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기준이 아닌, 나름의 그 시대의 그 신학자의 관점으로 볼때 '악인'인 사람들을 갈라내고 판단한 학문. 즉 어떤 '시각형성' 오늘날도 마찬가지로, 사람들이 이단이다 아니다 무엇이 미혹이다 아니다, 무엇이 거짓목자고 잘못되었고 어떻고 다 어차피 '맡은 바'가 있는데, "처세술"처럼, 그냥 "자기 나름의 판단"을 '남에게 그렇게 대응하라고 똑같이' 강요하는것은 옳은것이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어영. ...아 성경 들고 강요한거 부끄럽네. 아무튼, "살리는 영" "살리는 일"은 어쨋튼 '자기 자신의 과거의 명철 들고 남한테 강요' 하는거가 아니라 오늘 지금 현재 너 나 똑바로 보고 똑바로 말하는것이 옳은 것인듯. 2
신학이라는 학문은 나름의 처세술
성경의 기준이 아닌, 나름의 그 시대의 그 신학자의 관점으로 볼때
'악인'인 사람들을 갈라내고 판단한 학문. 즉 어떤 '시각형성'
오늘날도 마찬가지로, 사람들이 이단이다 아니다
무엇이 미혹이다 아니다, 무엇이 거짓목자고 잘못되었고 어떻고
다 어차피 '맡은 바'가 있는데, "처세술"처럼, 그냥 "자기 나름의 판단"을
'남에게 그렇게 대응하라고 똑같이' 강요하는것은 옳은것이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어영.
...아 성경 들고 강요한거 부끄럽네.
아무튼, "살리는 영" "살리는 일"은 어쨋튼 '자기 자신의 과거의 명철 들고 남한테 강요' 하는거가 아니라
오늘 지금 현재 너 나 똑바로 보고 똑바로 말하는것이 옳은 것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