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 한달만 있으면 출산인데..전 아이를 볼수 없어요.. 장애아 판정에서 아이가..장애아 판정을 받은터라.. 장애판정을 받고 의사분이..살수가 없는아이라고..힘들다고 하더라구요.. 몇달을 우울함에 눈물에 바뀌어가는 몸도 마음도 제가 아닌거같아서너무 힘들더라구요..여기엔 많은분들이 아이를 기다리고 계신거같지만..저처럼.. 아이를 보고싶어도 볼수도없고.. 눈물로 이별을해야하는 저같은 사람도 있답니다..태어나자마자 죽는아이를 10달 가까이배안에선 꼬물꼬물 움직이지만.. 나오면 죽을수밖에 없다는 내아이.. 엄마 잘못만나서.. 새상 빛도 못보고 죽는다는 말을듣고 못난엄마는 눈물뿐이네요.. 3
아가야..미안해..못난엄마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