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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만2011.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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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 안해도 되는 걸로 압니다만? 유학 한국녀들은 대주기만 하고 흰버러지 물만 받아주면 외산버러지들이랑 잘 어울리대? ㅋㅋㅋㅋ~ /진짜 희한한 생각이 드는 사람..
 
 
  영어 잘하는 여자 무지~ 싫어하고(거의 증오 내지 혐오에 가까움) 영어로 씨부렁거리면 무슨 뜻인지도 모르면서 입 가리고 배시시 웃는 애들 거의 왔땀다. 서양버러지라면 눈이 뒤집히고 가랭이가 벌어지며 ㅂㅈ물이 질질 흐르는 ㄴ들, 아주~ 좋아라 합니다. 자존심도 없는 개구멍도 환상적으로 좋아하고~ 한국년들은 무조건 다 좋아합니다. 왜냐면 거의 위에 열거한 거에 거의 다 해당하니까요^^.   참, 걔네들은 서너명씩 사귀며 돌아가며 데이트하고 박습니다. 그러니 구멍이 쫄깃쫄깃하면 계속 곁에 둘 가능성이 조금은 높죠. 사귄다고는 하지만 그들은 공짜 구멍 그냥 즐기는 거 뿐이죠. 오죽했으면 K-girl, K-pussy, 등이라 하겠습니까. 그들은 순차적으로 한국여자 한 명씩 자신이 쑤시는 그룹 내로 영입을 하는데 동시에 순차적으로 한명씩 퇴출시키죠. 퇴출되는 한국개구멍은 그 서양버러지는 자신의 친구들에게 넘길 가능성이 큽니다   못믿겠다구요? 그럼 한번 겪어보셔.. 당해봐야 내 말을 알아듣지. /외국인 남친 사귀는 법좀 알려주세요
 
 
흰버러지들의 물만 받으면, 그 물만 받을 수 있다면 자신의 가치가 상승하는 줄 아는
긍지와 자존심 없는 개구멍들은 이역만리에 가서 버러지들의 물을 가랑이와 아가리에 쳐받는 것으로 목숨이나 이어가겠지. 심히 안타까운 일이긴 하나 자업자득이죠. 꼬소~하죠. /펌)미국인과 결혼한 한국여성 80퍼센트 이상 ..
 
   
여자들아, 서남아 무슬림들을 조심하세요. 이 버러지들에게 여자는 단지 재산의 의미이고 특히 한국여자는 위안부 그리고 한국국적 취득을 위한 수단에 불과합니다. 특히 파키와 방글라, 스리랑카 등의 애들은 집단으로 움직이며 한국여자들을 돌림빵하고 다닙니다. 그들 버러지들은 떼거지고 칼과 손도끼 등으로 무장하고 있으므로 왠만한 한국남자는 대적하지 못합니다. 그 버러지들은 영어를 할 줄 알므로 자신들을 영어권출신이라고 소개하고 다닙니다. 그들은 강간과 윤간을 자행하고 다녀도 잡히지 않습니다. 과거 외국인인권보호차원에서 지문날인 폐지되었을 때 입국해 불법체류자가 된자들이 대부분이라 현행범이 아닌한 잡힐래야 잡힐 수가 없죠. 조심, 또 조심하세요. 자살하는 여자들도 종종 있습디다. 정신이 돌아버리는 여자들도 있고. 자고로 여자와 아이들을 보호하는 건 전통적으로 남자들의 몫이었는데 이익을 위해 외산버러지들에게 한국여자들을 내놓은 한국의 정치가 및 상류층버러지들은 구역질나는 상버러지들입니다.         그 버러지들은 거짓말도 예사로 합니다. 자신은 칼리지 출신의 엘리트지만 고국에서 뜻을 펼칠 수 없어 한국에 왔다는 거짓말도 있는 모양이던데 파키스탄에서 칼리지는 고등학교입니다. 그리고 파키스탄은 영어공용화국가인데 영어가 되므로 영어채팅을 통해 한국여학생들을 꼬십니다. 여자분들~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
      영어가 뭔데 몸꺼정 줘가며 배워야 하는지 가슴에 손을 놓고 한번 쯤 생각이나 해봐. 오늘도 한국구멍의 위상을 세계만방에 떨칠 생각 밖엔 몬하지? 니 애미애비가 불쌍타. 니 남편될 불쌍한 한국남자가 불쌍타. 부디 흰버러지에게만 벌려주고 빨아주기 바란다. 인간에겐 육체보다 더 중요하고 소중한 거이 있는 법이여. 이 뇬아. 한국남자들도 여자를 잘 보내는 남자 많어. 나만 해도 만족 몬시킨 여자가 없다. 시작하면 난 90분ㅡ 그 90분 간 펌프질만 했다는 건 아니야. 알아쳐들어? 개구멍고깃덩어리야? /헤어진 외국인남친과 엔조이 가능할까요?
        그 버러지가 국적이 어데요? 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전에 파키스탄 대사관에서 한국여자들에게 사기결혼 조심할 것을 당부하는 글을 대사관 홈페이지에 올렸었죠. 거긴 이슬람권이니 일부다처제입니다. 게다가 여자 인권은 개권만도 못해요. 또한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등의 버러지들은 세계 어딜 가더라도 그 나라 여자들 꼬시는 데엔 일가견이 있답니다. 그리고 안산 등지에서는 어~띠 집단 강간을 해 샀는지 해만 떨어지면 여자들이 거리로 안나온답니다. 걔들은 나이어린(미성년자 포함) 여자는 더 좋아하므로 초등학생이든, 중학생이든 가리지 않습니다.   얘길 들어보니 또 한국여자애 하나 꼬실라고 의도적으로 접근하여 립써비스 다 발랐군요. 하나만 명심하세요. 그런식으로 그 버러지에게 넘어가 몸 주고 맘 상처 받고 학대 받은 한국여자들이 몇일지~ 그는 불법체류자일지도 모릅니다. 중국버러지, 파키버러지, 나이질버러지, 방글라버러지, 인도버러지 등은 돈도 벌고 한국여자 마음껏 맛보기 위해 이 나라에 눌러살 목적으로 한국여자를 강간을 해서라도 혼인신고를 하려 합니다.   아, 다시 읽어보니 쌀나라 혼혈이군요~ 그러나 의도적 접근이라는 점은 부인할 수 없습니다. 게다가 교포버러지들이 한국여자 맛보기는 더 걸신들린 듯 밝힙니다. 특히, 영어를 미끼로. /외국인이랑 사겨요.........
      한국말로 하세요. 한국에 왔으니 기본적인 한국말은 할 줄 알겁니다. 당당하게 말하세요. 왜 우리가 이 나라에 살고 있으면서 이 나라여자들한테 침 흘리며 들어온 외국버러지한테 영어로 응대해줘야 합니까. /외국인들은 정말 한국여자를 쉽게 생각하는듯
      사실~ 언니의 일은 유감스럽게도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미군이나 영어강사 혹은 미군-영어강사사칭 나이지리안흑인들은 아쉬울 게 없습니다.부끄럽게도 영어만 하면 언니처럼 홰까닥~하는 한국여자들이 널리고 널렸으니까요...걔네들과 사귄다고? 착각하지 말라고 해요.걔들도 한국여자- 특히 이태원걸들의 습성을 잘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부르면 언제든지 달려와 가랑이 벌려주는 공짜창녀를 알고 있는 정도로 생각할 뿐입니다.따라서 처음부터 책임감이 없을 뿐더러 본국에 사귀는 여자나 본처가 없다 해도, 심지어 지 새끼를 가졌다 할지라도 그녀를 본국에 데려가 살 생각은 처음부터 없습니다.생각해보세요. 댁 같으면 댁 앞에 어떤 양놈과 붙어먹었을지도 모르고, 또 몇놈을 거쳐서 자신에게 온지도 모르는 공짜창녀, KFC(korean funing country girl), K-girl, K-pussy에게 자신의 아이를 낳게 하고 싶을까요?실제로 영어강사나 미군들은 나이지리안갱뱅(여자1과 다수의 남자들과의 집단성교)이나 집단혼음, 사귄 여자 넘겨주기 등등이 일상적인 흔한 일입니다.도대체 자존심, 긍지도 없는 여자들이 이 나라에는 왜 이다지도 넘쳐나는 것일까요. 언니는 내버려두세요. 스스로 깨닫는 수 밖에 달리 길이 없습니다.단지 콘돔은 끼고 하라고 강권하는 수 밖에~
/외국인 남자만 만나는 언니...어떻게 해야 할..
      2탄, 3탄은 안올라와? 또 차였지? /티격태격 외국인 남친과의 러브스토리 1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