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7장 31절에서 예수는 '두로(티레) 지역에서 나와 시돈을 지나고 데가볼리 지역을 통과하여 갈릴리 호수'에 이른다. 그런데 시돈은 정반대 방향에 있을 뿐 아니라, AD 1세기에는 시돈에서 갈릴리로 가는 길이 없었다. 두로에서 곧바로 갈릴리로 가는 길이 하나 있었을 뿐이다(...)
마가복음 5장 1절을 보면 갈릴리 바다의 동쪽 해안을 거라사 사람(게라세네스)의 지방이라고 말하지만, 거라사(오늘 날의 예라시)는 바다에서 동남쪽으로 50킬로미터나 떨어져 있다. 거라사에서 예수가 내쫒은 귀신들이 들어간 돼지 떼가 바다를 향하여 비탈을 내리달려 바다에서 몰사하기에는 거리가 너무나 멀다. 돼지떼가 산 넘고 물 건너 50킬로미터를 폭풍질주하여 몰사했다는 것인가?(...) 참고로 돼지의 속력으로 50킬로미터 주파하려면 대략 3시간가까이 걸린다
바이블 저자는 지리에 대한 지식도없습니다 ㅉㅉ
마가복음 7장 31절에서 예수는 '두로(티레) 지역에서 나와 시돈을 지나고 데가볼리 지역을 통과하여
갈릴리 호수'에 이른다. 그런데 시돈은 정반대 방향에 있을 뿐 아니라, AD 1세기에는 시돈에서
갈릴리로 가는 길이 없었다. 두로에서 곧바로 갈릴리로 가는 길이 하나 있었을 뿐이다(...)
마가복음 5장 1절을 보면 갈릴리 바다의 동쪽 해안을 거라사 사람(게라세네스)의 지방이라고 말하지만,
거라사(오늘 날의 예라시)는 바다에서 동남쪽으로 50킬로미터나 떨어져 있다. 거라사에서 예수가 내쫒은
귀신들이 들어간 돼지 떼가 바다를 향하여 비탈을 내리달려 바다에서 몰사하기에는 거리가 너무나 멀다.
돼지떼가 산 넘고 물 건너 50킬로미터를 폭풍질주하여 몰사했다는 것인가?(...)
참고로 돼지의 속력으로 50킬로미터 주파하려면 대략 3시간가까이 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