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어이없는 웅진코디아줌마-_-

오수빈2011.03.19
조회667

안녕하세요 저는 17살 고등학생이예요

 

그저께야자하고 집에 왔는데 엄마가 오늘 진짜 속상했다면서 제게 해주신 이야기예요

 

저희집에서는 연수기,정수기,공기청정기를 웅진코웨이 제품을 쓰는데요

1달에  한번씩 코디라는 분이 와서 점검을 해주시는데

그저께 코디분이 저희어머니께 심한 상처를 주고갔더군요

한달에 한번씩 오면서 친하지도 않은데 대뜸

 

저희 어머니께 살이많이 쪘냐는 둥 밥을 줄이고 고기는 먹지 말라는 둥

임신하셨냐는둥 군것질을 그만하라는 둥  먹는거 별로없는데 살찌는건 거짓말이라는 둥

 

어이가없어서 제품이나 점검하고 얼른 자기 갈길 가지

남의 사생활에 왜 그렇게 관심이 많은건지

 

우리집 신경쓸빠에 자기집에 관심이나 쓰시지

 

저희 엄마는 임파선 염증도 있고 간기능도 나빠져있는 상태라서

고기랑 밥도 먹고싶어도 잘 못드시는데

 

알지도 못하면서 그런 소리나 하고 있고 웅진코디 완전 어이없네요ㅋㅋㅋㅋ

 

웅진제품 어쩔까요 ㅋㅋㅋ다 철수 시켜버릴까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