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사이에는 절대로 친구가 될 수 없다. 설령 친구가 될 수 있다 함은 친구라는 이름으로 상대방 곁에 붙어 있고 싶은 작은 바람 아닐까 생각합니다.
친구라 함은 서로가 서로를 친구로 생각해야 하는데요 보통 남녀간에 친구가 될 수 있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대부분 이런 경우입니다.
난 상대방이 딱히 이성으로서 느낌이 없다. 또는 상대방이 마음에 들고 이성으로서 느낌이 있지만 내가 상대방에게 고백했을때 거절당할 것을 두려워서 적당한 친구라는 이름으로 알고 지내는...
여러분들이 되게 자신있게 "에이 친구가 왜 될 수 없나요?" 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그럴것입니다.
친구가 많은 남자나 여자는 매력적인 사람임에 틀림없습니다. 그 친구들중에 정말로 100프로 그 사람을 친구로만 생각한다면 그건 오산입니다. 그 친구들중에는 나를 이성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분명있습니다. 단 말을 못할 뿐이고 숨기고 있을뿐입니다. 왜? 말하고싶지만 고백하고 싶지만 그래서 멀어지기 보다는 친구라는 이름으로 옆에서 지켜보고 싶은 생각이 크기때문입니다.
너무 비약이 심했을지 모르지만 남녀간에 친구사이... 안겪어 보면 모릅니다. 친구가 될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결국 겪어 보면 느끼게 되죠...
얼마전 후배녀석이 그럽니다. 친구로만 생각했던 여자애 한테 고백을 받았다고... 그 고백도 제 후배녀석이 여자친구가 사귀니까 고백을 했더랍니다. 제가 생각을 해봤습니다.
과연 후배녀석의 친구(여자)는 왜 그제서야 고백을 했을까요? 친구로 두면서 곁에 두다가 막상 다른 여자와 사귀는 모습을 보고 다급해진것은 아닐까... 이런 사람들을 몇몇 봐왔습니다. 그들도 그러기전에는 나는 아닐꺼야 남녀간에 친구가 될 수 있다라고 자부했겠죠...
여러분들도 생각해 보세요~ 과연 나 혼자만의 생각은 아닌지...
p.s: 나이 서른에 29년 같이 얼굴보고 자랐다면 친구가 될 수 있겠죠~ 글쓴이도 무조건적으로 이성친구에 대한 부정은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2~3년? 5년? 이런정도 만나보고 친구라고 이야기 하는건... 아니라고 보는것 뿐이죠~ ^^
남녀간 친구사이에 대한 고찰
친구가 될 수 있다. 추천
친구가 될 수 없다. 반대
글쓴이는 이렇습니다.
남녀 사이에는 절대로 친구가 될 수 없다. 설령 친구가 될 수 있다 함은 친구라는 이름으로 상대방 곁에 붙어 있고 싶은 작은 바람 아닐까 생각합니다.
친구라 함은 서로가 서로를 친구로 생각해야 하는데요 보통 남녀간에 친구가 될 수 있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대부분 이런 경우입니다.
난 상대방이 딱히 이성으로서 느낌이 없다. 또는 상대방이 마음에 들고 이성으로서 느낌이 있지만 내가 상대방에게 고백했을때 거절당할 것을 두려워서 적당한 친구라는 이름으로 알고 지내는...
여러분들이 되게 자신있게 "에이 친구가 왜 될 수 없나요?" 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그럴것입니다.
친구가 많은 남자나 여자는 매력적인 사람임에 틀림없습니다. 그 친구들중에 정말로 100프로 그 사람을 친구로만 생각한다면 그건 오산입니다. 그 친구들중에는 나를 이성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분명있습니다. 단 말을 못할 뿐이고 숨기고 있을뿐입니다. 왜? 말하고싶지만 고백하고 싶지만 그래서 멀어지기 보다는 친구라는 이름으로 옆에서 지켜보고 싶은 생각이 크기때문입니다.
너무 비약이 심했을지 모르지만 남녀간에 친구사이... 안겪어 보면 모릅니다. 친구가 될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결국 겪어 보면 느끼게 되죠...
얼마전 후배녀석이 그럽니다. 친구로만 생각했던 여자애 한테 고백을 받았다고... 그 고백도 제 후배녀석이 여자친구가 사귀니까 고백을 했더랍니다. 제가 생각을 해봤습니다.
과연 후배녀석의 친구(여자)는 왜 그제서야 고백을 했을까요? 친구로 두면서 곁에 두다가 막상 다른 여자와 사귀는 모습을 보고 다급해진것은 아닐까... 이런 사람들을 몇몇 봐왔습니다. 그들도 그러기전에는 나는 아닐꺼야 남녀간에 친구가 될 수 있다라고 자부했겠죠...
여러분들도 생각해 보세요~ 과연 나 혼자만의 생각은 아닌지...
p.s: 나이 서른에 29년 같이 얼굴보고 자랐다면 친구가 될 수 있겠죠~ 글쓴이도 무조건적으로 이성친구에 대한 부정은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2~3년? 5년? 이런정도 만나보고 친구라고 이야기 하는건... 아니라고 보는것 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