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고기> 똔이댁 한우고기를 무한리필해먹고 왔어요 ㅎㅎ

똔이댁2011.03.19
조회1,580

 

 

청계산 밑쪽에 위치한 착한고기라는 한우고기 전문점이에요^^

 

전 회사 다닐때 이쪽으로 회식한적 있었는데~

괜찮았던 기억이 있어서 다시 찾아가 보네요 ㅎㅎ

 

 

 

 

오늘은 요거~!! 요걸 목적으로 가봤드랬죠^^

 

 

 

 

들어서면 정육식당처럼~ 안에서 고기를 선별해서 부위별로 작업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쇼케이스 안에는.. 요렇게 이쁜 고기들이 한껏 마블링을 뽐내고 있네요^^;;

 

이미 침 질질...ㅎㅎ

 

 

 

 

 

각종 판매 상품인가 보네요^^

소세지가 탐 났지만~

 

요즘 똔이댁 바빠서 암것도 못하는 관계로.... 패스 ㅋㅋ

 

 

 

 

요게 그거죠~?

오지호가 부르는 그 노래 ㅎㅎ

 

"이름표를 붙여~ 국산돼지에~ 어쩌구 저쩌구~"

 

저희는 한우 무한리필을 기필코 먹자~!!해서 가봤는데~

담엔 돼지고기도 좀 노려볼랍니다 ㅎㅎㅎ

 

 

 

 

 

 

밑반찬을 준비해다 주네요~ 아예 식판에다 가져다 주시는게 어째 실용적으로 보이긴 하네요 ㅎㅎ

요 반찬과 야채들은 셀프코너에서 계속 리필해다 먹을 수 있더라구요 ㅎㅎ

 

 

 

 

 

 

 

육회와 떡갈비 육사시미가 준비가 젤 먼저 되네요^^

 

사실 저 중에 떡갈비 밖엔 못 먹는데..

이왕 무한리필집와서 작정을 했으면.. 다른것도 먹어보아야겠단 굳은 의지로

육회와 육사시미까지도 맛을 봅니다 똔이댁이^^;;

 

전엔 징그러워서 싫다 싫다 했었는데~

 

먹어보니.... 또 먹어지더군요^^;;;

 

육회는 짧쪼름 고소하고~ 육사시미는 부드럽게 잘 씹혀 넘어가더라구요^^

사실 처음 먹어본 사람이 뭔 맛을 그리 잘 알겠냐만은~

확실히 부드럽게 잘 씹혀 넘어가는건 확실하네요^^ 꼬소~하고~

 

죽으로 살살 속도 달래고~ 식사를 시작해봅니다 ㅎㅎ

 

 

 

 

 

 

불고기가 한판 나오네요~

바글바글 끓여서 먹기 위해 침을 질질 흘리고 기다리네요^^

 

색깔이 정말 이쁘죠 불고기 ㅎㅎㅎ

 

 

 

 

 

으헤헤~ 바글바글바글~

사실 불고기는 가끔 먹는 별미자나요^^

뜨거울때 한젓가락 한젓가락 하다보면 어디로 넘어간줄도 모르게 순식간이죠 ㅎㅎ

 

저희도 그랬어요^^;;

순식간이더라구요 ㅎㅎ

 

 

 

 

 

불고기 한판을 해치우고~ 요 사시미초밥까지 뱃속으로 밀어 넣었는데도~

고기를 기다리는 맘에 배부른줄 모르고 계속 허기진 배인냥 기다리기만 하네요 ㅎㅎ

 

ㅈ ㅓ 초밥.. 별미죠~ 그러나 유일하게 리필이 안되는 녀석이 저녀석이라는..^^;;

좀 아쉽죠?ㅎㅎ

 

 

 

 

어여어여 숯이 준비되고~ 기대감은 커져만 가죠^^;;

 

 

 

 

요녀석부터 올리고~ 판이 뜨거워지길 바라면서 고기 감상합니다^^;;;

 

 

 

 

등심과 안심과 차돌박이~ 채끝살 ㅎㅎ

 

그리고 빠지면 서운한 버섯과 소세지^^

 

 

 

 

 

울신랑니히히히히~~임~

 

좋아하는 차돌박이부터 굽네요 ㅎㅎ

요거~ 노래를 했는데 잘됐어요 아주^^

 

사실 요녀석 넘 순식간이라 사진을 제대로 못 찍고 입으로 들어가네요 ㅡ.ㅜ

 

 

 

 

요게 채끝인듯^^;;

 

사실 등심 안심 빼고는 구분을 잘 못하겠더라구요 ㅎㅎ

 

 

 

 

소세지와 같이 올린 녀석~

앞뒤로 살살 구워줍니다 ㅎㅎ

 

 

 

 

똔이댁~ 요정도만 익어도 입으로 홀라당^^;;;

 

아응 보들보들 ㅎㅎ

식욕에 불붙기 시작합니다^^;;;

 

 

 

 

실은 등심이 정말~ 너무커서요 ㅎㅎㅎ

반씩 잘라서 올렸어요^^

 

 

 

 

요것도 요정도면 입으로 홀라당^^;;

 

정말 여기는 질기단 생각을 못해보고 너무너무 잘 씹혀 넘어가서 바로바로 삼킨듯 해요 ㅎㅎ

저같은 초보가 먹어도 고기 질은 정말 예술이었어요 ㅎㅎ

 

 

 

 

요게 안심이죠~?

 

사실 등심보다 마블링도 적고..

요건 구으면 좀 질기겠다 했는데....

 

이상하게 둘다 놀라면서 먹은게 요 부위였죠 ~

 

 

 

 

 

구으면 질길것처럼 마블링 좀 없이 생긴 고기가~

이상하게도~ 구워도 질리지 않고 보들보들 살살 잘 씹히는게 희안하더라니까요^^;;;

거참.. 희안하죠..?^^;;

 

육사시미 조금 남은것도 옆에 구워 먹었어요 ㅎㅎ

 

 

 

 

 

포스팅하면서 또 침 흘리네요^^;;;

아웅~ 기본으로 제공되는 한접시가 참 많았어요 고기가^^

 

어쩜 고기가 하나같이 보드랍고 맛나는지~

 

소고기집 많이 다녀봤어도 솔직히 곰새 질겨지는 고기 많이 먹어봤는데

이 집은.. 또 올것 같네요^^

 

 

 

 

소고기는 쌈 싸먹는게 아니라지만..!!

한쌈 하실라우?^^

 

 

 

 

입가심까지~ 확실하게하고 옵니다^^

 

배불러도 배부른지 몰랐던 바보같았던 우리 부부 ㅎㅎ

 

이상 착한고기 청계점을 다녀와봤던 똔이댁이었습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