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인천에 45~50명 정도 사람이 다니는 중소기업 다니는 20대중반 청년 입니다 저도 여기에 쫌 한풀이 좀 할려고요 제가 이제 거의 신입으로 입사해서 1년 4개월 째인데요 제가 근무하는 부서는 구매/자재부 이고 현재 근무기간은 최고참입니다.(실제근무수 가 제일 깁니다.) 저희는 구매/자재 팀장1분 구매 1~2분 자재2~3 분 이런식으로 운영하고요 지금은 사람이 안오는 관계로 제가 (구매,자재) 다 합니다. 회사에서 근무하면서 정말 하루정도 또는 한달 이렇게 근무하는분 회사가 이직하는 분이 많지만 특히 자재관리 부서라 그런지 더 심합니다 저 온후로 거의 30명은 보았습니다 . 머 엄청 큰중견기업 10년이상근무한분 경력 1~2년 / 3~5년 / 신입 회사가 사람이 안오다보니 신입인데도 회사경력 관련 경력 하나 없는 30중반 정도 되는분들도 막채용 합니다 근데 제가 본분들중에 정말 제 이기적인 생각일지 몰라도 정말 일못하고 다 바보 였습니다. 1. 경력자 경력있는 분들은 먼가 과신한다고 해야할까 자만 한다 해야할까요? 마치 구매/자재 일 뭐 별거잇어 제가볼때는 경력은 있지만 면접 과정에서 쫌 뻥튀기가 잇는듯 한데 저희는 더존 erp(m2) + 오피스 엑셀만 거의 사무에 작업을 합니다 근데 오시는분 전부 보면 erp 라든지 엑셀 또는 하는 일처리 방법(발주,납기,수불,마감관리등)에 대해 전부 아 전혀 모르겟다 전에 회사랑 너무 틀리다 등등 이유없이 회사가 개판이다 어떻게 업무를 햇는지 모르겟다 이런상태에서는 도저히 못하겠다 경력있는 분들은 전부 저보다 나이많고 회사도 많이 다닌분들이 배운것은 거짓말과 파렴치한 변명 인거 만 같았습니다 . 또 경력잇는 분들이니 당연히 직급 높겠죠 ? 과연 일을 할까요? 하긴 하는데 꼭 티나는 일만 좋아합니다 . 예로 사장님 / 상무님 / 또는 타인에게 볼때 티나고 뭔가 되어 보이는 일만 나서서 할려 합니다 진짜 필요한일 정리해야하는 일 잡일 어렵고 뭐같은일은 어린 저에게 떠넘 깁니다 . ㅎㅎ 하 이회사에 이제 내일을 마지막으로 근무하고 떠나는데요 다른 곳에서 도 이런 사람들뿐 이면 정말 어떻게 회사다닐지 겁나네요 여러분들 다니는 곳은 어떤가요 경력잇는 분들이 바로 업무에 돌입해서 뭔가 해주길 바라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경력잇는분들 하는행동은 무슨 부장 이사 상무 이런분 온거 처럼 행동하니 참 당황스럽고 그동안 힘들었네요
경력자로 오는분들 얼마나 일 잘하나요????????????????
안녕하세요 ?
인천에 45~50명 정도 사람이 다니는 중소기업 다니는 20대중반 청년 입니다
저도 여기에 쫌 한풀이 좀 할려고요
제가 이제 거의 신입으로 입사해서 1년 4개월 째인데요
제가 근무하는 부서는 구매/자재부 이고 현재 근무기간은 최고참입니다.(실제근무수 가 제일 깁니다.)
저희는 구매/자재 팀장1분 구매 1~2분 자재2~3 분 이런식으로 운영하고요
지금은 사람이 안오는 관계로 제가 (구매,자재) 다 합니다.
회사에서 근무하면서 정말 하루정도 또는 한달 이렇게 근무하는분 회사가 이직하는 분이 많지만
특히 자재관리 부서라 그런지 더 심합니다 저 온후로 거의 30명은 보았습니다 .
머 엄청 큰중견기업 10년이상근무한분 경력 1~2년 / 3~5년 / 신입 회사가 사람이 안오다보니
신입인데도 회사경력 관련 경력 하나 없는 30중반 정도 되는분들도 막채용 합니다
근데 제가 본분들중에 정말 제 이기적인 생각일지 몰라도 정말 일못하고 다 바보 였습니다.
1. 경력자
경력있는 분들은 먼가 과신한다고 해야할까 자만 한다 해야할까요?
마치 구매/자재 일 뭐 별거잇어 제가볼때는 경력은 있지만 면접 과정에서 쫌 뻥튀기가 잇는듯 한데
저희는 더존 erp(m2) + 오피스 엑셀만 거의 사무에 작업을 합니다
근데 오시는분 전부 보면 erp 라든지 엑셀 또는 하는 일처리 방법(발주,납기,수불,마감관리등)에
대해 전부 아 전혀 모르겟다 전에 회사랑 너무 틀리다 등등 이유없이 회사가 개판이다
어떻게 업무를 햇는지 모르겟다 이런상태에서는 도저히 못하겠다
경력있는 분들은 전부 저보다 나이많고 회사도 많이 다닌분들이 배운것은 거짓말과 파렴치한 변명
인거 만 같았습니다 .
또 경력잇는 분들이니 당연히 직급 높겠죠 ?
과연 일을 할까요? 하긴 하는데 꼭 티나는 일만 좋아합니다 .
예로 사장님 / 상무님 / 또는 타인에게 볼때 티나고 뭔가 되어 보이는 일만 나서서 할려 합니다
진짜 필요한일 정리해야하는 일 잡일 어렵고 뭐같은일은 어린 저에게 떠넘 깁니다 . ㅎㅎ
하 이회사에 이제 내일을 마지막으로 근무하고 떠나는데요
다른 곳에서 도 이런 사람들뿐 이면 정말 어떻게 회사다닐지 겁나네요
여러분들 다니는 곳은 어떤가요
경력잇는 분들이 바로 업무에 돌입해서 뭔가 해주길 바라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경력잇는분들 하는행동은 무슨 부장 이사 상무 이런분 온거 처럼 행동하니 참
당황스럽고 그동안 힘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