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차장님을 따라 계획에 없던 외근을 나갔습니다 사무실에만 있을 땐 몰랐는데, 봄 햇살이 생각보다 따가웠어요
그런데,, 이렇게 따가운 햇살 아래 문득 떠오른 생각… 외근이 없을 줄 알았던 저는 급하게 출근하는 나머지 썬크림을 안 바르고 나왔다는 것이에요
어쩜 이런 일이 ㅠㅠ 요즘 거울을 볼 때마다 기미부터 보여서 속상했는데 말이죠.
퇴근 후 집에 와서 클렌징을 하고 화장대에 앉았는데 헉.. 전보다 더 기미가 도드라져 보이는거죠 ㅠㅠ (느낌상 그랬을 수도 있겠죠,,??)
충격을 받고서 겨울 내 소홀히 하던 화이트닝 케어를 다시금 단단히 해야겠다는 생각에 노트북을 열고 화이트닝에 관련된 이모저모를 검색하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먼저 셀프 테스트를 하여 자신의 화이트닝 지수, 화이트닝 케어 방법 등을 알아볼 수 있는 것들이 눈에 띄었어요.
테스트 종류가 다양하게 있는데 피부과에서 나온 것도 있었고, 여러 화장품 회사에서 만든 것도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 저는 구체적인 질문 내용이 들어있는 헤라 마이크로사이트에 있는 테스트가 가장 맘에 들었어요 특히 헤라는 화이트닝으로 유명해서 왠지 믿음이 더 가더라구요
이 테스트는 생활 패턴, 자신의 피부 타입에 따라 자신에게 맞는 화이트닝 컨설팅을 받아볼 수 있는 건데요. http://www.hera.co.kr/event/20110125/Main.jsp 여기에 들어가면 아래쪽 메뉴에 ‘피부 조명 컨설팅’이 보이실 거에요 로그인을 하고 컨설팅을 시작하면 맨 처음 ‘체크 리스트’가 뜹니다
[헤라 피부 조명 컨설팅 ‘체크 리스트’]
1. 감정의 변화에 따라 얼굴이 잘 붉어지며, 감정의 기복이 쉽게 드러나는 편이다 2. 야근이 많거나 술자리가 잦은 편이다 3. 주 1~2회 정기적인 각질 관리를 하지 않는다 4. 하루 기준량(1.5~2L)만큼 물을 마시지 않는 편이다 5. 냉난방이 잘 되는 공간에서 오래 생활하는 편이다 6. 일상 생활에서 자외선 차단제를 잘 사용하지 않는다 7. 여드름, 뾰루지, 각질이 보이면 바로 짜거나 뜯어내는 편이다 8. 과일이나 채소를 매일 챙겨서 먹는 편이 아니다 9. 생리 전 피부 트러블을 자주 경험한다 10. 기미를 가리기 위해 다른 부위보다 기미 부위에 메이크업을 두껍게 하는 편이다
질문은 모두 10개, 그 중에서 저는 총 7개에 해당이 되네요^^;; 테스트를 마치면 사진 시뮬레이션을 해볼 수 있답니다
이 시뮬레이션을 통해, 얼굴이 환해졌을 때 얼마나 더 인상이 밝아 보이는지 확인이 되네요 피부톤만 밝아졌는데도 확실히 달라 보였어요 다시 한번 화이트닝에 대한 의지 불끈!
마지막으로 컨설팅 결과를 보니 ‘케어 필요’가 나왔습니다 역시 저의 생활 패턴, 습관들이 좋지 않은 탓일까요,,
‘케어 필요’란 결과에 충격 ㅠㅠ
완연한 봄이 오기 전에 집중적으로 화이트닝 케어에 신경을 써서 물도 많이 마시고 과일이나 채소를 잘 챙겨 먹는 등 생활 습관을 당장 개선하고 더불어 스킨 로션 외에 에센스는 아침에만 챙겨 발랐었는데 아침 저녁으로 잘 챙겨서 발라야겠어요
요즘 김태희의 TV CF를 보며 화이트 프로그램 파우더 앰플이 궁금해 졌는데 다른 브랜드 앰플과 좀 다른 구성을 갖고 있기 때문이죠 세럼과 파우더가 따로 있고, 두 제형을 혼합해서 사용한다는 점이 신선하게 와 닿았어요!
제형을 혼합하게 되면 젤 상의 세럼이 액체 형태의 찰랑 거리는 미백 드롭으로 바뀌게 되는데 미백 드롭이 피부에 빠르게 스며들어 효과를 발휘한다고 해요~ 또 기미 부위에 감소하는 바이오마커를 정상화해 기미 케어에 핵심 역할을 한다고 하니 기미 걱정 많은 저에게 ‘딱’ 좋은 제품 같아요^^
참!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테스트를 마치고 나서 체크 리스트를 따로 보관해 두세요 리스트 항목들은 일상생활에서 할 수 있는 화이트닝 방법들이거든요 전 벌써 출력해서 다이어리에 끼워뒀습니다^^v
1번 질문인, ‘감정의 변화에 따라 얼굴이 잘 붉어지며, 감정의 기복이 쉽게 드러나는 편이다’ 의 경우, 스트레스 관리와 관련이 있답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 자율 신경계가 영향을 받아 호르몬이 비정상적으로 분비된다고 해요 그래서 멜라닌 색소가 증가로 인한 칙칙한 피부가 된답니다 저는 스트레스 받으면 친구와 수다 떠는 것 말고는 별다른 관리법이 없어요
그래서 전 이번 기회에 요가를 시작해 볼까 해요
스트레스도 다스리고 피부도 생각하는 1석2조를 다 챙길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죠 여러분도 자기만의 스트레스 관리법을 찾아서 정신 건강, 피부 건강 다 챙기세요
2번, 야근과 술자리는 피부의 적이죠!
야근은 수면 부족으로 이어져 피부가 칙칙해 지는 거, 다 알고 계시죠? 특히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는 피부가 재생되는 시간이니까 꼭 자주는 게 좋답니다 알코올도 여러 모로 피부에 안 좋지만, 특히 체내 수분 손실을 유발해서 피부를 푸석푸석하게 만들어요 질문 4번에서도 충분한 수분 섭취가 얼마나 중요한지 나타나 있습니다
그렇다고 야근 안 할 수도 없고, 술 자리 안 갈 수도 없고.. 피부 미인 되기 참 어려운 거 같지만 그래도, 일찍이 잠자리에 드는 것과, 술자리에서 음주는 가급적이면 삼가 하는 것이 좋다는 사실!!
마지막으로, 6번 자외선 차단제 부분이 제가 가장 걸렸던 부분입니다
요즘 파우더, 파운데이션 등에도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고, 주로 사무실에서 근무해서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챙겨 바르지는 않았거든요 알고 보니 건물 안이더라도 창가 쪽은 물론, 창가서 들어오는 햇빛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는 게 좋다고 합니다 심지어 자외선 차단제는 흐린 날에도 꼭 발라서, 눈에 보이지 않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외출 30분 전 바르고, 2~3시간에 한번씩 덧발라줘야 효과가 있다고 하니 꼭 잊지 마세요
이렇게 하여, 피부 조명 컨설팅 리스트 항목들 가운데 몇 가지를 짚어보았는데요,
복잡하고 번거로운 것 같더라도 알고 보면 일상 생활 속 작은 습관으로부터 행해 지는 것이니, 꼭 생활화 시켜 보세요^^
저 같은 경우는 체크 리스트를 출력해서 책상 앞에 붙여놨답니다 ㅋㅋ
화이트닝 제품 쓰면서 좋은 습관도 가지면 효과는 두 배!! 꼭 잊지 마시고 실천에 옮겨 보세요!!
생활습관으로 알아 보는 내 얼굴의 조명 지수!
얼마 전 차장님을 따라 계획에 없던 외근을 나갔습니다
사무실에만 있을 땐 몰랐는데, 봄 햇살이 생각보다 따가웠어요
그런데,,
이렇게 따가운 햇살 아래 문득 떠오른 생각…
외근이 없을 줄 알았던 저는
급하게 출근하는 나머지 썬크림을 안 바르고 나왔다는 것이에요
어쩜 이런 일이 ㅠㅠ
요즘 거울을 볼 때마다 기미부터 보여서 속상했는데 말이죠.
퇴근 후 집에 와서 클렌징을 하고 화장대에 앉았는데
헉.. 전보다 더 기미가 도드라져 보이는거죠 ㅠㅠ
(느낌상 그랬을 수도 있겠죠,,??)
충격을 받고서 겨울 내 소홀히 하던 화이트닝 케어를
다시금 단단히 해야겠다는 생각에
노트북을 열고 화이트닝에 관련된 이모저모를 검색하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먼저 셀프 테스트를 하여
자신의 화이트닝 지수, 화이트닝 케어 방법 등을 알아볼 수 있는 것들이
눈에 띄었어요.
테스트 종류가 다양하게 있는데
피부과에서 나온 것도 있었고, 여러 화장품 회사에서 만든 것도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 저는 구체적인 질문 내용이 들어있는
헤라 마이크로사이트에 있는 테스트가 가장 맘에 들었어요
특히 헤라는 화이트닝으로 유명해서 왠지 믿음이 더 가더라구요
이 테스트는 생활 패턴, 자신의 피부 타입에 따라
자신에게 맞는 화이트닝 컨설팅을 받아볼 수 있는 건데요.
http://www.hera.co.kr/event/20110125/Main.jsp
여기에 들어가면 아래쪽 메뉴에 ‘피부 조명 컨설팅’이 보이실 거에요
로그인을 하고 컨설팅을 시작하면 맨 처음 ‘체크 리스트’가 뜹니다
[헤라 피부 조명 컨설팅 ‘체크 리스트’]
1. 감정의 변화에 따라 얼굴이 잘 붉어지며, 감정의 기복이 쉽게 드러나는 편이다
2. 야근이 많거나 술자리가 잦은 편이다
3. 주 1~2회 정기적인 각질 관리를 하지 않는다
4. 하루 기준량(1.5~2L)만큼 물을 마시지 않는 편이다
5. 냉난방이 잘 되는 공간에서 오래 생활하는 편이다
6. 일상 생활에서 자외선 차단제를 잘 사용하지 않는다
7. 여드름, 뾰루지, 각질이 보이면 바로 짜거나 뜯어내는 편이다
8. 과일이나 채소를 매일 챙겨서 먹는 편이 아니다
9. 생리 전 피부 트러블을 자주 경험한다
10. 기미를 가리기 위해 다른 부위보다 기미 부위에 메이크업을 두껍게 하는 편이다
질문은 모두 10개, 그 중에서 저는 총 7개에 해당이 되네요^^;;
테스트를 마치면 사진 시뮬레이션을 해볼 수 있답니다
이 시뮬레이션을 통해,
얼굴이 환해졌을 때 얼마나 더 인상이 밝아 보이는지 확인이 되네요
피부톤만 밝아졌는데도 확실히 달라 보였어요
다시 한번 화이트닝에 대한 의지 불끈!
마지막으로 컨설팅 결과를 보니 ‘케어 필요’가 나왔습니다
역시 저의 생활 패턴, 습관들이 좋지 않은 탓일까요,,
‘케어 필요’란 결과에 충격 ㅠㅠ
완연한 봄이 오기 전에 집중적으로 화이트닝 케어에 신경을 써서
물도 많이 마시고 과일이나 채소를 잘 챙겨 먹는 등
생활 습관을 당장 개선하고
더불어 스킨 로션 외에 에센스는 아침에만 챙겨 발랐었는데
아침 저녁으로 잘 챙겨서 발라야겠어요
요즘 김태희의 TV CF를 보며 화이트 프로그램 파우더 앰플이 궁금해 졌는데
다른 브랜드 앰플과 좀 다른 구성을 갖고 있기 때문이죠
세럼과 파우더가 따로 있고, 두 제형을 혼합해서 사용한다는 점이 신선하게 와 닿았어요!
제형을 혼합하게 되면 젤 상의 세럼이 액체 형태의 찰랑 거리는 미백 드롭으로 바뀌게 되는데
미백 드롭이 피부에 빠르게 스며들어 효과를 발휘한다고 해요~
또 기미 부위에 감소하는 바이오마커를 정상화해 기미 케어에 핵심 역할을 한다고 하니
기미 걱정 많은 저에게 ‘딱’ 좋은 제품 같아요^^
참!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테스트를 마치고 나서 체크 리스트를 따로 보관해 두세요
리스트 항목들은 일상생활에서 할 수 있는 화이트닝 방법들이거든요
전 벌써 출력해서 다이어리에 끼워뒀습니다^^v
1번 질문인,
‘감정의 변화에 따라 얼굴이 잘 붉어지며, 감정의 기복이 쉽게 드러나는 편이다’ 의 경우,
스트레스 관리와 관련이 있답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 자율 신경계가 영향을 받아 호르몬이 비정상적으로 분비된다고 해요
그래서 멜라닌 색소가 증가로 인한 칙칙한 피부가 된답니다
저는 스트레스 받으면 친구와 수다 떠는 것 말고는 별다른 관리법이 없어요
그래서 전 이번 기회에 요가를 시작해 볼까 해요
스트레스도 다스리고 피부도 생각하는 1석2조를 다 챙길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죠
여러분도 자기만의 스트레스 관리법을 찾아서 정신 건강, 피부 건강 다 챙기세요
2번, 야근과 술자리는 피부의 적이죠!
야근은 수면 부족으로 이어져 피부가 칙칙해 지는 거, 다 알고 계시죠?
특히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는 피부가 재생되는 시간이니까 꼭 자주는 게 좋답니다
알코올도 여러 모로 피부에 안 좋지만,
특히 체내 수분 손실을 유발해서 피부를 푸석푸석하게 만들어요
질문 4번에서도 충분한 수분 섭취가 얼마나 중요한지 나타나 있습니다
그렇다고 야근 안 할 수도 없고, 술 자리 안 갈 수도 없고..
피부 미인 되기 참 어려운 거 같지만
그래도, 일찍이 잠자리에 드는 것과,
술자리에서 음주는 가급적이면 삼가 하는 것이 좋다는 사실!!
마지막으로,
6번 자외선 차단제 부분이 제가 가장 걸렸던 부분입니다
요즘 파우더, 파운데이션 등에도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고, 주로 사무실에서 근무해서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챙겨 바르지는 않았거든요
알고 보니 건물 안이더라도 창가 쪽은 물론,
창가서 들어오는 햇빛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는 게 좋다고 합니다
심지어 자외선 차단제는 흐린 날에도 꼭 발라서,
눈에 보이지 않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외출 30분 전 바르고,
2~3시간에 한번씩 덧발라줘야 효과가 있다고 하니 꼭 잊지 마세요
이렇게 하여, 피부 조명 컨설팅 리스트 항목들 가운데 몇 가지를 짚어보았는데요,
복잡하고 번거로운 것 같더라도
알고 보면 일상 생활 속 작은 습관으로부터 행해 지는 것이니,
꼭 생활화 시켜 보세요^^
저 같은 경우는 체크 리스트를 출력해서 책상 앞에 붙여놨답니다 ㅋㅋ
화이트닝 제품 쓰면서 좋은 습관도 가지면 효과는 두 배!!
꼭 잊지 마시고 실천에 옮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