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뭐라고 해야할까요. 헤어진지 2년정도 된 전남친과 얼마전부터 연락을 하고있어요; 예전에 저와 다시 시작하고 싶다고 해서 제가 화를내고, 싸우다가 연락을 끊었었는데.. 그래도 싸운게 마음에 걸려서 제가 먼저 연락했죠. 사심없이 만날수 있다면 친구하자고 했어요. 영화보기는 정말 서로 좋은친구거든요 ㅎ 그러자고 하고 영화도 한번인가 보고 가끔 카톡으로 날씨얘기나 하고.. 요즘 몸이 좀 안좋아서 걱정을 하더니 얼마전 얼굴을 보고싶다고 얘기를 하더군요 부담스럽기도 해서 돌려서 거절했더니 오늘 자기에게 관심이 없냐며 묻더라구요 뭐라고 대답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는데 어제 어떤여자에게 고백을 받았다며 어떻게해야 좋을지 묻더군요 저는 좋은여자면 사귀어보라고 말했어요 그랬더니, 역시 자기에게 관심이 없구나.. 라며 알았다고 하더니 그뒤로 말이 없더군요. 근데 제 마음이 괜히 싱숭생숭 합니다; 그에게 마음이 남아있진 않아요. 여전히 헤어져서 잘된거라고 생각하고 있구요. 다시 사귀고 싶다고 생각하지도 않아요. 단지, 그가 저에게 잘해주는 행동이 좋을뿐이죠 근데 다른여자한테 간다니까 잡아야 하나? 이런생각도 들고.. 신경쓰여서 잠도 안오네요 ㅋ 사귀고 싶은건 아닌데 남주자니 아까운건지 ㅋㅋ 연락을 끊고싶진 않은데 말이죠.. 제가 이기적인 건가요?? 어떡해야 할까요? T_T
남 주긴 아까운 전 남자친구?
아.. 뭐라고 해야할까요.
헤어진지 2년정도 된 전남친과
얼마전부터 연락을 하고있어요;
예전에 저와 다시 시작하고 싶다고 해서
제가 화를내고, 싸우다가 연락을 끊었었는데..
그래도 싸운게 마음에 걸려서 제가 먼저 연락했죠.
사심없이 만날수 있다면 친구하자고 했어요.
영화보기는 정말 서로 좋은친구거든요 ㅎ
그러자고 하고 영화도 한번인가 보고
가끔 카톡으로 날씨얘기나 하고..
요즘 몸이 좀 안좋아서 걱정을 하더니
얼마전 얼굴을 보고싶다고 얘기를 하더군요
부담스럽기도 해서 돌려서 거절했더니
오늘 자기에게 관심이 없냐며 묻더라구요
뭐라고 대답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는데
어제 어떤여자에게 고백을 받았다며
어떻게해야 좋을지 묻더군요
저는 좋은여자면 사귀어보라고 말했어요
그랬더니, 역시 자기에게 관심이 없구나.. 라며
알았다고 하더니 그뒤로 말이 없더군요.
근데 제 마음이 괜히 싱숭생숭 합니다;
그에게 마음이 남아있진 않아요.
여전히 헤어져서 잘된거라고 생각하고 있구요.
다시 사귀고 싶다고 생각하지도 않아요.
단지, 그가 저에게 잘해주는 행동이 좋을뿐이죠
근데 다른여자한테 간다니까 잡아야 하나? 이런생각도 들고..
신경쓰여서 잠도 안오네요 ㅋ
사귀고 싶은건 아닌데 남주자니 아까운건지 ㅋㅋ
연락을 끊고싶진 않은데 말이죠..
제가 이기적인 건가요??
어떡해야 할까요? T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