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직딩녀입니다. 얼마전 판을 썼었는데요. . 고민끝에 결국 1년 반이 넘게다닌 이 곳을 이번에 그만두려고합니다. 저번 저희 원장님 언어폭행으로 마음이 상하여 일을하는 즐거움이 사라져버렸거든요... 매출이 늘어도 원생이 늘어도즐겁지가 않습니다. 어딜가나 내 마음에 드는 오너없고 어딜가나 쉽게 돈벌수 있는곳이 없고 어딜가나 남의돈 먹는데 편할곳이 어디있겠냐만은. 이렇게 하대하는 곳은 없을거같아. 아직 어리기떄문에 좀더 비젼이있는 직업을 찾으려고 합니다. 제 전공을 살려볼까 합니다. 그런데 제가 올때 지인소개로 갑자기 오게되어 그냥 월급만 알게되고 왔지 계약서라던지 퇴직금이라던지 정확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온 것이 아니라서요.. 직장생활도 안해봤기 때문에 잘모르겠지만 어떤분이 퇴직금은 올때 이야기안했어도 당연히 주는거라고 하시더라구요. 일년 다녔으면 한달치는 보통 나온다고 하던데.... . 4대보험은 되는 곳이었었구요. 처음에 퇴직금이야기없었어도 퇴직금 받는거 맞는건가요? 그만두면 고용보험 3달 나오는거 받고 조금 쉴까하는데.... 노동청에서 지금받아도 퇴직금받아도 상관없는거겠죠? . 그만둔다고 뭐라고 이야기를 꺼내야 할지몰라 계속 말씀못드리고있는데 오늘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이야기 잘되겠지요?....
퇴직금은 다주는건가요?
안녕하세요.
23살 직딩녀입니다.
얼마전 판을 썼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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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끝에 결국 1년 반이 넘게다닌 이 곳을
이번에 그만두려고합니다.
저번 저희 원장님 언어폭행으로 마음이 상하여
일을하는 즐거움이 사라져버렸거든요...
매출이 늘어도 원생이 늘어도즐겁지가 않습니다.
어딜가나 내 마음에 드는 오너없고
어딜가나 쉽게 돈벌수 있는곳이 없고
어딜가나 남의돈 먹는데 편할곳이 어디있겠냐만은.
이렇게 하대하는 곳은 없을거같아.
아직 어리기떄문에 좀더 비젼이있는 직업을 찾으려고 합니다.
제 전공을 살려볼까 합니다.
그런데 제가 올때 지인소개로 갑자기 오게되어
그냥 월급만 알게되고 왔지 계약서라던지 퇴직금이라던지
정확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온 것이 아니라서요..
직장생활도 안해봤기 때문에 잘모르겠지만
어떤분이 퇴직금은 올때 이야기안했어도 당연히 주는거라고 하시더라구요.
일년 다녔으면 한달치는 보통 나온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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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보험은 되는 곳이었었구요.
처음에 퇴직금이야기없었어도 퇴직금 받는거 맞는건가요?
그만두면 고용보험 3달 나오는거 받고 조금 쉴까하는데....
노동청에서 지금받아도 퇴직금받아도 상관없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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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둔다고 뭐라고 이야기를 꺼내야 할지몰라 계속 말씀못드리고있는데
오늘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이야기 잘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