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드디어 2011년 3월 3일 아침, 카트만두로 떠나는 날 일주일이라는 시간을 여행에 쓰기위해 엄청 바빠야만 했다. 일을 안해도 자금이 축적되는 축복받은 재정구조를 가지지 못하였는지라 여행경비 마련을 위해 그리고, 일주일이라는 무노동의 쾌락이 고통으로 다가오게 하지 않기위해 엄청...... 본디, 여행을 위한 준비를 그리 섬세하게 하지는 않는 편이기도 하지만 대략 시간이 없어 여행준비를 하지 못하는 측면도 상당히 있는데, 이 대목에서 나는 나를 합리화한다. "나는 원래 여행 준비를 하지 않는 사람이야..." 라고.... 하지만, "꼭" 중에서도 "꼭" 해야만 하는 사전 준비. 항공권 구매, 환전및 환율 파악, 기상상태, 정치상황파악... 등 제너럴한 준비만 세심하게.... 며칠전부터 메모지에 생각 나는대로 대충 써놓고, 출발 당일이 되어서야 하나씩 똥골뱅이를 친다. 멜로디온? 에는 마킹이 없다. 해외여행에서는 눈썹도 짐이라고 하였거늘, 보따리 사정을 봐서 원만하면 가져가고 아니면 말고 였는데,,,, 어쨌거나.. "가방꼬매" 너덜너덜한 어깨가방은 시간관계상 꿰메지 못하고 그냥 너덜한채로... ㅋㅋ 11:00 범계역으로 공항 리무진을 타기위해 고고씽 일년에 몇번은 범계역에서 리무진을 타지만 매번 그 정확한 위치를 잊어버린다. 지식in에 올라온 범계역 출구정보는 틀리더라 닝기리.. ㅡ,ㅡ 덕분에 예정했던 버스보다 20 ~ 30분 뒷차에 탑승. 지식in 미워요 뷁 !!!! 간당간당하긴 하지만 위험하지 않은 시간에 공항에 도착하여 보딩패스를 접수하고 흡연구역에서 발암물질을 꽈대며, 휴~~~ 한숨을 돌리며 공항냄새 킁킁~~!! mm ~~ Good smell !! 셀카한방 철컥~~ !! 내 보따리의 전부 돌돌이가방과 멜로디온 유후~~~! 진정한 백패커라면, 말그대로 "백팩"을 짊어지는게 바람직 하겠으나 짊어지는 가방은 30대때 졸업했고, 이젠 몸띵이가 살짜기 쇠락하니 그저 바퀴달린 가방으로 돌돌돌~~~ ^^ 다소 지각하여 발권하였더니 거의 뒷꽁다리 좌석 CZ 338편, 54C 이미그레이션을 말썽없이 통과하여 면세점에서 Linda가 부탁한 머시깽이 화장품을 구매하여 101번 탑승장을 향해 고고~~ "유 레이즈 미 업~~♪♬~~" 공항한켠에서 울려퍼지는 뮤지션들의 음악을 들으며 바퀴도 가볍게 돌돌돌~ 그래,, 여행을 통해 내 삶은 매우 Raise up !! 드디어 탑승 유후~~! 비행기는 점보싸이즈도 미니사이즈도 아닌 복도가 한줄밖에 없는.... 중국남방항공, 써비스는 컴퍼터블 이륙후 한시간쯤 지나니 맛있는 기내식 냠냠~~~! 치큰 오얼 비프? 둘다 주세요~ 라고 하고 싶었으나 비프 플리스 !! ㅋㅋㅋㅋㅋ 빵에다 버터랑 고추장이랑 발라서 냠냠 !! 와이트 와인도 한잔 해주고.... 달달하게.. 상큼하게.... ^^ 맥주도 330ml 접수 시원하게.... 연경맥주, 맛있더라 ^^ 네 시간쯤 지나니 비행기는 광쪼우에 나를 모셔준다. 내 카메라시간은 18:20분인데, 현지 시간은 17:20 즉 광쪼우와 한국은 한시간의 시차가 있음. 중국식 한자와 "行李" 라는 표현이 매우 이국스러웁다. 일단은,,, 이렇게 중간 경유지인 광쪼우 혹은 광주에 도착 ! continue....
2010년 3월 3일, 인천->광쪼우(廣州, 광주, Guangzhou)
드디어 2011년 3월 3일 아침, 카트만두로 떠나는 날
일주일이라는 시간을 여행에 쓰기위해 엄청 바빠야만 했다.
일을 안해도 자금이 축적되는 축복받은 재정구조를 가지지 못하였는지라
여행경비 마련을 위해 그리고, 일주일이라는 무노동의 쾌락이 고통으로 다가오게 하지 않기위해 엄청......
본디, 여행을 위한 준비를 그리 섬세하게 하지는 않는 편이기도 하지만
대략 시간이 없어 여행준비를 하지 못하는 측면도 상당히 있는데,
이 대목에서 나는 나를 합리화한다.
"나는 원래 여행 준비를 하지 않는 사람이야..." 라고....
하지만, "꼭" 중에서도 "꼭" 해야만 하는 사전 준비.
항공권 구매, 환전및 환율 파악, 기상상태, 정치상황파악... 등
제너럴한 준비만 세심하게....
며칠전부터 메모지에 생각 나는대로 대충 써놓고,
출발 당일이 되어서야 하나씩 똥골뱅이를 친다.
멜로디온? 에는 마킹이 없다.
해외여행에서는 눈썹도 짐이라고 하였거늘,
보따리 사정을 봐서 원만하면 가져가고 아니면 말고 였는데,,,, 어쨌거나..
"가방꼬매"
너덜너덜한 어깨가방은 시간관계상 꿰메지 못하고 그냥 너덜한채로... ㅋㅋ
11:00 범계역으로 공항 리무진을 타기위해 고고씽
일년에 몇번은 범계역에서 리무진을 타지만 매번 그 정확한 위치를 잊어버린다.
지식in에 올라온 범계역 출구정보는 틀리더라 닝기리.. ㅡ,ㅡ
덕분에 예정했던 버스보다 20 ~ 30분 뒷차에 탑승.
지식in 미워요 뷁 !!!!
간당간당하긴 하지만 위험하지 않은 시간에 공항에 도착하여
보딩패스를 접수하고 흡연구역에서 발암물질을 꽈대며,
휴~~~ 한숨을 돌리며 공항냄새 킁킁~~!!
mm ~~ Good smell !!
셀카한방 철컥~~ !!
내 보따리의 전부
돌돌이가방과 멜로디온 유후~~~!
진정한 백패커라면, 말그대로 "백팩"을 짊어지는게 바람직 하겠으나
짊어지는 가방은 30대때 졸업했고, 이젠 몸띵이가 살짜기 쇠락하니
그저 바퀴달린 가방으로 돌돌돌~~~ ^^
다소 지각하여 발권하였더니 거의 뒷꽁다리 좌석
CZ 338편, 54C
이미그레이션을 말썽없이 통과하여
면세점에서 Linda가 부탁한 머시깽이 화장품을 구매하여 101번 탑승장을 향해 고고~~
"유 레이즈 미 업~~♪♬~~"
공항한켠에서 울려퍼지는 뮤지션들의 음악을 들으며 바퀴도 가볍게 돌돌돌~
그래,, 여행을 통해 내 삶은 매우 Raise up !!
드디어 탑승 유후~~!
비행기는 점보싸이즈도 미니사이즈도 아닌 복도가 한줄밖에 없는....
중국남방항공, 써비스는 컴퍼터블
이륙후 한시간쯤 지나니 맛있는 기내식 냠냠~~~!
치큰 오얼 비프?
둘다 주세요~ 라고 하고 싶었으나
비프 플리스 !! ㅋㅋㅋㅋㅋ
빵에다 버터랑 고추장이랑 발라서 냠냠 !!
와이트 와인도 한잔 해주고.... 달달하게.. 상큼하게.... ^^
맥주도 330ml 접수 시원하게....
연경맥주, 맛있더라 ^^
네 시간쯤 지나니 비행기는 광쪼우에 나를 모셔준다.
내 카메라시간은 18:20분인데, 현지 시간은 17:20 즉 광쪼우와 한국은 한시간의 시차가 있음.
중국식 한자와 "行李" 라는 표현이 매우 이국스러웁다.
일단은,,, 이렇게 중간 경유지인 광쪼우 혹은 광주에 도착 !
contin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