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소재를 제공해주신 이건뭐야? 님께 뽀뽀를 해드리고싶음 오늘은 비오는날이여서 그런지 귀차니즘이 더 심함..하아.. ㄱㄱㄱㄱㄱ http://pann.nate.com/b310963226 이것은 1탄부터입니다. 11탄가니까.. 여기서 뭐 어떻게되야할지모르겠음 ㄷㄷ;; 1탄부터 보실분들은 위 주소로 들어가셔서 보시면 될듯합니다 -나란여자 친절한여자 - 35번 만남 PART 5 이것은 여자 관점에서쓰겠음. 왜냐면 나도 썸남때문에 빡치니까.. 2탄 6번 약속잡기에서 보면 우리들 "뭐할래?" "뭐할까?" "와서 뭐할건데?" 이말 겁나 자주씀 아무리 생각해도 진짜 주먹이움.. 진짜 한판 뜰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B남들을 좋아하고계신분들 이인간들이 하도 먼저 만나자는 말은 안하니까 먼저 말하는 경우가 태반일거임. 말하면서도 무덤덤한 B남들을 보면 "아, 내가 지금 얘랑 뭐하고있니.." "얘 나한테 관심없구나 " "아 자존심 상해" 이 마음이 이럴때마다 느껴지곤함. 또 이럴때마다 우리 여성들은 "아 정리해야겠다.." 이생각까지함 왜 우리를 이 생각을 할때까지 내버려두는거임!!!!!!!!!!! B남들 원래 잘 만나자는말도 안하는거 아는데!!!!!! 우리 이러지말자구 하지만 이인간들 막상 만나면 또 달달해서 사람 애간장 다 녹임 먼저 손도잡아주고, 심지어 잘 챙겨줌. 도대체 우리보고 어쩌란건지 36. 밀당 이것은 본인의 관점이라는걸 미리 알려드림 이게 자신이 할때는 못느끼지만 막상 상대방이 나에게 이러면 아주 미치겠음 ㅋㅋㅋㅋㅋㅋ 부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하루에도 수십번씩 들었다 놨다를 반복함. 그리고 혼자 "아쭈 걸려들었구먼"이러면서 좋아함 하지만 우리들이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밀당을 못함. 왜냐면 감정에 솔직한 우리들은 그런거 하는게 너무 어려움 그러다보니 우리들은 좋아하는티가 너무 많이남.. "나 너 좋아해"를 광고하고다님. 이러다보니 지들이 나좋다는사람한테 밀당할때는 모르던 기분을 자신이 막상당하면 미칠라함. 그래놓고 하는말이 "왜 밀당을 하는지 모르겠어 ㅡㅡ" 이러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귀엽고 웃기지않음? 37. 물고뜯음 이것은 방금 10탄 댓글을 확인하던중 어떤분이 B형 까다롭다고 하셨다가,, 폭풍 댓글로 우리 톡커님들께 뜯기는걸 보고 글을 올리게됨 그래요, 우리 B님들 알다시피... 한번 물고 뜯을거 생기면 놓지않음. 갈기갈기 찢어놓고 속이 시원할때까지 물어뜯음. 그러니 우리들이 이런 잔혹한 모습을 보이지않게,, 언제나 우리에게 진심과 사랑으로 대해주세요. 1374
★★ B형 파헤치기 11탄 ★★
이번에도 소재를 제공해주신
이건뭐야? 님께 뽀뽀를 해드리고싶음
오늘은 비오는날이여서 그런지
귀차니즘이 더 심함..하아..
ㄱㄱㄱㄱㄱ
http://pann.nate.com/b310963226
이것은 1탄부터입니다.
11탄가니까.. 여기서 뭐 어떻게되야할지모르겠음 ㄷㄷ;;
1탄부터 보실분들은 위 주소로 들어가셔서 보시면 될듯합니다
-나란여자 친절한여자
-
35번 만남 PART 5
이것은 여자 관점에서쓰겠음.
왜냐면 나도 썸남때문에 빡치니까..
2탄 6번 약속잡기에서 보면
우리들 "뭐할래?" "뭐할까?" "와서 뭐할건데?"
이말 겁나 자주씀
아무리 생각해도 진짜
주먹이움..
진짜 한판 뜰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B남들을 좋아하고계신분들
이인간들이 하도 먼저 만나자는 말은 안하니까
먼저 말하는 경우가 태반일거임.
말하면서도 무덤덤한 B남들을 보면
"아, 내가 지금 얘랑 뭐하고있니.."
"얘 나한테 관심없구나 "
"아 자존심 상해"
이 마음이 이럴때마다 느껴지곤함.
또 이럴때마다 우리 여성들은
"아 정리해야겠다.."
이생각까지함
왜 우리를 이 생각을 할때까지 내버려두는거임!!!!!!!!!!!
B남들 원래 잘 만나자는말도 안하는거 아는데!!!!!!
우리 이러지말자구
하지만 이인간들 막상 만나면 또 달달해서
사람 애간장 다 녹임
먼저 손도잡아주고, 심지어 잘 챙겨줌.
도대체 우리보고 어쩌란건지
36. 밀당
이것은 본인의 관점이라는걸 미리 알려드림
이게 자신이 할때는 못느끼지만
막상 상대방이 나에게 이러면
아주 미치겠음 ㅋㅋㅋㅋㅋㅋ
부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하루에도 수십번씩 들었다 놨다를 반복함.
그리고 혼자 "아쭈 걸려들었구먼"이러면서
좋아함
하지만 우리들이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밀당을 못함.
왜냐면 감정에 솔직한 우리들은
그런거 하는게 너무 어려움
그러다보니 우리들은 좋아하는티가 너무 많이남..
"나 너 좋아해"를 광고하고다님.
이러다보니 지들이 나좋다는사람한테 밀당할때는 모르던 기분을
자신이 막상당하면 미칠라함.
그래놓고 하는말이
"왜 밀당을 하는지 모르겠어 ㅡㅡ"
이러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귀엽고 웃기지않음?
37. 물고뜯음
이것은 방금 10탄 댓글을 확인하던중
어떤분이 B형 까다롭다고 하셨다가,,
폭풍 댓글로 우리 톡커님들께 뜯기는걸 보고
글을 올리게됨
그래요, 우리 B님들 알다시피...
한번 물고 뜯을거 생기면
놓지않음.
갈기갈기 찢어놓고
속이 시원할때까지 물어뜯음.
그러니 우리들이 이런 잔혹한 모습을 보이지않게,,
언제나 우리에게 진심과 사랑으로 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