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이된건가요?ㅠ.ㅠ? 근양 톡커들의 선택에 올라온건데 왠지 댓글들을 보니 사진 올려야할것 같아소 ㄷㄷㄷ;;; 사진 요즘 찍은게 없네욤 ㅜ.ㅜ 그냥 싸이 홈피 연결했어요........ 두렵네용 ㄷㄷ 악플만은 돌만은 제발 ㄷㄷ;;;; 훈녀아님 ㅠ.ㅜ 지금 저의 모습은 싸이의 사진들보다 머리가 쪼끔 더 자랐어요 ㅋㅋ 대충 귀밑 3센치?ㅋㅋㅋ 볼륨매직함 그리고 책 산날은 그냥 쌩얼에 바막입고 자전거 타고 슝~ 갔던 날 훈녀아닌 누나에게 도움줘서 고마웠엉 사람들이 말합니다. 요즘애들 요즘애들 ... ㅉㅉㅉ 요즘애들은 버릇이 없고 어쩌고 저쩌고... 저는 그냥 요즘 애들 ( 중,고등학생 )은 무섭다는 생각에는 동의를 하고있는 20대 중반 뇨자였습니다. (그리고 요즘 고등학생들 키크고 잘생기고 여자애들은 이쁘네 라는 생각도 ㅋㅋ) 오늘까지만,!! 그러나 벗뜨 오늘의 일로 ㅠ ㅠ ㅋㅋ 아 인식이 달라졌습니다~ 우왕, 이렇게 착하다니,. 교보문고에서 무거운 책 두보따리 만들어 주셔서 양손에 하나씩 들고 '팔이 늘어날것같은 무게군; 이라는 생각을 하며 저의 자전거에 다가갔습니다. ( 자전거로 옮기려고 책 열권쯤 샀나? ㄷㄷㄷ;;) 자전거뒷부분에 책을 올리는데 고등학생 남자애들 세명 , 키도 몸씨 크고 아이들이 패션이 살아있는것이 소위 요즘 노는 아이들 같았습니다. 밤시간이 늦었었기 때문에 살짝 무서웟던 저는 (셋중 한명이랑 눈까지 마주쳐서 더 무서웠던 ㄷㄷ) 어서 싸서 가야지 ~!!! 대충 묶어서 움직이는 순간 책봉지 두개가 두둥 땅에 떨어졌습니다 ( 다행이 책이 다 쏟아져 나오는 민망한 상황은 모면) 그런데 셋중 한아이가 빛의 속도로 달려와 ( 전 깜놀+움찔+무섭 ) 책봉지를 두개다 주워주면서 " 자전거에 실는것보다 ~~~ 가 나으실텐데요~" (물결표시는 너무 놀라서 못들음 ㅋㅋㅋ) 우왕........ 몸씨 친절했습니다 (감동 감동 ) 솔직히 그냥 모른척할수있는 상황 아닌가요 요즘 시대 남일은 남몰라라 하는 시대아니였던가요 아직 정이 살아있어!! 그것도 어린 학생들에게!!! 훈훈한 세상을 훈훈한 고등학생들이 만들어 줄거라 믿으면서 이렇게 판에 글을 처음 써봅니다 > . < 어쨋든 작은 일이라면 작은일이지만 무지 감동했어요 //ㅅ//ㅋㅋ *** 사는얘기 판에도 썼었는데 댓글중에 훈녀냐는 질문이 훈녀 아님 ... 톡되면 용기내서 사진 공개 할게요 ㅋㅋㅋ ( 요즘 학생들의 착한 마음씨가 살아있는 이 사연을 널리 퍼트리고 싶어서 톡이 되면 좋겠어요 ㅋㅋ) 62210
요즘 학생들 (오늘 겪은 실화,!) ( 사진그냥홈피연결했어요 //ㅅ//)
톡이된건가요?ㅠ.ㅠ?
근양 톡커들의 선택에 올라온건데
왠지 댓글들을 보니 사진 올려야할것 같아소 ㄷㄷㄷ;;;
사진 요즘 찍은게 없네욤 ㅜ.ㅜ 그냥
싸이 홈피 연결했어요........
두렵네용 ㄷㄷ 악플만은 돌만은 제발 ㄷㄷ;;;;
훈녀아님 ㅠ.ㅜ
지금 저의 모습은 싸이의 사진들보다 머리가 쪼끔 더 자랐어요 ㅋㅋ
대충 귀밑 3센치?ㅋㅋㅋ 볼륨매직함
그리고 책 산날은 그냥 쌩얼에 바막입고 자전거 타고 슝~ 갔던 날
훈녀아닌 누나에게 도움줘서 고마웠엉
사람들이 말합니다.
요즘애들 요즘애들
... ㅉㅉㅉ
요즘애들은 버릇이 없고 어쩌고 저쩌고...
저는 그냥 요즘 애들 ( 중,고등학생 )은 무섭다는
생각에는 동의를 하고있는
20대 중반 뇨자였습니다.
(그리고 요즘 고등학생들 키크고 잘생기고 여자애들은 이쁘네 라는 생각도 ㅋㅋ)
오늘까지만,!!
그러나 벗뜨
오늘의 일로 ㅠ ㅠ ㅋㅋ
아 인식이 달라졌습니다~
우왕, 이렇게 착하다니,.
교보문고에서 무거운 책 두보따리 만들어 주셔서
양손에 하나씩 들고 '팔이 늘어날것같은 무게군; 이라는 생각을 하며
저의 자전거에 다가갔습니다. ( 자전거로 옮기려고 책 열권쯤 샀나? ㄷㄷㄷ;;)
자전거뒷부분에 책을 올리는데
고등학생 남자애들 세명 , 키도 몸씨 크고 아이들이 패션이 살아있는것이
소위 요즘 노는 아이들 같았습니다.
밤시간이 늦었었기 때문에 살짝 무서웟던 저는
(셋중 한명이랑 눈까지 마주쳐서 더 무서웠던 ㄷㄷ)
어서 싸서 가야지 ~!!! 대충 묶어서 움직이는 순간
책봉지 두개가 두둥 땅에 떨어졌습니다
( 다행이 책이 다 쏟아져 나오는 민망한 상황은 모면)
그런데 셋중 한아이가 빛의 속도로 달려와 ( 전 깜놀+움찔+무섭 )
책봉지를 두개다 주워주면서
" 자전거에 실는것보다 ~~~ 가 나으실텐데요~"
(물결표시는 너무 놀라서 못들음 ㅋㅋㅋ)
우왕........
몸씨 친절했습니다
(감동 감동
)
솔직히 그냥 모른척할수있는 상황 아닌가요
요즘 시대 남일은 남몰라라 하는 시대아니였던가요
아직 정이 살아있어!!
그것도 어린 학생들에게!!!
훈훈한 세상을 훈훈한 고등학생들이 만들어 줄거라
믿으면서
이렇게
판에 글을 처음 써봅니다 > . <
어쨋든 작은 일이라면 작은일이지만
무지 감동했어요 //ㅅ//ㅋㅋ
*** 사는얘기 판에도 썼었는데 댓글중에 훈녀냐는 질문이
훈녀 아님 ... 톡되면 용기내서 사진 공개 할게요 ㅋㅋㅋ
( 요즘 학생들의 착한 마음씨가 살아있는 이 사연을 널리 퍼트리고 싶어서 톡이 되면 좋겠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