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제친구를 소개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K바라기2011.03.20
조회2,211

 

 

안녕하세묘!!

나지금 굉장히 떨려죽겠음 ㅋㅋㅋㅋㅋㅋ

사시나무 떨듯 떨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근데 사시나무가어떻게떨림?힝

쨌든 톡을 보면서 항상 쓰고싶다는 생각을했떤 톡 꿈나무

투애니원 ♀ 입니다 ~~ !!

 

 


전 원래 애들하고 대화할때에도 음슴체기 때문에

거리낌없이 음슴체를 갈겨주겠음 ~~!!

톡커 여러분들 이해해주세요 (--)(__)

 


이 친구들을 만난 건 작년 대학에 들어와서임 ㅋㅋㅋㅋㅋㅋ

지금은 11이 대세지만 작년엔 10이 대세였음 ㅠㅠ 흙흙

 

 

익숙한 얼굴들이 눈에 띄었음 ㅋㅋ 같은 고등학교출신 친구들이

몇몇 있었음 ㅋㅋ 얼굴은 알아도 친하지않은 .. 그런

코에 코딱지가 묻었는데 어색해서 말 못 해주고 비밀로 무덤까지

가져갈정도의 사이 였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학기 초 엄청난 술자리에 우린 쓰나미보다 빠른속도로

친해졌음 !!(왠지 쓰고나닌까 쓰나미라고 비유했다고 까는사람이

있을거같음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렇게 N극과 S극 처럼 붙어다니게 된 우리 다섯명 ㅋㅋㅋㅋㅋㅋ

신기하게 서로 다른 성격에 어쩜 이렇게 다 잘 맞는지 ㅋㅋㅋㅋ

여기서 프로필공개 하고 가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톡 꿈나무의 프로필공개> ㅈㅅ;;; 신나서 오버하고싶음
이니셜로 쓰겠음 지영이라면 J로 !! 가온데 이름을 이니셜로 !


D: 본인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말로는 김구라 박명수를 이길자신이있고
   친구괴롭히는걸 좋아하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특히Kㅋㅋ
   가끔 방귀뀌는 본인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 남자친구가 생긴이후로 학교도 안나오다가 요즘들어
   잘나오는 깝치는 게 포로리를 닮은 내 친구임 ㅋㅋㅋㅋㅋㅋㅋ
  
J: 똘끼충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트림으로 대화하는 아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K: 간디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화주의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 엄청난 리드쉽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과있는 화장실에서 邕 못 누는 자기관리철저한 아이 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톡커님들에게 죄송한일이 생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J,K,H의 얘기를 다 쓰려닌까 스크롤의 압박이 굉장할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므로 톡이 되면 M,J,H의 얘기를 올릴것을 약속드리며 (오지랖)

K ㅋㅋㅋㅋㅋㅋㅋㅋㅋ평화주의자의 얘기를 해보겠음 ㅋㅋㅋㅋㅋㅋㅋ

 

 

 

 

이 친구는 초,중,고등학교를 같이나와 질리게 본 친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학까지 같이와서 함께지내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나랑 같이 다니면서 화를 참는 법을 배울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의 프로필 대로 ㅋㅋㅋㅋㅋㅋㅋㅋ난 K를 괴롭히는걸 참 좋아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K는 항상 나에게 화를내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난 굴하지않고 계속괴롭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젠 좀 나를 무시하는거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표정은 울그락불그락

 

 

 

하긴 어쩔거야 귀가있는이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시하더라도 난 굴하지않고 계속 따발따발

솔직히 좀 무서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화를 하도 참아서 비구니 된다고할까봐

(비구니 : 불교계의 여자 승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

 

 


이 친구와 있었던 일을 말하자면 너무 길지만

얼마전 있었던 일 한가지를 말해보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 비오는 날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함께 친구가 알바하고있는 PC방에 놀러가기로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K를 만났는데 저 멀리서 다가오는 K의 모습이 심상치 않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검은 우산을 쓰고오는데 우산이 굉장히 큰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파라솔을 뒤집어쓰고 오는줄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보면서 막 웃으닌까

웃지마라며 우산을 잃어버려서 그렇다고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친구 좀 덜렁거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물건은 항상 집에서 잃어버림

진짜 한심하기 짝이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차니즘의 최강자라 대충 찾다가 나두는 일이 태반ㅋㅋㅋ

그래서 우산도 잃어버려서 대충찾다가 신발장앞에있는 엄청난크기의 파라솔을 쓰고온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친구 PC방으로 향하는 길에 내가 막 놀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K 놀리는게 어찌나 재밌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권빙의되서 깝치면서 놀리고있었음

놀리고있는데 K가 화났는지 내 뺨을 때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짝 때렸지만 나도 K도 서로 당황을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K 지가 때려놓고 놀랜거임 쪼다같이 ㅋㅋㅋㅋㅋㅋㅋㅋ난솔직히

맞을짓했으닌까 괜찮았는데 쪼다같이놀랜 K의 표정을 보고 놀리고싶어짐 ㅋㅋ

화난척을 했음 ㅋㅋㅋㅋㅋㅋㅋ그닌까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그러닌까 왜 놀리고그ㄹ..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웃기지만 연기를 이어갔음

"ㅡㅡ 짜증나네 근다고 뺨을 때리냐?"

이런식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쪼다같이 쫄아있길래 장난기가 발동해서

"너도 뺨대 너도맞어 솔직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랬더니 싫다고 하는거임ㅋㅋㅋ

 

 

그치만 나도 때려야겠다면서 계속 짜증내닌까

볼위에 살포시 오동통한 손을 올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위로 뺨 때리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잘못한것도 있으니 자기는 손을 대겠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쨌든 난 인정해주고 뺨을때렸는데

생각보다 세게 때려진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K는 목청이좋음 ㅋㅋㅋㅋㅋㅋㅋㅋ화나면 얼굴 새빨개지면서 악지르고 난리남

뺨을 맞고나서 얼굴이 빨개지더니 "아짜증나네 지가괴롭혀놓고 !!!!"

라며 파라솔같은 우산으로 내 우산을 세게 내리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때 서있던 곳은 신호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건너편 사람들이 다 쳐다보는데 난 우리가 드라마 찍고있는줄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쪽팔렸음 ㅠㅠ

 

쨌든 내 우산을 파라솔로 내리쳤는데 K의 파라솔이 고장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죽어도 고장나지 않을 것 같던 파라솔우산은 한순간에 만신창이가 됐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작은 내 우산을 이기지못하고 ㅠㅠ

 


K도 당황했는지 신호등이바뀌자마자 화나가지고 걸어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산은 망가져서 쓰지못하닌까 들고 비맞고 가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K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랑같이 우산쓰고가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닌까 화났는지 갑자기 우산을 바닥에 버리고 씩씩대며 걸어가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걷는 것도 뒤뚱거려서 웃겨죽을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났으닌까 집에 갈줄 알았는데 갑자기 친구 PC방으로 잘 들어가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K는 들어가서 알바하는친구 옆 의자에 가만히 앉아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알바하는 친구한테 웃으면서 설명을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닌까

K도 웃겼는지 옆에서 입술 씰룩 대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우린 또 그렇게풀렸음

 

 

 

 

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즘 K가 다이어트를 한다고 나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선 아무것도 안먹지만 밖에선 집에서 안 먹은것 까지 다먹는 포식쟁이 K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학교 앞엔 토스트집이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굉장히 맛있음 애들하고 자주감 ㅋㅋㅋ

그날도 어김없이 토스트를 먹으러갔는데 K는 살뺀다고 안먹겠다고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러라고 하고 우리끼리 시켜서 먹고있었음 ㅋㅋㅋㅋ근데 자꾸 힐끔힐끔 쳐다봄

먹을욕심 엄청나게많은친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쳐다보는건 시츄가 1억이 넘는다는 소리와같음

그래서 난 장난기가 발동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고싶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먹고싶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 침나오는데?"


"안먹고싶다고 하지마라고" < 하지마라고는 이친구의 유행어


"먹고싶은거같은데?"


"안먹고싶다고 !!!!!!!!!!!!!!"


"한 입 줄까?"


"아 진짜 그만하라고!!"


"어?금방 입벌렸다 먹고싶구만 ~~~"


"말하닌까 입벌려지지 ㅡㅡ안먹고싶으닌까 그만해라"


"강한부정은 강한긍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먹고싶다고 난리치네?"


"아짜증나"


라며 자리를 박차고나가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이런식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박차고 나가서 갈곳없어

서성일거면서 튕기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참 못됐음 ㅠㅠ 근데 K괴롭혀 보면 진짜 그 중독성에 빠져나오지못함

울그락불그락 하는 표정 보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약보다 강할것임

 

 

옆에 친구들은 K좀 그만괴롭히라고 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쭈~욱 괴롭히며 알콩달콩(?)하며 평생을 같이 갈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등에 짝 붙어서 끝까지 갈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K와 있었던 일을 말하자면 스크롤압박이 너무 강해질테니

여기서 그만하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 내 사랑스러운 친구 K의 이야기였음 !!!!!

나에겐 드림하이 팬던트K, 슈퍼스타K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K야 너무너무 사랑함묘 무한사랑 ~ ♥

 

 

 

 

사진은 몰래 모자이크해서 올리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컴퓨터도 잘안하는 친구라 볼지 안볼지 모르겠지만 보면 난리칠게 뻔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내가 이김 톡커님들 걱정마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톡되면 모자이크 시원하게 벗겨드립니다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