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 문화 마켓 공연 카페 따뜻한 커피 한 잔 시원한 맥주 한 잔 담백하고 맛있는 음식 여행 중 짜릿한 쾌감과 편안한 휴식 바다 위에 섬을 짓다 나는 섬 글 , 사진 / ⓒ julie CAFE 나는 섬 tel : 063 . 446 . 7772 add : 전북 군산시 개복동 11-4 2층 open. 13:00 ~ 24:00 http://club.cyworld.com/cafethesum 카페 소개에 앞서 군산은 볼거리가 너무나도 많은 도시입니다 그렇기에 여행을 하기에 참 좋은 장소인데요 잠깐 소개를 하자면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 '타짜' , '싸움의 기술' 최근 개봉한 '글러브' 촬영 장소이기도 하고요 터미널에서 내려 도보로 15분 남짓 걸어가면 바로 바다와 항구가 있고 부안과 군산을 연결하는 세계 최장인 33km 의 방조제 새만금도 있습니다 익산과 서천이 가까워 연계 여행을 하기에도 좋고요 짬뽕 4대 천왕이라 불리는 '복성루' 와 오랜 전통으로 유명한 빵집 '이성당 빵집' 전통 일본 가옥의 보존으로 알려진 '히로쓰 가옥' 과 구) 군산세관 등 일본 전통 건물 항공기와 해양 관련 조형물을 볼 수 있는 '진포해양테마공원' 등 참으로 다양한 테마가 공존하는 곳입니다 또한 저처럼 사진을 찍는 사람들에게는 주제를 잡고 촬영하기 좋은 지금은 열차가 다니지 않는 '경암동 철길' (개인적으로 이 곳 촬영은 안하시길 바랍니다. 주민분들께 많은 피해가 간다는군요) 재개발로 인한 철거가 진행되고 있는 월명동, 해망동, 해신동, 삼학동 등 도 있습니다 위에 언급한 곳은 군산터미널 시작을 기준으로 사진을 찍으며 도보로 구경만 해도 8시간 남짓이기에 당일 여행 코스로도 만들어도 좋은 곳이며 또한 트레킹 여행으로도 손색이 없는 곳입니다 이미 군산에는 군산 스탬프 투어라는 여행 코스가 생겼지만 제가 나름대로 만든 도보 여행 코스를 조만간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카페 안내를 해볼까요 카페 나는 섬 은 사진 지식 하나도 없이 정말 우연하게 발견하게 되었는데요 채만식 소설 '탁류' 에 나오는 '한참봉 쌀가게' 기념비를 찾아 들어가던 중 신축된 아파트 뒷 쪽 골목에 그려진 벽화 그림에 매혹되어 사진을 찍다가 대학로나 홍대 뒷골목에서 볼 듯 한 인테리어의 카페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그런거 있잖아요 쌈지길에서 볼 수 있는 사람들 얼굴을 촌스럽게 그린 듯 한 그림들 건물 1층 갤러리에는 전시회도 열고 있었기에 그냥 복합문화공동체 같은 곳이다 생각했는데 건물 안으로 들어가보니 제가 생각한 이상으로 환상적인 곳이었습니다 나는 섬 은 군산시 개복동에 위치한 예술 공연 전시가 겸비된 몽환적인 인테리어의 카페입니다 예술의 각 분야의 전시나 공연도 함께 하는 복합문화공간 의 장소로도 활용되고 있고요 실제로 작년 스케쥴을 확인해보니 사진전, 아트마켓, 영화제 등 다양한 활동이 있었습니다 (포스터는 모두 나는 섬 싸이월드 클럽에서 담아왔습니다. 저작권은 그 곳에 있습니다) 2010년 1월 골방영화제 2010년 3~4월 집들이 전시회 2010년 4~5월 왈라의 대담무쌍 사진전 2010년 6~7월 난장 오픈 아트 마켓 2010년 12월 뉴욕 물고기 콘서트 현재 2011년 3월 19일까지 김보나 작가님의 설치 展 '가람을 타는 바람' 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이런 공연이나 전시가 어떤 식으로 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들었었는데 제 생각에는 사장님 두 분이 작가분인 것 같았습니다 처음 뵈었을 때 인상이 두 분 정말 젊으시고 아주 잘 생기셨다 였습니다 같은 남자가 봐도 반할 정도로 세련되고 목소리도 좋으시더군요 기타나 여러가지로 보아하니 예술에 종사하는 분들이 함께 의기투합해 카페도 오픈한 것으로 보입니다만 정확한 정보가 아니면 가차없니 내질러 주십시요 ^^ 아무튼 낯선 여행자가 갑자기 들이닥쳐 차 한 잔 마시지도 않고 실내 촬영 가능하냐고 여쭤보니 흥쾌히 승락해 주심에 지금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카페 곳곳을 살펴보면요 와이파이 존이 설치되어 있다는 듯한 표시의 그림이 있고요 긴 자와 붓 등이 있는 것을 보면 이 곳에서 그림이나 창작을 하는 장소인 듯 합니다 복층식 윗층은 실제로 앉을 수 있는 장소인 것 같은데 아래는 일종의 작가의 작품 또는 설치 미술 장소인 듯 합니다 들어가서 앉을 수는 있지만 천장이 무척이나 낮거든요 나중에 자세하게 여쭤보려고요 'ON AIR' 조명 참으로 맘에 들어 떼어오고 싶었습니다 ^^; 로모 월 식으로 사진이 부착도 되어 있고 폴라로이드 사진도 걸려 있네요 다른 한쪽은 일종의 방명록 또는 낙서장 같은 장소로 보입니다 혼자 온 사람은 저 곳에 앉아서 커피 한 잔 하면서 글 쓰는 작업으로 시간 보내도 좋겠네요 제가 타이틀로 걸려고 염두하고 찍었던 카페 '나는 섬' 로고가 있는 간판입니다 항상 바다에 살고 싶고 바다만 보면 마음이 평혼해지는 저이기에 제 블로그나 홈페이지 이름이 '바다의 마음' 이잖아요 청록색과 남색, 파랑색 등 바다색이 섞인 저 색이 저에게는 큰 위안이 됩니다 참 잘 만드신 것 같아요 사장님 한 분이 손님과 대화 중에 찍은 사진과 두 번째 사진 보면 주방에 한 분이 다른 사장님 이신 듯 그리고 천장에 환풍기(?) 에어컨(?) 에 함께 걸어둔 조형물 조명도 참으로 이뻤습니다 주방 겸 음식을 준비하는 곳입니다 커피와 차, 맥주 등 음료를 판매하는 곳으로 알았는데 이 때 어떤 아이스크림과 음식 같은 것도 나오더군요 함께 하는 카페인가 봅니다 왼쪽에 녹색 천막이 보이던데 저는 저런 천막에 빛이 조금씩 들어오는 곳이 참 좋더군요 이상한 본능이 숨어 있나 봅니다 소박하고 아담하면서도 각종 악세서리에 눈이 갔고 머그컵도 단정하게 잘 걸려 있더군요 카페 전체에 들리는 음악을 컨트롤 하는 컴퓨터도 있었고요 사장님께서 중간중간 싸이월드 클럽 확인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여행 중 우연하게 발견했고 또한 바로 다른 곳으로 이동을 해야했기에 짧은 시간동안 겉핥기 식으로 잠시 들렀던 곳이었습니다만 조급해하는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실내 인테리어와 음악들 무엇보다 아이돌 버금가는 외모에 예술가 포스가 넘쳐나는 사장님 두 분 덕분에 다음 여행 때는 꼭 들러야겠다는 생각이 간절 그렇기에 더더욱 오래 기억에 남는 카페였습니다 군산 여행을 하시는 분들은 맛있는 먹거리 또는 식사 하신 후 잠시의 휴식을 취하고 싶을 때 연인과 낯선 여행지에서의 데이트를 즐기고 싶을 때 찾아가셔서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나는 섬 위치 지도로 정확한 위치 설명 드릴게요 우선 싸이월드 지도로 먼저 알려드립니다 다음 지도로 알려드릴게요 공식 클럽 소개 글에 나오기에는 삼성생명 사이 골목으로 끝까지 들어와 막다른 골목에서 오른쪽으로 돌아보면 2층에 있다고 하는군요 국도 극장 근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우선 그 지도를 보면요 (전 구 시청앞 교차로에서 시작해 파란색 실선을 따라갔습니다) 터미널에서 걸어갈 경우 대략 20분 내외이지만 근처 여행을 하시다가 들르시라고 대략적인 큰 지도로 보여드립니다 그리고 큰 길로 나가면 이 근처가 근처가 군산 시내로 느껴졌는데 그만큼 많은 상점들과 건물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다음 로드 뷰 링크 참고 : http://dmaps.kr/253u (로드 뷰는 옛날 촬영 지도로 저 건물이 현재 나는 섬 입니다) 두 번째 카페 여행으로 전북 군산에 있는 나는 섬 을 소개했습니다 이상 긴머리 날리며 평생 도보 여행을 꿈꾸는 줄리 김상준 이었습니다! ^^ 싸이월드 홈피 : http://www.cyworld.com/toryya 싸이월드 블로그 (새롭게 시작 중) : http://www.cyworld.com/julie_photography 네이버 블로그 (새롭게 시작 중) : http://blog.naver.com/toryya 2011. 3. 14 ⓒ julie
[카페 여행] 2. 전북 군산 - 바다 위에 섬을 짓다 '나는 섬'
예술 문화 마켓 공연 카페
따뜻한 커피 한 잔
시원한 맥주 한 잔
담백하고 맛있는 음식
여행 중 짜릿한 쾌감과 편안한 휴식
바다 위에 섬을 짓다
나는 섬
글 , 사진 / ⓒ julie
CAFE 나는 섬
tel : 063 . 446 . 7772
add : 전북 군산시 개복동 11-4 2층
open. 13:00 ~ 24:00
http://club.cyworld.com/cafethesum
카페 소개에 앞서
군산은 볼거리가 너무나도 많은 도시입니다
그렇기에 여행을 하기에 참 좋은 장소인데요
잠깐 소개를 하자면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 '타짜' , '싸움의 기술'
최근 개봉한 '글러브' 촬영 장소이기도 하고요
터미널에서 내려 도보로 15분 남짓 걸어가면 바로 바다와 항구가 있고
부안과 군산을 연결하는 세계 최장인 33km 의 방조제 새만금도 있습니다
익산과 서천이 가까워 연계 여행을 하기에도 좋고요
짬뽕 4대 천왕이라 불리는 '복성루' 와 오랜 전통으로 유명한 빵집 '이성당 빵집'
전통 일본 가옥의 보존으로 알려진 '히로쓰 가옥' 과 구) 군산세관 등 일본 전통 건물
항공기와 해양 관련 조형물을 볼 수 있는 '진포해양테마공원' 등
참으로 다양한 테마가 공존하는 곳입니다
또한 저처럼 사진을 찍는 사람들에게는 주제를 잡고 촬영하기 좋은
지금은 열차가 다니지 않는 '경암동 철길'
(개인적으로 이 곳 촬영은 안하시길 바랍니다. 주민분들께 많은 피해가 간다는군요)
재개발로 인한 철거가 진행되고 있는 월명동, 해망동, 해신동, 삼학동 등 도 있습니다
위에 언급한 곳은 군산터미널 시작을 기준으로
사진을 찍으며 도보로 구경만 해도 8시간 남짓이기에
당일 여행 코스로도 만들어도 좋은 곳이며
또한 트레킹 여행으로도 손색이 없는 곳입니다
이미 군산에는 군산 스탬프 투어라는 여행 코스가 생겼지만
제가 나름대로 만든 도보 여행 코스를 조만간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카페 안내를 해볼까요
카페 나는 섬 은 사진 지식 하나도 없이
정말 우연하게 발견하게 되었는데요
채만식 소설 '탁류' 에 나오는 '한참봉 쌀가게' 기념비를 찾아 들어가던 중
신축된 아파트 뒷 쪽 골목에 그려진 벽화 그림에 매혹되어 사진을 찍다가
대학로나 홍대 뒷골목에서 볼 듯 한 인테리어의 카페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그런거 있잖아요 쌈지길에서 볼 수 있는 사람들 얼굴을 촌스럽게 그린 듯 한 그림들
건물 1층 갤러리에는 전시회도 열고 있었기에 그냥 복합문화공동체 같은 곳이다 생각했는데
건물 안으로 들어가보니 제가 생각한 이상으로 환상적인 곳이었습니다
나는 섬 은
군산시 개복동에 위치한
예술 공연 전시가 겸비된 몽환적인 인테리어의 카페입니다
예술의 각 분야의 전시나 공연도 함께 하는 복합문화공간 의 장소로도 활용되고 있고요
실제로 작년 스케쥴을 확인해보니 사진전, 아트마켓, 영화제 등 다양한 활동이 있었습니다
(포스터는 모두 나는 섬 싸이월드 클럽에서 담아왔습니다. 저작권은 그 곳에 있습니다)
2010년 1월 골방영화제
2010년 3~4월 집들이 전시회
2010년 4~5월 왈라의 대담무쌍 사진전
2010년 6~7월 난장 오픈 아트 마켓
2010년 12월 뉴욕 물고기 콘서트
현재 2011년 3월 19일까지
김보나 작가님의 설치 展 '가람을 타는 바람' 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이런 공연이나 전시가 어떤 식으로 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들었었는데
제 생각에는 사장님 두 분이 작가분인 것 같았습니다
처음 뵈었을 때 인상이 두 분 정말 젊으시고 아주 잘 생기셨다 였습니다
같은 남자가 봐도 반할 정도로 세련되고 목소리도 좋으시더군요
기타나 여러가지로 보아하니 예술에 종사하는 분들이 함께 의기투합해
카페도 오픈한 것으로 보입니다만
정확한 정보가 아니면 가차없니 내질러 주십시요 ^^
아무튼 낯선 여행자가 갑자기 들이닥쳐 차 한 잔 마시지도 않고
실내 촬영 가능하냐고 여쭤보니 흥쾌히 승락해 주심에 지금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카페 곳곳을 살펴보면요
와이파이 존이 설치되어 있다는 듯한 표시의 그림이 있고요
긴 자와 붓 등이 있는 것을 보면 이 곳에서 그림이나 창작을 하는 장소인 듯 합니다
복층식 윗층은 실제로 앉을 수 있는 장소인 것 같은데
아래는 일종의 작가의 작품 또는 설치 미술 장소인 듯 합니다
들어가서 앉을 수는 있지만 천장이 무척이나 낮거든요
나중에 자세하게 여쭤보려고요
'ON AIR' 조명 참으로 맘에 들어 떼어오고 싶었습니다 ^^;
로모 월 식으로 사진이 부착도 되어 있고 폴라로이드 사진도 걸려 있네요
다른 한쪽은 일종의 방명록 또는 낙서장 같은 장소로 보입니다
혼자 온 사람은 저 곳에 앉아서 커피 한 잔 하면서 글 쓰는 작업으로 시간 보내도 좋겠네요
제가 타이틀로 걸려고 염두하고 찍었던 카페 '나는 섬' 로고가 있는 간판입니다
항상 바다에 살고 싶고 바다만 보면 마음이 평혼해지는 저이기에
제 블로그나 홈페이지 이름이 '바다의 마음' 이잖아요
청록색과 남색, 파랑색 등 바다색이 섞인 저 색이 저에게는 큰 위안이 됩니다
참 잘 만드신 것 같아요
사장님 한 분이 손님과 대화 중에 찍은 사진과
두 번째 사진 보면 주방에 한 분이 다른 사장님 이신 듯
그리고 천장에 환풍기(?) 에어컨(?) 에 함께 걸어둔 조형물 조명도 참으로 이뻤습니다
주방 겸 음식을 준비하는 곳입니다
커피와 차, 맥주 등 음료를 판매하는 곳으로 알았는데
이 때 어떤 아이스크림과 음식 같은 것도 나오더군요
함께 하는 카페인가 봅니다
왼쪽에 녹색 천막이 보이던데
저는 저런 천막에 빛이 조금씩 들어오는 곳이 참 좋더군요
이상한 본능이 숨어 있나 봅니다
소박하고 아담하면서도 각종 악세서리에 눈이 갔고
머그컵도 단정하게 잘 걸려 있더군요
카페 전체에 들리는 음악을 컨트롤 하는 컴퓨터도 있었고요
사장님께서 중간중간 싸이월드 클럽 확인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여행 중 우연하게 발견했고
또한 바로 다른 곳으로 이동을 해야했기에
짧은 시간동안 겉핥기 식으로 잠시 들렀던 곳이었습니다만
조급해하는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실내 인테리어와 음악들
무엇보다 아이돌 버금가는 외모에 예술가 포스가 넘쳐나는
사장님 두 분 덕분에 다음 여행 때는 꼭 들러야겠다는 생각이 간절
그렇기에 더더욱 오래 기억에 남는 카페였습니다
군산 여행을 하시는 분들은
맛있는 먹거리 또는 식사 하신 후
잠시의 휴식을 취하고 싶을 때
연인과 낯선 여행지에서의 데이트를 즐기고 싶을 때
찾아가셔서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나는 섬 위치 지도로 정확한 위치 설명 드릴게요
우선 싸이월드 지도로 먼저 알려드립니다
다음 지도로 알려드릴게요
공식 클럽 소개 글에 나오기에는
삼성생명 사이 골목으로 끝까지 들어와 막다른 골목에서
오른쪽으로 돌아보면 2층에 있다고 하는군요
국도 극장 근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우선 그 지도를 보면요
(전 구 시청앞 교차로에서 시작해 파란색 실선을 따라갔습니다)
터미널에서 걸어갈 경우 대략 20분 내외이지만
근처 여행을 하시다가 들르시라고 대략적인 큰 지도로 보여드립니다
그리고 큰 길로 나가면 이 근처가 근처가 군산 시내로 느껴졌는데
그만큼 많은 상점들과 건물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다음 로드 뷰 링크 참고 : http://dmaps.kr/253u
(로드 뷰는 옛날 촬영 지도로 저 건물이 현재 나는 섬 입니다)
두 번째 카페 여행으로
전북 군산에 있는 나는 섬 을 소개했습니다
이상 긴머리 날리며 평생 도보 여행을 꿈꾸는
줄리 김상준 이었습니다! ^^
싸이월드 홈피 : http://www.cyworld.com/toryya
싸이월드 블로그 (새롭게 시작 중) : http://www.cyworld.com/julie_photography
네이버 블로그 (새롭게 시작 중) : http://blog.naver.com/toryya
2011. 3. 14
ⓒ jul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