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점점 내일이 다가오고있어 ㅁ아ㅣ검ㅎ깅ㄱㅎ니 나한테 이러지마 ㄱㄱㄱㄱㄱㄱㄱㄱㄱ 42. 길들이기 PART 2 초반에 말했듯이 우리 은근 알고나면 길들이기 가장쉬운 유형이라고 말할수있음 우유부단성격으로 이것저것 결정못해주니 연인이 결정해주면 잘따라감 어떻게보면 사람들한테 잘 휘둘리기도함. 특히 밀당하는 사람들 앞에선 겁나밀렸다가 겁나 끌려감 어느순간 먼저 연락을 하고있는 자신을 보면서, 어느순간 그사람의 연락을 기다리며 초조해하는 자신을 보면서, "아,, 말렸다..."이런생각함 그런데 어떻게 할수없음. 이미 우리들은 그들에게 빠진지 오래니까 43. 사랑 이 부분은 혈액형을 불문하고 모두에게 해당될수 있음을 알려드림. B형에게 사랑이란? 나의 모든것을 아낌없이 주고싶은, 사랑하는 그 순간만큼은 그 사람만 바라보고싶은, 그런 해바라기, 희생이 있는 그런 것. 우리들보면 사귀는 도중에도 남몰래 흘리는 눈물이 많을거임. 헤어지고싶어도 헤어질수없음. 왜냐면 이미 그 사람은 나의 일부가 되어버렸으니까. 정도많고 눈물도많은 우리 마음여린 B형들 자존심이 강해서 힘들다는 얘기도 잘안함. 하지만 이미 그들의 속은 썩을대로 썩어있을거임. 썩어 뭉드러져있어 너무 아플거임 하지만 내색을 안함. 현재 B남녀들을 사랑하는 분들, 한번씩은 "뭐 힘든일 없지?" "내가 늘 옆에있으니까 힘내!" 따뜻한 말한마디와 말한마디가 힘들다면, 말없는 따뜻한 포옹한번 해주시길바람. 미련곰탱이에 덜렁대고 틱틱거리고, 자존심도 쎄지만, 우리 매우 여리고 여려서 작은거 하나에도 상처 잘받는 사람들임 누가 그러기를 B형들은 금방 타올랐다가 금방 식는다고 해서 사귀기 전부터 벌써 '감정이 무뎌지면 어쩌지?'라는 고민을 하는분들이 있음. 우리의 사랑이 식는순간은 없음 (물론 싫을때 빼고는..) 우리가 헤어지자고 할때는 적어도 수천번 수만번 생각하고 하루에도 몇번씩 당신 생각에 눈물을 흘리며 더이상 썩을 속이 없어서, 너무 힘들어서 내린 결정임. 헤어지더라도 24시간 당신을 생각하고 헤어지자한말을 후회를 하며 어떻게하면 다시 연락할수있을까를 생각함. 정말 진심으로 좋아하는사람이 생기면 이 전에 말했던 귀차니즘? 싸가지없는말투? 잠수? 거짓말처럼 없어짐. 누구보다 감정에 솔직하고, 우리들 내면에 자리잡았던 당신에 대한 믿음과 설렘만이 가득할 뿐임. 여러분 추천수와 댓글은 조회수와 비례한다구YO ! 댓글 너무너무 재밌게 잘 읽고있어YO! 일일히 한분한분 감사하다는말을 드릴수없어 죄송할따름임 내맘알져 ? 4236
★★ B형 파헤치기 13탄 ★★
아.. 점점 내일이 다가오고있어
ㅁ아ㅣ검ㅎ깅ㄱㅎ니
나한테 이러지마
ㄱㄱㄱㄱㄱㄱㄱㄱㄱ
42. 길들이기 PART 2
초반에 말했듯이 우리 은근 알고나면
길들이기 가장쉬운 유형이라고 말할수있음
우유부단성격으로 이것저것 결정못해주니
연인이 결정해주면 잘따라감
어떻게보면 사람들한테 잘 휘둘리기도함.
특히 밀당하는 사람들 앞에선 겁나밀렸다가 겁나 끌려감
어느순간 먼저 연락을 하고있는 자신을 보면서,
어느순간 그사람의 연락을 기다리며 초조해하는 자신을 보면서,
"아,, 말렸다..."이런생각함
그런데 어떻게 할수없음.
이미 우리들은 그들에게 빠진지 오래니까
43. 사랑
이 부분은 혈액형을 불문하고 모두에게 해당될수 있음을 알려드림.
B형에게 사랑이란?
나의 모든것을 아낌없이 주고싶은,
사랑하는 그 순간만큼은 그 사람만 바라보고싶은,
그런 해바라기, 희생이 있는 그런 것.
우리들보면 사귀는 도중에도 남몰래 흘리는 눈물이 많을거임.
헤어지고싶어도 헤어질수없음.
왜냐면 이미 그 사람은 나의 일부가 되어버렸으니까.
정도많고 눈물도많은 우리 마음여린 B형들
자존심이 강해서 힘들다는 얘기도 잘안함.
하지만 이미 그들의 속은 썩을대로 썩어있을거임.
썩어 뭉드러져있어 너무 아플거임
하지만 내색을 안함.
현재 B남녀들을 사랑하는 분들,
한번씩은
"뭐 힘든일 없지?"
"내가 늘 옆에있으니까 힘내!"
따뜻한 말한마디와 말한마디가 힘들다면,
말없는 따뜻한 포옹한번 해주시길바람.
미련곰탱이에 덜렁대고 틱틱거리고, 자존심도 쎄지만,
우리 매우 여리고 여려서
작은거 하나에도 상처 잘받는 사람들임
누가 그러기를 B형들은 금방 타올랐다가 금방 식는다고 해서
사귀기 전부터 벌써 '감정이 무뎌지면 어쩌지?'라는 고민을 하는분들이 있음.
우리의 사랑이 식는순간은 없음 (물론 싫을때 빼고는..)
우리가 헤어지자고 할때는 적어도 수천번 수만번 생각하고
하루에도 몇번씩 당신 생각에 눈물을 흘리며
더이상 썩을 속이 없어서,
너무 힘들어서 내린 결정임.
헤어지더라도 24시간 당신을 생각하고
헤어지자한말을 후회를 하며 어떻게하면 다시
연락할수있을까를 생각함.
정말 진심으로 좋아하는사람이 생기면
이 전에 말했던 귀차니즘? 싸가지없는말투? 잠수?
거짓말처럼 없어짐.
누구보다 감정에 솔직하고,
우리들 내면에 자리잡았던 당신에 대한 믿음과 설렘만이
가득할 뿐임.
여러분 추천수와 댓글은 조회수와 비례한다구YO !
댓글 너무너무 재밌게 잘 읽고있어YO!
일일히 한분한분 감사하다는말을 드릴수없어 죄송할따름임
내맘알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