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어도 읽어주길 바래..ㅠㅠ 반말 양해해줘 아! 그리구 처음엔 쭉빵에 올렸엇어! 판에 올려보라길래 복사한거야! 내가 10개월전에 이사를왓어 그 전에는 5살?그때부터 할머니랑 살았구 근데 솔직히 할머니랑 살때 사춘기여서.. 변명이지만 하튼 할머니한테 진짜 ㅑ나쁜짓 많이하고 욕도 하고 할머니 밀치기도 하고 맨날 그러고 살았거든 우리 할머니 ㅎ할아버지가 숙박업을 하셨는데 그 숙박업 하는 안집?..에서 살았어 물론 내 방도 없엇지 사춘기때 사생활도 다 침해받고 용돈도 얼마 못받고 옷도 자주 못사니까..할머니가 빚이 있으셧거든 그래서 돈도 많이 못쓰고..준비물 같은거 겨우겨우 사고 그랬는데 난 그런게 좀 불만이였어 그래서 할머니랑 맨날 싸우고.. 할머니는 진짜 내 엄마같은 존잰데.. 그렇게 살았는데 내가 초3때 잠자고있는데 갑자기 할머니 자는 방에서(안내실)에서 막 불켜져있고 뭐라뭐라 하는거야..새벽에 그래서 할머니 안자고 뭐해..이러고 갓는데 진짜 거짓말 안하고 아빠랑(아빠도 같이 살았엇어) 우리 친엄마가 있는거야.. 진짜 친엄마 이름이랑 얼굴은 기억햇거든..근데 친엄마가 있는거ㅑㅇ.. 그래서 난 옆에서 있었지 근데 할머니가 너네는 천생 연분이라고.. 싸우지말고 잘 살래 난 그게 뭔말인지 몰라서 걍..그런갑다 하고 할머니가 자라길래 잣는데 그..우선 아줌마라고 할께 그 아줌마가 막 할머니 집으로 전화하면 나랑 아빠랑 막 나가서 맛잇는것도 먹고.. 그랫는데 처음에는 어렸으니까 나한테 잘해주고 엄마도 없엇는데 그렇게 느끼는 감정이 이상하고 기분이 좋앗어 근데 몇달뒤에 아빠가 갑자기 나보고 그 아줌마를 엄마라고 부르라는거야..근데 우리아ㅃ가 진짜 성격이 좀..평소에는 진짜 매너도 좋고 그런데 말 안듣고..그런거는 좀 예민해서 내가 걍 알앗다고 하고 그,때부터 엄마라고 불렀지..그리고 그 새엄마랑 아빠는 다른 지역에서 일하고 살았어..난 계속 할머니랑 살았구 그리고 10개월전부터 이사와서 같이 사는건데..진짜 사람이 그렇게 가식적이고 이기적인줄은 몰랏어 우리 아빠는 여기로 이사를 와서 큰아빠가 이지역에..살아서 중화요리를 배우고 가게를 차리려고 하고 엄마는 핸드폰 품질..이런거 조사하는 회사에 들어갔는데 나도 처음엔 학교에 적응하고 많이 힘들잖아 게다가 난 외동이라 의지할데도 없엇구 근데 이사 오자마자 이제 넌 나랑 같이사니까 내말에 ㅁ복종해야된다면서 사람이 싹 바뀌더라?그 다음날부터 설거지,빨래,청소 이런건 기본이구 밥도 내가하고 반찬 이런것도 한마디로 살림 다했어 그것땜에 많이 싸운적도 잇고..솔직히 내가 할머니랑 살면서 그런 일 할머니가 다 해주고 해서..내가 해야되는건 맞지만 그것 말고도 진짜 사람 여러모로 힘들게 하더라 ㅋ 우리 가족은 진짜 밥 같이 먹는날이 한달에 한번 잇을까 말까 하거든..집에서 근데 새엄마랑 나랑 집에서 밥 먹고있는데 새엄마가 키가 크거든 글서 뭐라뭐라 말하길래 사람이 말을하면 쳐다보면서 반응을 하래?그래서 키가 작으니까 아래서 위로 올려다봣지 그리구 내 눈이 좀 찢어진?그런거거든 그래서 쳐다보는데 갑자기 야 이년아 눈깔 부라리지마 이러는거야?완전 돌변하면서?그래서 내가 제가 뭘요..이러니깐 어디서 눈을 부라리냐고 이러더라?그래서 안부라렸는데요..이러니깐 말대답한다고 머리채를 잡은거야 난 너무 황당해서 계속 쳐다봣지 근데 그래도 부라리네?이러면서 뺨때리고 머리흔들고 아주ㅎㅎ 그러면서 하는말이 하나밖에 없는 딸년 잘해줄려고 하니깐 이 씨2발년이 지랄한다면서; 썅욕을 하는데..진짜 억울하고 할머니 생각나고 그래서 너무 울었어 그리고 방에 들어가서 있는데 아빠가 퇴근하고 와서 왜그러냐고 하는거ㅑㅇ..내 방에 들어와서 그래서 난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말했지 근데 더 서러운게 아빠는 새엄마 편을 들더라구? 니가 잘하면 그런일 없는데 왜그러냐구..진짜 너무 서러웠어 그리고 자기 맘대로 안되면 무조건 정색타면서 화내고 진짜 집에 들어올때 한번도 웃은적이 없어 그래서 진짜 못견딜땐 할머니한테 전화하는데 그건 어떻게 알아채서 너 할머니한테 일러바치니까 좋디?이러면서..하 진짜 나 이집구석에서 너무 살기싫어 그리고 저번에는 아침에 엄마랑 싸우고 나갔는데 우리집이 디지털도언데 나 못들어오게 문 잠궈놨더라.. 열어주지도 않고 그땐 핸드폰 잊어버려서 문앞에서 3시간 기다렸어 그리고 여기로 이사오기전날 친구들이랑 이미지찍을려고 화장하고(화장하는것모름) 스튜디오 가고있는데 거짓말처럼 새엄마랑 마주쳤거든?바로 귓방맹이 쌔리고 친구들은 벙쪄있고.. 난 끌려가서 개패듯이 쳐맞고 그게 친구들이랑 마지막으로 헤어진 장면이야ㅎㅎ 그리고 내가 돈모아도 옷 못사게 하고 옷도 5달에 한번 살까말까야..그리고 방학때 할머니 집 가면 할머니가 나보고 짠하다고 옷사입으라고 돈도 주고 그러는데 그런거 다 지들이 쓰고 옷 하나라도 받아오면 너 다음부터 할머니집 못갈줄 알라면서.. 고데기 화장품 이런거 다뺏어서 친구가 너네 엄마 너무한다면서 고데기 한개 줫어 진짜 친구들한테도 너무 쪽팔리고..이것 말고도 다른거 많이 있는데 우선 이것만 쓴거야 지금 새엄마랑 아빠랑 나가서 급하게 쓴거라서..언니들 나 어떡해야되?ㅠㅠ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ㅠㅠ +치마한번쭐이면 기본한달은 컴못해..ㅎㅎ........ 194
아...새엄마때문에 죽고싶어ㅡㅡ
길어도 읽어주길 바래..ㅠㅠ 반말 양해해줘
아! 그리구 처음엔 쭉빵에 올렸엇어! 판에 올려보라길래 복사한거야!
내가 10개월전에 이사를왓어 그 전에는 5살?그때부터 할머니랑 살았구
근데 솔직히 할머니랑 살때 사춘기여서..
변명이지만 하튼 할머니한테 진짜 ㅑ나쁜짓 많이하고
욕도 하고 할머니 밀치기도 하고 맨날 그러고 살았거든
우리 할머니 ㅎ할아버지가 숙박업을 하셨는데
그 숙박업 하는 안집?..에서 살았어 물론 내 방도 없엇지
사춘기때 사생활도 다 침해받고
용돈도 얼마 못받고 옷도 자주 못사니까..할머니가 빚이 있으셧거든
그래서 돈도 많이 못쓰고..준비물 같은거 겨우겨우 사고 그랬는데
난 그런게 좀 불만이였어 그래서 할머니랑 맨날 싸우고..
할머니는 진짜 내 엄마같은 존잰데.. 그렇게 살았는데
내가 초3때 잠자고있는데 갑자기
할머니 자는 방에서(안내실)에서 막 불켜져있고
뭐라뭐라 하는거야..새벽에 그래서
할머니 안자고 뭐해..이러고 갓는데 진짜 거짓말 안하고
아빠랑(아빠도 같이 살았엇어) 우리 친엄마가 있는거야..
진짜 친엄마 이름이랑 얼굴은 기억햇거든..근데 친엄마가 있는거ㅑㅇ..
그래서 난 옆에서 있었지
근데 할머니가 너네는 천생 연분이라고..
싸우지말고 잘 살래 난 그게 뭔말인지 몰라서
걍..그런갑다 하고 할머니가 자라길래 잣는데
그..우선 아줌마라고 할께 그 아줌마가 막
할머니 집으로 전화하면 나랑 아빠랑 막 나가서 맛잇는것도 먹고..
그랫는데 처음에는 어렸으니까 나한테 잘해주고 엄마도 없엇는데 그렇게 느끼는
감정이 이상하고 기분이 좋앗어 근데 몇달뒤에 아빠가 갑자기 나보고
그 아줌마를 엄마라고 부르라는거야..근데 우리아ㅃ가 진짜 성격이
좀..평소에는 진짜 매너도 좋고 그런데 말 안듣고..그런거는 좀 예민해서
내가 걍 알앗다고 하고 그,때부터 엄마라고 불렀지..그리고 그 새엄마랑 아빠는
다른 지역에서 일하고 살았어..난 계속 할머니랑 살았구 그리고 10개월전부터 이사와서
같이 사는건데..진짜 사람이 그렇게 가식적이고 이기적인줄은 몰랏어
우리 아빠는 여기로 이사를 와서 큰아빠가 이지역에..살아서 중화요리를 배우고 가게를 차리려고 하고
엄마는 핸드폰 품질..이런거 조사하는 회사에 들어갔는데 나도 처음엔 학교에 적응하고 많이 힘들잖아
게다가 난 외동이라 의지할데도 없엇구 근데 이사 오자마자 이제 넌 나랑 같이사니까 내말에 ㅁ복종해야된다면서
사람이 싹 바뀌더라?그 다음날부터 설거지,빨래,청소 이런건 기본이구 밥도 내가하고 반찬 이런것도 한마디로
살림 다했어 그것땜에 많이 싸운적도 잇고..솔직히 내가 할머니랑 살면서 그런 일 할머니가 다 해주고
해서..내가 해야되는건 맞지만 그것 말고도 진짜 사람 여러모로 힘들게 하더라 ㅋ
우리 가족은 진짜 밥 같이 먹는날이 한달에 한번 잇을까 말까 하거든..집에서
근데 새엄마랑 나랑 집에서 밥 먹고있는데 새엄마가 키가 크거든 글서 뭐라뭐라 말하길래 사람이 말을하면
쳐다보면서 반응을 하래?그래서 키가 작으니까 아래서 위로 올려다봣지 그리구 내 눈이 좀 찢어진?그런거거든
그래서 쳐다보는데 갑자기 야 이년아 눈깔 부라리지마 이러는거야?완전 돌변하면서?그래서 내가
제가 뭘요..이러니깐 어디서 눈을 부라리냐고 이러더라?그래서 안부라렸는데요..이러니깐 말대답한다고 머리채를 잡은거야
난 너무 황당해서 계속 쳐다봣지 근데 그래도 부라리네?이러면서 뺨때리고 머리흔들고 아주ㅎㅎ
그러면서 하는말이 하나밖에 없는 딸년 잘해줄려고 하니깐 이 씨2발년이 지랄한다면서;
썅욕을 하는데..진짜 억울하고 할머니 생각나고 그래서 너무 울었어
그리고 방에 들어가서 있는데 아빠가 퇴근하고 와서 왜그러냐고 하는거ㅑㅇ..내 방에 들어와서
그래서 난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말했지 근데 더 서러운게 아빠는 새엄마 편을 들더라구?
니가 잘하면 그런일 없는데 왜그러냐구..진짜 너무 서러웠어 그리고 자기 맘대로 안되면 무조건 정색타면서
화내고 진짜 집에 들어올때 한번도 웃은적이 없어 그래서 진짜 못견딜땐 할머니한테 전화하는데
그건 어떻게 알아채서 너 할머니한테 일러바치니까 좋디?이러면서..하 진짜 나 이집구석에서 너무 살기싫어
그리고 저번에는 아침에 엄마랑 싸우고 나갔는데 우리집이 디지털도언데 나 못들어오게 문 잠궈놨더라..
열어주지도 않고 그땐 핸드폰 잊어버려서 문앞에서 3시간 기다렸어
그리고 여기로 이사오기전날 친구들이랑 이미지찍을려고 화장하고(화장하는것모름)
스튜디오 가고있는데 거짓말처럼 새엄마랑 마주쳤거든?바로 귓방맹이 쌔리고 친구들은 벙쪄있고..
난 끌려가서 개패듯이 쳐맞고 그게 친구들이랑 마지막으로 헤어진 장면이야ㅎㅎ
그리고 내가 돈모아도 옷 못사게 하고 옷도 5달에 한번 살까말까야..그리고 방학때 할머니 집 가면
할머니가 나보고 짠하다고 옷사입으라고 돈도 주고 그러는데 그런거 다 지들이 쓰고
옷 하나라도 받아오면 너 다음부터 할머니집 못갈줄 알라면서..
고데기 화장품 이런거 다뺏어서 친구가 너네 엄마 너무한다면서 고데기 한개 줫어
진짜 친구들한테도 너무 쪽팔리고..이것 말고도 다른거 많이 있는데 우선 이것만 쓴거야
지금 새엄마랑 아빠랑 나가서 급하게 쓴거라서..언니들 나 어떡해야되?ㅠㅠ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ㅠㅠ
+치마한번쭐이면 기본한달은 컴못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