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즐거운 토요일..+_+;; 회사에 나와서 일하는 중임......;;;; 뭐~ 토요일, 일요일에 회사 출근하면 특근비 나오니까 크게 불만은 없습니다..;;; 어제 미니 밤에 계속 울어서 잠을 못잤어요...=_=;; 엄마품보다 아빠품을 더 좋아라 하는 듯..;; 내 품에서는 바로 잠들거든요..-_-; (물론 부인님은 인정 안하지만...;;) 베스트 올라간거 고마워요..^^;; 댓글중에 상처 받은 말이 많네요........ㅜ.ㅜ 미니가 짱구랑 닮았다는말....ㅜ.ㅜ 제가 대딩때 별명이 짱구 였습니다...ㅜ.ㅜ 미니 = 짱구 = 나님.... ㅜ.ㅜ 제발 키는 닮지 말아라 미니야...ㅜ.ㅜ 흑흑...ㅜㅜ --------------------------------이 하 원 문 ----------------------------- 으으으으~ 꽃샘추위~ 추워요...ㅜ.ㅜ 며칠간 매일 야근 + 출장 + 특근.... 부인님은 인정을 하지 않지만.... 얼굴이 반쪽이 되었다는....;; 며칠간 남편 vs 아내 못봤는데... 사람이름 막 나오고.. 죽니 사니 하네요..-_- 간혹 따따시한 글도 나오던데 파팅해요...^^;;; 자자자~ 서론 길면 짜증이죠...-_-;;;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음슴체!!!!!! 추천과 댓글이 많으면, 미니랑 같이 울집 마트 앞에서 인증샷 올리겠음.... (유모차 산 기념..-_-) #1 내 친동생임....(수컷임..-_-) 상견례 이야기임... 나님은 아버지가 안계시는 관계로..... 처가댁 : 장인어른, 장모님, 부인님 본가 : 어머님, 나님, 내 동생님... 이렇게 참가(?) 했음.....경북 포항 대이동 대X금 한정식...;;;(지금은 바뀐듯..) 뭐 막상 부모님들이 만나는 자리는 처음이지만, 나님은 이미 처가집에 자주 갔었었음!! 결혼식은 처가댁 근처에서 하기로 하고, 그냥 밥 한끼 먹구..... 상견례 후 헤어지고, 장인어른과 장모님과 차한잔 하는데.. 장인어른 : 사위!!! 동생이 넘 듬직하고 보기 좋군!!! 장모님 : 사촌 누구누구 생각나던데??? 사위 동생은 덩치도 있고 든든하겠네?? 나님 : ...................;;;;; 내심 내 칭찬을 기대 했던 나님은 실망함...T^T 그도 그럴 것이... 나님 - 키 169cm (참고로 난 아버지 생전에 아버지 보다 작았고, 친척중에서 가장 작은 키를 가지고 있음) 동생님 - 키 185cm 에 덩치 좀 있음...-_-;;;; 시간이 조금 흐르고.... 나님 : 장인어른이랑 장모님은 나보다 내 동생을 더 맘에 들어 하는거 같아..ㅜ.ㅜ 부인님 : ㅋㅋㅋ 내 사촌중에 도련님이랑 비슷한 친구가 있거덩~ 나님 : 그치만... 부인님 : 걱정마!!!! 도련님은.................... 내 스타일 아냐...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 그럼 나는 부인님이 원하는 스타일이야? +_+? 부인님 : ......................;;;;; 지금 바로 답해줘야되? -_-? 나님 : 나 이 결혼 반대일세...-_-/ #2 약간 19금..;; 한가로운 밤...-_-;;; 부인님과 나님은 전에 말했지만........ 피임이 안되면 아예 잠자리를 안함....-_-;;;;;;;; 침대에 불끄고 누워서.....-_-;; 나님 : 부인님!! 오늘 밤 그대가 너무나도 아름다워 보이는 구려~ +_+; (샤방하트 2~3개 날려줌~) 부인님 : 불끄고 어두운데 보이기는 지뿔...-_-;;;; 나님 : ....-_-;;; 꼭 이렇게 분위기 깨야 겠어? 부인님 : 있어?(피임도구) 나님 : 아니........................-_-;;;; 부인님 : 벌써 미니 동생 만들라고? 나보고 아들을 세명 키우라고? 안된다!! (나님, 미니, 만들어 질 수도 있는 미니 동생...;;) 나님 : 미니 동생은 언제 만들껀데???? 부인님 : 음................. 우리 미니가......... 동생을 업고 키울 수 있을 때.... 나님 : 그러면 10년은 넘어야 하는데..... 그러면 니 나이 40살이 넘는데...-_-;;; 자신 있어? -_-? 부인님 : ..................;;;; 그날 밤은 짧았다는....;; 안생김..-_-;; #3 주말에 미니는 엄마집에서 울집으로 델꼬 옴..... 금요일 미니를 델꼬 오고... 일요일이였음... 나님은 늦잠을 자고 있었구, 부인님은 일찍 미니랑 같이 일어났음.... 부인님 : 남푠~~~~~~~~ 일어나~~~~~~~~~ 애 좀 봐줘~ 나님 : 으.......... 응..... 부인님 : 오늘 미니 계속 안아주고, 업어줬디 온몸이 쑤신다...ㅜ.ㅜ 나님 : 나도 이상하게 팔이 아픈데...ㅜ.ㅜ 그냥 업을께... 부인님 : ..............;;; 업는다고? 니가????? 나님 : 응............;;; 놀랄 것이... 나는 애기를 업어본적이 없음...-_-;;; 안아본적은 많지만 업은적은 없음...;; 내 머리 자고 일어나서 부시시.....;;; 미니는 아빠 등에 업힌게 좋은거 마냥 웃고 난리 났음..-_-;; 나님은 모닝커피 마시기 위해 물 끓이는 중임..;; 하반신은 사각빤쭈라... 심의삭제...;;; 참고로 저희 집 애기용품으로... 포대기랑 아기띠랑 다 있음... 하지만 미니는 포대기를 더 좋아라함..;; #4 장모님이 저번 주말에 오셨음..... 미니가 이제 낯을 가리기 시작해서 불안한 맘이 있었음... 참고로 생후부터 2개월간은 장모님이 산후조리를 도와주셨음!! 하지만 장모님 보고 울기는 커녕 좋아서 난리 남.... 장모님 : 아이구~ 우리 손자!!! 잘 있었는감!!!! 나님 : 다행이네요~ 울지도 않고..^^;;;; 부인님 : 울면 마니 서운 했을 텐데...... 오늘은 엄마도 왔으니 우리 파티하장..^o^/ 장모님 말 없이 우리 미니를 한 2분간 쳐다 보시더니.............. 미니에게.... 이서방!!! 장모님 : 시간이 지날수록 왜 아빠랑 똑같이 생겨가노...;;;;;; 미니 : -_-;;;;(속으로 움짤 했는 기분...) 나님 : ............... 얼굴은 그렇다고 치고 키 만은 제발 날 안닮기를...ㅜ.ㅜ 부인님 : ............. 소주 좀 사와라....ㅜ.ㅜ 내 10년만에 다시 술 한번 먹어보자...ㅜ.ㅜ #5 네이트 판을 보는 도중(남편 VS 아내).... 남편분이 육아에 힘든 아내에게... 1박 2일간 휴가를 줬다는 글을 보았음.... 모든 집안일 및 육아를 다 놔두고 1박 2일간 편하게 쉬다가 오라는.... 갈 곳 없으면 그냥 호텔 같은곳 잡아서 혼자 쉬고 오라는.... 댓글로 정말 부러운 남편이다!! 라는 글이 절대적이였음........;; 나님은 착한남편이 되고 싶었음.... 어제 퇴근하고..... 나님 : 부인!!! 내가 부인님에게 휴가를 줄께 모든 걸 다 잊고 편하게 쉬다 오.... 부인님 : 4월 9일 ~ 10일!!!!(쩌렁쩌렁~) 나님 : ..-_-;;; 내가 휴가 주기 기다렸냐? -_-? 안 물어봤으면 어쩔뻔했어...-_-;;; 부인님 : 헤헤헤헤~ 나님 : 뭔 일 있어? 부인님 : 뭐뭐모임(부인님 결혼 전 여행 계모임-여자6명)에서 한번 여행가자고 하더라고..ㅜㅜ 나님 : 댕겨와... 그러면 그 때 미니는 내가 볼께..... 부인님 : 고마워...ㅜ.ㅜ 근데 아기보기 자신 있어??? 나님 : 음................... 울 미니가..... 뽀로로를 이해 할까? -_-? 그것만 있으면 애기 보기 쉽다던데...;;; 부인님 : ....-_-;;; 나님 : 누가 말했는데..... 열 남편보다 한 뽀로로가 더 좋다고......-_-;;; 나님 : 걱정말고 댕겨와....^^;;;; 아들아!!! 4월 9일 ~ 10일에 아빠랑 둘이서 즐거운 밤을 보내자구나..-_-;;; 목욕을 좋아라 하는 울 미니..... 바지는 나중에는 벗겼음...-_-;; 자자자! 힘들 내시구요!!! 갈수록 아빠 닮아가는 울 미니랍니다...ㅜ.ㅜ 유모차 산 기념으로.... 내일 집 앞 공원 나가려구 했는데... 주말 비온다네요....T^T 슬포슬포.... 정말루.................... 끗! 1181
철없는 남편, 공주병 아내 그리고 아들 #10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_+;;
회사에 나와서 일하는 중임......;;;;
뭐~ 토요일, 일요일에 회사 출근하면 특근비 나오니까 크게 불만은 없습니다..;;;
어제 미니 밤에 계속 울어서 잠을 못잤어요...=_=;;
엄마품보다 아빠품을 더 좋아라 하는 듯..;; 내 품에서는 바로 잠들거든요..-_-;
(물론 부인님은 인정 안하지만...;;)
베스트 올라간거 고마워요..^^;;
댓글중에 상처 받은 말이 많네요........ㅜ.ㅜ
미니가 짱구랑 닮았다는말....ㅜ.ㅜ
제가 대딩때 별명이 짱구 였습니다...ㅜ.ㅜ
미니 = 짱구 = 나님....
ㅜ.ㅜ
제발 키는 닮지 말아라 미니야...ㅜ.ㅜ 흑흑...ㅜㅜ
--------------------------------이 하 원 문 -----------------------------
으으으으~ 꽃샘추위~ 추워요...ㅜ.ㅜ
며칠간 매일 야근 + 출장 + 특근....
부인님은 인정을 하지 않지만....
얼굴이 반쪽이 되었다는....;;
며칠간 남편 vs 아내 못봤는데...
사람이름 막 나오고.. 죽니 사니 하네요..-_-
간혹 따따시한 글도 나오던데 파팅해요...^^;;;
자자자~ 서론 길면 짜증이죠...-_-;;;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음슴체!!!!!!
추천과 댓글이 많으면, 미니랑 같이 울집 마트 앞에서 인증샷 올리겠음....
(유모차 산 기념..-_-)
#1
내 친동생임....(수컷임..-_-)
상견례 이야기임...
나님은 아버지가 안계시는 관계로.....
처가댁 : 장인어른, 장모님, 부인님
본가 : 어머님, 나님, 내 동생님...
이렇게 참가(?) 했음.....경북 포항 대이동 대X금 한정식...;;;(지금은 바뀐듯..)
뭐 막상 부모님들이 만나는 자리는 처음이지만, 나님은 이미 처가집에 자주 갔었었음!!
결혼식은 처가댁 근처에서 하기로 하고, 그냥 밥 한끼 먹구.....
상견례 후 헤어지고, 장인어른과 장모님과 차한잔 하는데..
장인어른 : 사위!!! 동생이 넘 듬직하고 보기 좋군!!!
장모님 : 사촌 누구누구 생각나던데??? 사위 동생은 덩치도 있고 든든하겠네??
나님 : ...................;;;;;
내심 내 칭찬을 기대 했던 나님은 실망함...T^T
그도 그럴 것이...
나님 - 키 169cm
(참고로 난 아버지 생전에 아버지 보다 작았고, 친척중에서 가장 작은 키를 가지고 있음)
동생님 - 키 185cm 에 덩치 좀 있음...-_-;;;;
시간이 조금 흐르고....
나님 : 장인어른이랑 장모님은 나보다 내 동생을 더 맘에 들어 하는거 같아..ㅜ.ㅜ
부인님 : ㅋㅋㅋ 내 사촌중에 도련님이랑 비슷한 친구가 있거덩~
나님 : 그치만...
부인님 : 걱정마!!!! 도련님은....................
내 스타일 아냐...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 그럼 나는 부인님이 원하는 스타일이야? +_+?
부인님 : ......................;;;;;
지금 바로 답해줘야되? -_-?
나님 : 나 이 결혼 반대일세...-_-/
#2 약간 19금..;;
한가로운 밤...-_-;;;
부인님과 나님은 전에 말했지만........
피임이 안되면 아예 잠자리를 안함....-_-;;;;;;;;
침대에 불끄고 누워서.....-_-;;
나님 : 부인님!! 오늘 밤 그대가 너무나도 아름다워 보이는 구려~ +_+;
(샤방하트 2~3개 날려줌~)
부인님 : 불끄고 어두운데 보이기는 지뿔...-_-;;;;
나님 : ....-_-;;; 꼭 이렇게 분위기 깨야 겠어?
부인님 : 있어?(피임도구)
나님 : 아니........................-_-;;;;
부인님 : 벌써 미니 동생 만들라고? 나보고 아들을 세명 키우라고? 안된다!!
(나님, 미니, 만들어 질 수도 있는 미니 동생...;;)
나님 : 미니 동생은 언제 만들껀데????
부인님 : 음................. 우리 미니가.........
동생을 업고 키울 수 있을 때....
나님 : 그러면 10년은 넘어야 하는데..... 그러면 니 나이 40살이 넘는데...-_-;;;
자신 있어? -_-?
부인님 : ..................;;;;
그날 밤은 짧았다는....;;
안생김..-_-;;
#3
주말에 미니는 엄마집에서 울집으로 델꼬 옴.....
금요일 미니를 델꼬 오고... 일요일이였음...
나님은 늦잠을 자고 있었구, 부인님은 일찍 미니랑 같이 일어났음....
부인님 : 남푠~~~~~~~~ 일어나~~~~~~~~~ 애 좀 봐줘~
나님 : 으.......... 응.....
부인님 : 오늘 미니 계속 안아주고, 업어줬디 온몸이 쑤신다...ㅜ.ㅜ
나님 : 나도 이상하게 팔이 아픈데...ㅜ.ㅜ 그냥 업을께...
부인님 : ..............;;; 업는다고? 니가?????
나님 : 응............;;;
놀랄 것이... 나는 애기를 업어본적이 없음...-_-;;;
안아본적은 많지만 업은적은 없음...;;
내 머리 자고 일어나서 부시시.....;;;
미니는 아빠 등에 업힌게 좋은거 마냥 웃고 난리 났음..-_-;;
나님은 모닝커피 마시기 위해 물 끓이는 중임..;;
하반신은 사각빤쭈라... 심의삭제...;;;
참고로 저희 집 애기용품으로...
포대기랑 아기띠랑 다 있음...
하지만 미니는 포대기를 더 좋아라함..;;
#4
장모님이 저번 주말에 오셨음.....
미니가 이제 낯을 가리기 시작해서 불안한 맘이 있었음...
참고로 생후부터 2개월간은 장모님이 산후조리를 도와주셨음!!
하지만 장모님 보고 울기는 커녕 좋아서 난리 남....
장모님 : 아이구~ 우리 손자!!! 잘 있었는감!!!!
나님 : 다행이네요~ 울지도 않고..^^;;;;
부인님 : 울면 마니 서운 했을 텐데...... 오늘은 엄마도 왔으니 우리 파티하장..^o^/
장모님 말 없이 우리 미니를 한 2분간 쳐다 보시더니..............
미니에게....
이서방!!!
장모님 : 시간이 지날수록 왜 아빠랑 똑같이 생겨가노...;;;;;;
미니 : -_-;;;;(속으로 움짤 했는 기분...)
나님 : ............... 얼굴은 그렇다고 치고 키 만은 제발 날 안닮기를...ㅜ.ㅜ
부인님 : ............. 소주 좀 사와라....ㅜ.ㅜ
내 10년만에 다시 술 한번 먹어보자...ㅜ.ㅜ
#5
네이트 판을 보는 도중(남편 VS 아내)....
남편분이 육아에 힘든 아내에게... 1박 2일간 휴가를 줬다는 글을 보았음....
모든 집안일 및 육아를 다 놔두고 1박 2일간 편하게 쉬다가 오라는....
갈 곳 없으면 그냥 호텔 같은곳 잡아서 혼자 쉬고 오라는....
댓글로 정말 부러운 남편이다!! 라는 글이 절대적이였음........;;
나님은 착한남편이 되고 싶었음....
어제 퇴근하고.....
나님 : 부인!!! 내가 부인님에게 휴가를 줄께 모든 걸 다 잊고 편하게 쉬다 오....
부인님 : 4월 9일 ~ 10일!!!!(쩌렁쩌렁~)
나님 : ..-_-;;; 내가 휴가 주기 기다렸냐? -_-? 안 물어봤으면 어쩔뻔했어...-_-;;;
부인님 : 헤헤헤헤~
나님 : 뭔 일 있어?
부인님 : 뭐뭐모임(부인님 결혼 전 여행 계모임-여자6명)에서 한번 여행가자고 하더라고..ㅜㅜ
나님 : 댕겨와... 그러면 그 때 미니는 내가 볼께.....
부인님 : 고마워...ㅜ.ㅜ 근데 아기보기 자신 있어???
나님 : 음................... 울 미니가.....
뽀로로를 이해 할까? -_-?
그것만 있으면 애기 보기 쉽다던데...;;;
부인님 : ....-_-;;;
나님 : 누가 말했는데.....
열 남편보다 한 뽀로로가 더 좋다고......-_-;;;
나님 : 걱정말고 댕겨와....^^;;;;
아들아!!! 4월 9일 ~ 10일에 아빠랑 둘이서 즐거운 밤을 보내자구나..-_-;;;
목욕을 좋아라 하는 울 미니.....
바지는 나중에는 벗겼음...-_-;;
자자자! 힘들 내시구요!!!
갈수록 아빠 닮아가는 울 미니랍니다...ㅜ.ㅜ
유모차 산 기념으로.... 내일 집 앞 공원 나가려구 했는데...
주말 비온다네요....T^T
슬포슬포....
정말루....................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