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 마비노기엘프유저 | 키티빠빠쮸때용 http://cafe.naver.com/elfmabi/44712 심각해요 지금 저도늦게받지만 네이버랑 롯대가 벌써 손을썻지만 정말시각합니다 이글이 지워지지않게 퍼트려주세요 다른 블로그나 다른곳에도 열심히!@!!! 이 글은 2003년 롯데월드의 '혜성특급' 사고의 고인의 동료및 목격자가 썼다고 합니다.) "이별이란..... 어제 내가 사랑했던이를 다른곳으로 보내주었다. 이제는 영원히 볼 수 없는 아주 먼곳 아주 아름다운 곳으로.... 사람의 목숨을 그깟 하찮은 돈으로 매도 한다는건 감히 상상도 할 수 없지만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 여기에 한자를 적어본다. 2003년 8월 4일 3시:40분경 잘가던 혜성특급이 트랙 중간에서 갑자기 멈추어섰다... 손님들을 어떻게 어떻게 대피를 시키고.. 곧 정비팀이 들어왔따...정비팀아저씨들은 정말 어처구니없게도 아르바이트생들을 모조리 트랙안으로 밀어넣고 .... 열차를 밀라고 시켰다... 사람 13명이 의자한개씩 붙어서 열차를 밀었다... 이게 도대체 말이 되는 지시란말인가...... 트랙 중간 에 있는 돌림바까지만 가면 열차가 다시 작동하니 힘주어서 앞에서 뒤로 팍팍 밀라고 했다.... 열차를 미는 중간중간 직원들은 트랙에 발이 빠지기도 했지만... 그 누구하나도 열차에 대한 걱정뿐 아르바이트생이나 직원에 대한 안전에 대하여 한마디 말도 하지 않았다... 그리고 중간 돌림바에 열차가 다다른 순간 열차는 갑자기 빠른 속도로 다시 달리게 되고 피해자는 열차에 바지가 끼어 6~7미터를 끌려갔다..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 생각하면 지금도 눈물이 난다 제기랄... 엄청난 혼란에 누군가 119에 신고하라고 막 소리를 쳤고... 재빨리 119에 신고를 하였다... 하지만 곧 소위 말하는 높은분이라는 강아지가... 신고를 취소하라고 하고 결국 신고를 취소했다...... 롯데월드에 처음 입사하게되면 교육이란걸 받는데 이교육시간에 어떤 사고가 나도 119에 신고를 못하게 하는데 이건 밖에 소문이 나는 걸 방지하려는 개 성기같은 회사 방침이다..... 그리고 응급실의 병원차를 불렀다... 119에서는 정말 취소한거냐구 확인차 전화를 했고 .... 직원들은 어쩔 수 없이 취소를 했다고한다... 피해자 차헌군이 트랙에 갇혀있던시간은 10~15분.. 나와서 의식두 있었으며... 살 수도 있었다고한다... 들것에 옮겨 석촌호숫가의 산책로에서 응급차를 기다렸다고한다... 남은 직원들은 피빨리 닥으라고 소문난다고 빨리 다시 영업하자고... 하 정말 개 같은 썅놈의 새끼들................................. 결국 30~40분이 지나서 응급차가 왔지만... 차에는 달랑 운전수 혼자... 산소호흡기 조차 없었으며... 너무 오랜시간이 흘러 이미 맥은 없었고... 결국 내가 아는 항상 웃는걸 좋아하고 형들과 누나들의 기분을 좋게해주었던 귀여운 동생은... 우리들과 이별했다... 장례식장에 롯데의 소위 잘나간단 높으신 새끼들은... 와서 대가리수 보여주는데 급급하고...... 문앞에서는 행여 목격한 아르바이트생들이 모라할까 지키고 서있고..... 사건을 보고 그만둔 아르바이트생은 다시 어떻게 다녀보라고 와서 헛지랄을 하고..... 남아 있는 아르바이트생에게는 따로 불러서 입막음을 시키고... 방송국인터뷰에는 정비팀 그 개 새끼와.. 119취소시킨 안과장이라는 그 씹어먹을새끼가... 전부 우리동생 과실이라하고.... 원래 3일장으로 나가야하는데...... 시신을 옆에두고 부모님이 자식의 보상금을 이렇다 저렇다 말씀하시는게 얼마나 애통할지 그 썅놈의 새끼들 단 한 순간도 생각을 못할꺼야... 협상결렬에 어쩔수 없이 5일장으로 하고....... 너무 어처구니 없는 롯데의 보상금은.. 이제는 눈물 마저 말라버린 부모님에게 .... 가슴마저도 썩게 하고 있다.............................. 다 그렇게 되는걸까... 우리도... 우리도 말이다... 이다음에 잘난 회사에 들어가서 잘난 자리를 꽤차고 잘난 대우를 받게 되면.... 사람이냐 회사냐에서 역시 회사를 택하게 될까... 아마도 많이 그렇게 되겠지..... 졸라 슬프다......... 이 말도안되는 사실이... ------------------------------------------------------ 이렇게 죽일놈들의 짓을 이 네이버가 덮어주고있습니다.. 조금전 롯데월드 아틀란티스 사건을 보고 결국엔 결심하네요 이글을 올려야 될것같습니다. 올려서 네티즌의 힘을 보여줘야 됩니다. 네이버 정말 양심이 있으시다면 이글만은 삭제 안하리라 믿습니다 저희가 만만해보이나요? 저희가 그저 사이버상에서 욕이나 하고 비판만 하는 그런 허수아비로 보이시나요?? 참고로 지식인에서 퍼온 글 입니다.. ------------------------------------------------------ 이번 아틀란티스사건 http://blog.naver.com/narcus_/20022141908 여기 실제 목격자이신 분이 글을 올리셨네요. 상황당시 보기엔 고의적으로 푼것도 아니고 구급차도 20분가량 뒤에 왔다고합니다.. ※포스트 삭제됬네요.하지만 그거 복사한분이 계시니 거기가서 보세요. 출저:http://blog.naver.com/narcus_/20022141908 ↑ 네이버 메인뉴스 스크린샷입니다. 지금장난하나요? 일부 사람들이 고의적 사건(자살쪽이나 과실)으로 몰아가려고 합니다. 2003년 혜성특급 사건을 기억해주세요. 네이버 정말 이럴수 있습니까? 네이버 때문에 붐베는 못갈것같습니다. 하지만 최소한이라도 도와주세요. 뉴스기사쪽에 많이좀 퍼뜨려 주세요. 이번 사건이 묻혀지지 않도록... 이페이지 주소입니다. http://boom.naver.com/1/20060306232819980 <직접본 목격자의 증언입니다.> ------------------------------------------------------------------------ 본인은 오늘 사건당시 자이로드롭 앞에서 놀이기구를 타러간 친구를 기다리고있었으며, 사건 처음부터 끝까지 봤다고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많은분들이 사건의 진상을 혼란해 하시는것 같아 제가 알고있는 최대한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오늘 3월 6일 오후 4시 50분경에 저와 친구는 실외에있는 자이로드롭을 타기위해 나왔습니다. 아틀란티스를 타려고 했으나, 사람이 많은관계로.. 한시간은 기다려야될듯 싶었기에 그나마 사람수가 적었던 자이로드롭을 타기로하고, 저는 고소공포증이 약간있기에 자이로드롭 앞 벤치에 앉아있었습니다. 사건이 발생한건 정확히 5시 12분 경이었습니다. 옆에서 사람들이 수근대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아틀란티스차(?) 를 탄 어떤 남자가 놀이기구에서 자꾸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더군요 정신이 나갔나보다.. 했는데 사람들이 말하기를 안전띠가 제대로 메어지지 않아서 저런다고들 하더군요. 5시 10분경에 아틀란티스 주변 가보신 분들은 알겁니다. 줄이 얼마나 길던지.. 어쨋든 그 많은 사람들이 수근거리면서 어떡하나..어떡하나.. 하는도중에도 롯데월드 알바들은 들은체도 안했습니다. 분.명.히. 어떤 여자분이 저사람 안전벨트 빠졌다는데 괜찮아요? 라고 물어봤지만 "갑니다 솨~" 라는 맨트만 할뿐 대답을 안하더군요. 제가 보기엔 바빠서 못들었다기보다는 아에 일부러 대답을 안한걸로 보였는데요. 어쨋든.. 남자의 비명아닌 비명소리에도 불구하고 놀이기구는 계속 작동이 됐고, 그.. 제일 많이 하강하는곳에서 사건이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놀이기구가 빨라짐과 동시에 그 남자는 놀이기구와 갈길을 달리했고, 떨어지면서.. 차라리 호수위로 떨어졌으면 좋을것을 바위같이 생긴 조형물(?) (사람들은 바위라고 하더군요, 정확히 기억은 안납니다.. 사람들한테 가려서) 어쨋든 뭔가 둔탁한 "퍽" 소리가 나면서 호수에 빠졌답니다. 뉴스에 보니까, 사고 직후 출동한 119라고 했는데요. 절대 직후가 아닙니다. 이번에도 신고하지말라고 윗쪽에서손을썼는지 (2003년 혜성특급 열차 사건때도 그랬죠. 모르는분들은 검색해보세요.) 20분은 지나서야 오더군요. 하지만 그땐 이미 피해자는 숨진 뒤였습니다. 뭐.. 그높이에서 맨땅으로 떨어졌는데 멀쩡할리야 없겠습니다만, 본사람이 몇명인데 그상황에서 쉬쉬하는게 말이나 됩니까? 정말 롯데월드에 치가떨립니다. 그거 보고 울면서 달려가는 분들이 계셨던듯 한데, 아무래도 밖에서 기다리고계셨던 지인이신듯 했습니다. 아무튼, 그 이후로는 롯데월드에서 강제적으로 주변에 얼쩡거리는걸 밀어버리는바람에... 더이상 보지는 못했습니다만 이거 하나만은 확실합니다. - 절대 피해자가 고의적으로 안전바를 푼건 아니라는 것 - - 안전바가 고장났음을 직원에게 알렸음에도 롯데월드측에서는 기구를 정지하지 않은 것 - - 진입하기 어려운 곳도아닌 롯데월드에 사건이 있은후 119가 20분이나 지나서야 도착한 것 - 세가지는 꼭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이래도 롯대월드가고싶으신가요? 롯대월드측은 이사건은 묻히기위해 그냥 돈만벌고싶어서.... 소중한 사람의목숨을 날렸습니다......넷티즌의힘을 보여줍시다 이글이뜬후로 이사건이 절대묻히지않게 이제 다른 사람의 목숨을 잃지않게 우리 힘냅시다!!! 고인의명福을빕니다.... [출처] [본문스크랩] 꼭퍼트리세요|작성자 유카 퍼뜨려주세요 . 살릴수 있었다고 합니다 지금 네이버 블로그들 사이에서 돌고 있구요 모두가 알아야하는 사실입니다 본문은 위에 있구요 저도 퍼와서 방금봤구요 10
2003년 [혜성특급 사건]
심각해요 지금 저도늦게받지만 네이버랑 롯대가 벌써 손을썻지만 정말시각합니다 이글이 지워지지않게
퍼트려주세요 다른 블로그나 다른곳에도 열심히!@!!!
이 글은 2003년 롯데월드의 '혜성특급' 사고의 고인의 동료및 목격자가 썼다고 합니다.)
"이별이란..... 어제 내가 사랑했던이를 다른곳으로 보내주었다.
이제는 영원히 볼 수 없는 아주 먼곳 아주 아름다운 곳으로....
사람의 목숨을 그깟 하찮은 돈으로 매도 한다는건 감히
상상도 할 수 없지만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 여기에 한자를 적어본다.
2003년 8월 4일 3시:40분경 잘가던 혜성특급이 트랙 중간에서
갑자기 멈추어섰다... 손님들을 어떻게 어떻게 대피를 시키고..
곧 정비팀이 들어왔따...정비팀아저씨들은 정말 어처구니없게도
아르바이트생들을 모조리 트랙안으로 밀어넣고 ....
열차를 밀라고 시켰다... 사람 13명이 의자한개씩 붙어서
열차를 밀었다... 이게 도대체 말이 되는 지시란말인가......
트랙 중간 에 있는 돌림바까지만 가면 열차가 다시 작동하니
힘주어서 앞에서 뒤로 팍팍 밀라고 했다....
열차를 미는 중간중간 직원들은 트랙에 발이 빠지기도 했지만...
그 누구하나도 열차에 대한 걱정뿐 아르바이트생이나 직원에 대한
안전에 대하여 한마디 말도 하지 않았다...
그리고 중간 돌림바에 열차가 다다른 순간 열차는 갑자기 빠른 속도로
다시 달리게 되고 피해자는 열차에 바지가 끼어 6~7미터를 끌려갔다..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 생각하면 지금도 눈물이 난다 제기랄...
엄청난 혼란에 누군가 119에 신고하라고 막 소리를 쳤고...
재빨리 119에 신고를 하였다...
하지만 곧 소위 말하는 높은분이라는 강아지가...
신고를 취소하라고 하고 결국 신고를 취소했다......
롯데월드에 처음 입사하게되면 교육이란걸 받는데 이교육시간에
어떤 사고가 나도 119에 신고를 못하게 하는데 이건 밖에 소문이 나는
걸 방지하려는 개 성기같은 회사 방침이다.....
그리고 응급실의 병원차를 불렀다...
119에서는 정말 취소한거냐구 확인차 전화를 했고 ....
직원들은 어쩔 수 없이 취소를 했다고한다...
피해자 차헌군이 트랙에 갇혀있던시간은 10~15분..
나와서 의식두 있었으며... 살 수도 있었다고한다...
들것에 옮겨 석촌호숫가의 산책로에서 응급차를 기다렸다고한다...
남은 직원들은 피빨리 닥으라고 소문난다고 빨리 다시 영업하자고...
하 정말 개 같은 썅놈의 새끼들.................................
결국 30~40분이 지나서 응급차가 왔지만...
차에는 달랑 운전수 혼자... 산소호흡기 조차 없었으며...
너무 오랜시간이 흘러 이미 맥은 없었고...
결국 내가 아는 항상 웃는걸 좋아하고 형들과 누나들의
기분을 좋게해주었던 귀여운 동생은... 우리들과 이별했다...
장례식장에 롯데의 소위 잘나간단 높으신 새끼들은...
와서 대가리수 보여주는데 급급하고...... 문앞에서는
행여 목격한 아르바이트생들이 모라할까 지키고 서있고.....
사건을 보고 그만둔 아르바이트생은 다시 어떻게 다녀보라고 와서
헛지랄을 하고.....
남아 있는 아르바이트생에게는 따로 불러서 입막음을 시키고...
방송국인터뷰에는 정비팀 그 개 새끼와..
119취소시킨 안과장이라는 그 씹어먹을새끼가...
전부 우리동생 과실이라하고....
원래 3일장으로 나가야하는데......
시신을 옆에두고 부모님이 자식의 보상금을 이렇다 저렇다
말씀하시는게 얼마나 애통할지 그 썅놈의 새끼들 단 한 순간도
생각을 못할꺼야...
협상결렬에 어쩔수 없이 5일장으로 하고.......
너무 어처구니 없는 롯데의 보상금은..
이제는 눈물 마저 말라버린 부모님에게 ....
가슴마저도 썩게 하고 있다..............................
다 그렇게 되는걸까...
우리도...
우리도 말이다...
이다음에 잘난 회사에 들어가서
잘난 자리를 꽤차고
잘난 대우를 받게 되면....
사람이냐 회사냐에서 역시 회사를 택하게 될까...
아마도 많이 그렇게 되겠지.....
졸라 슬프다......... 이 말도안되는 사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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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죽일놈들의 짓을 이 네이버가 덮어주고있습니다..
조금전 롯데월드 아틀란티스 사건을 보고 결국엔 결심하네요
이글을 올려야 될것같습니다. 올려서 네티즌의 힘을 보여줘야 됩니다.
네이버 정말 양심이 있으시다면 이글만은 삭제 안하리라 믿습니다
저희가 만만해보이나요? 저희가 그저 사이버상에서 욕이나 하고
비판만 하는 그런 허수아비로 보이시나요??
참고로 지식인에서 퍼온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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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아틀란티스사건 http://blog.naver.com/narcus_/20022141908
여기 실제 목격자이신 분이 글을 올리셨네요. 상황당시 보기엔
고의적으로 푼것도 아니고 구급차도 20분가량 뒤에 왔다고합니다..
※포스트 삭제됬네요.하지만 그거 복사한분이 계시니 거기가서 보세요.
출저:http://blog.naver.com/narcus_/20022141908↑ 네이버 메인뉴스 스크린샷입니다. 지금장난하나요?
일부 사람들이 고의적 사건(자살쪽이나 과실)으로 몰아가려고 합니다.
2003년 혜성특급 사건을 기억해주세요. 네이버 정말 이럴수 있습니까?
네이버 때문에 붐베는 못갈것같습니다.
하지만 최소한이라도 도와주세요.
뉴스기사쪽에 많이좀 퍼뜨려 주세요. 이번 사건이 묻혀지지 않도록...
이페이지 주소입니다. http://boom.naver.com/1/20060306232819980
<직접본 목격자의 증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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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오늘 사건당시 자이로드롭 앞에서 놀이기구를 타러간 친구를 기다리고있었으며,
사건 처음부터 끝까지 봤다고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많은분들이 사건의 진상을 혼란해 하시는것 같아 제가 알고있는 최대한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오늘 3월 6일 오후 4시 50분경에 저와 친구는 실외에있는 자이로드롭을 타기위해 나왔습니다.
아틀란티스를 타려고 했으나, 사람이 많은관계로.. 한시간은 기다려야될듯 싶었기에
그나마 사람수가 적었던 자이로드롭을 타기로하고, 저는 고소공포증이 약간있기에
자이로드롭 앞 벤치에 앉아있었습니다.
사건이 발생한건 정확히 5시 12분 경이었습니다.
옆에서 사람들이 수근대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아틀란티스차(?) 를 탄 어떤 남자가 놀이기구에서 자꾸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더군요
정신이 나갔나보다.. 했는데 사람들이 말하기를 안전띠가 제대로 메어지지 않아서 저런다고들
하더군요. 5시 10분경에 아틀란티스 주변 가보신 분들은 알겁니다. 줄이 얼마나 길던지..
어쨋든 그 많은 사람들이 수근거리면서 어떡하나..어떡하나.. 하는도중에도
롯데월드 알바들은 들은체도 안했습니다. 분.명.히. 어떤 여자분이 저사람 안전벨트
빠졌다는데 괜찮아요? 라고 물어봤지만 "갑니다 솨~" 라는 맨트만 할뿐 대답을 안하더군요.
제가 보기엔 바빠서 못들었다기보다는 아에 일부러 대답을 안한걸로 보였는데요.
어쨋든.. 남자의 비명아닌 비명소리에도 불구하고 놀이기구는 계속 작동이 됐고,
그.. 제일 많이 하강하는곳에서 사건이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놀이기구가 빨라짐과 동시에 그 남자는 놀이기구와 갈길을 달리했고,
떨어지면서.. 차라리 호수위로 떨어졌으면 좋을것을 바위같이 생긴 조형물(?)
(사람들은 바위라고 하더군요, 정확히 기억은 안납니다.. 사람들한테 가려서)
어쨋든 뭔가 둔탁한 "퍽" 소리가 나면서 호수에 빠졌답니다.
뉴스에 보니까, 사고 직후 출동한 119라고 했는데요.
절대 직후가 아닙니다. 이번에도 신고하지말라고 윗쪽에서손을썼는지
(2003년 혜성특급 열차 사건때도 그랬죠. 모르는분들은 검색해보세요.)
20분은 지나서야 오더군요. 하지만 그땐 이미 피해자는 숨진 뒤였습니다.
뭐.. 그높이에서 맨땅으로 떨어졌는데 멀쩡할리야 없겠습니다만,
본사람이 몇명인데 그상황에서 쉬쉬하는게 말이나 됩니까?
정말 롯데월드에 치가떨립니다. 그거 보고 울면서 달려가는 분들이 계셨던듯 한데,
아무래도 밖에서 기다리고계셨던 지인이신듯 했습니다.
아무튼, 그 이후로는 롯데월드에서 강제적으로 주변에 얼쩡거리는걸 밀어버리는바람에...
더이상 보지는 못했습니다만
이거 하나만은 확실합니다.
- 절대 피해자가 고의적으로 안전바를 푼건 아니라는 것 -
- 안전바가 고장났음을 직원에게 알렸음에도 롯데월드측에서는 기구를 정지하지 않은 것 -
- 진입하기 어려운 곳도아닌 롯데월드에 사건이 있은후 119가 20분이나 지나서야 도착한 것 -
세가지는 꼭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이래도 롯대월드가고싶으신가요? 롯대월드측은 이사건은 묻히기위해 그냥 돈만벌고싶어서....
소중한 사람의목숨을 날렸습니다......넷티즌의힘을 보여줍시다 이글이뜬후로 이사건이 절대묻히지않게
이제 다른 사람의 목숨을 잃지않게 우리 힘냅시다!!!
고인의명福을빕니다....
[출처] [본문스크랩] 꼭퍼트리세요|작성자 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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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릴수 있었다고 합니다
지금 네이버 블로그들 사이에서 돌고 있구요
모두가 알아야하는 사실입니다
본문은 위에 있구요 저도 퍼와서 방금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