힘들게보냈어욤! 특히고딩때 애들한테 괴롭힘당하구,외모대해서놀리구,결국엔 졸업못했어욤.자퇴해서욤 억울하게누명씌우게했던 나쁜사람들 죄값받구 반성 좀 하셨으면 좋겠어요! 故유진희씨가 말했던것처럼 공감이 가구요,저두 故유진희씨처럼 억울하게 당했던일이 있어서 글남겼어욤. 제발 이런일 안생겻으면 좋겠어욤 ..요즘사람들 무섭구,이기적이네욤! 故유진희씨가 남긴글보니깐요 원한아직두 안풀셨다구 하던데요.그원한빨리 푸시고요.故유진희씨가 살던지역에 있었던일은 다 잊구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어요! 2
2005년때 서인천고사건 도둑으로 누명씌워서 억울하게 죽은 故유진희씨기억하시나요?
지나간이야기를 꺼내서 죄송합니다..
저두 故유진희씨처럼 억울하게 도둑누명씌우는일 당했었어요.
중딩시절때요,저희학교는 체육복을 가져오면 체육복 각자사물함에 보관해있다가 체육시간마다 꺼내서 입었어요
어느날 갑자기,애들이 체육복이 없어졌다면서요 체육복을 찾아다니면서 체육선생님한테 말햇어요.
그래서 그것땜에 체육선생님이 저희반만 따로 종이를 나눠주어서 체육복훔치는거 봣다는사람이나 의심가는사람 있으면
종이에 적으라했어요..종이에 다 적구 체육선생님이 그 종이를 가져갔어욤..
저희반은 계속 체육복 찾고 잇엇죠 ..담임선생님이 저한테 와서 묻더라구요 ..
종이에 보니깐 애들이 거의 니가훔쳐갔다고 봣는사람두 잇다고 하는데 .체육복 훔쳐갔냐면서 물어봣어요?
저는 체육복 안훔쳐갔다고 하니깐요 담임선생님이 하늘에 맹세하냐면서 물엇어욤 .하늘에 맹셍하구요 안훔쳐갓다고 말했어요
그일있고난뒤 학교마치고 집으로 와서요 제가 그당시에 세이클럽채팅을 햇었는데요..
애들이 저보구 세이클럽으로 쪽지로 "체육복 가져와라!안가져오면 경찰에 신고한다"이런식으로 쪽지가 왔었어욤
그래서 저는 체육복 안훔쳐갔다고 .답장을 해줬는데요.애들이 니말못믿겟다면서 오히려 저를 무시하더군요
그것땜에 자살시도 했었는데요.결국엔 실패햇어욤 ㅠ
충격적인거는요..제가 중3때요 체육선생님이 바꼈어요.애들이 갑자기 체육선생님보구 이런말하더라구요.
"중1때 체육복 없엇진적이 있는데요 졸업한선배가 훔쳐갔더라구요"이렇게 말해었어요
알고보니깐 애들이 범인 따로 있으면서 저를 일부러 억울하게 누명씌우게 햇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것땜에 애들한테 따질려구햇는데요..이미지나간 일이이니깐 참자!참는게 이기는거니깐 모르는척하고 넘어갔죠
나를 억울하게 몰아 세웠던 애들은 죽어도 미안하다말은 안하네요..미안하다말하면 용서해줄라했는데요
저희 부모님두 제가 억울하게 당했던일 몰라요 괜히 알면 걱정하실까봐요
중딩시절말구도 초딩시절때두 억울하게 누명씌웟던일이 마니 당했어욤 ㅠ
초딩시절부터 안좋은일 있어서 그런지요 저한테 안좋은일만 생기고요,학교생활두 힘들게보냈어욤!
특히고딩때 애들한테 괴롭힘당하구,외모대해서놀리구,결국엔 졸업못했어욤.자퇴해서욤
억울하게누명씌우게했던 나쁜사람들 죄값받구 반성 좀 하셨으면 좋겠어요!
故유진희씨가 말했던것처럼 공감이 가구요,저두 故유진희씨처럼 억울하게 당했던일이 있어서 글남겼어욤.
제발 이런일 안생겻으면 좋겠어욤 ..요즘사람들 무섭구,이기적이네욤!
故유진희씨가 남긴글보니깐요 원한아직두 안풀셨다구 하던데요.그원한빨리 푸시고요.故유진희씨가 살던지역에 있었던일은 다 잊구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