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에 글쓰는건 처음인거 같아요. 이글이 얼마나 읽어질련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예전에 체험기를 썼을때 사람들이 웃기도 하고 놀리기도 했지만 지금은 제가 영어 공부에 지루해질 시기라 슬럼프를 격고 있는 사람입니다. 지식하나 없는 멍청한 학생의 영어공부법!!!!!!!!!!!!!!!!!!!!!!!!!!!!!!!!!!!!!!!!!!!!!!!!!!!!!!!!!!!!! 시작합니다^^혹시나 이걸 보시는 사람들을 위해 첫단추만 껴보도록 하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난 10년에 6월에 호주에 왔음 원래는 대학을 가려고 왔지만 포기했음 등록금이 조낸비싸가지고 포기했음 그치만 1년 영어 공부만 할려고 왔기에 공부만 하기로했음 근데 공부가 됨? ㅡㅡ 슬럼프 겪어봐 공부가 되는지 그치만 영어에 무뇌한 사람도 정말 기본적인 공부를 할수있다는걸 알려주기 위해 왔음. 해외 도피니 뭐니 욕해도 상관없음 나는 워킹비자건 영어공부를 하려고 하는 사람이건 어떤 방법이 좋은지 알려주고 싶은 마음도 없고 (조금있지만?ㅋㅋㅋ) 그냥 나는 이런방법으로 공부를 했다는걸 말해주고 싶었음 재미는없을꺼임 다른 사람처럼 글을 잘쓰는것도 아니고 웃길라고 쓴 글도 아니고 그냥 내가 슬럼프가 겪 어서 처음에 내가 무뇌였던 시절을 기억못하고 깝치는게 아닐까봐 끄적끄적해봄 봐주는 사람이 있다면 글을 더욱더 쓰겠음 6월에 호주로 날라왔음 처음에 홈스테이에서 살라고 돈까지 다 냈음 도어투도어 서비스로 집주소를 알려줌 ( 주소를 알려주면 집가지 댈대줌 ) 젠장 이게뭠? 영어 하나 할줄 모르는 놈이 그 집에 갔는데 집이 없어짐 기사 아저씨가 집안을 둘러봤는데 아무것도 없다고함 일단 차 타라고 해서 일단 탔는데 머라고 하는지 알아 먹어야지 멀 몰라 머 아는게 있다고 막 나한테 머라고 하는데 아는거 하나없는 내가 멀 암? 자꾸 아저씨는 도와주겠다고 말하는데 내 표정은 -_-;;;;;;;;;;;;? " what? sorry?" 이게 전부임 아는게 머 잇겠음 그냥 차에 타라니 무서웠음 호주왔는디 납치 해가는거인지 알았음 (이래뵈도 군대까지 전역한놈인데 납치는 무슨) 근데 무서운걸 어떻게 아쒸 영어는 조낸 못하는데 머라고 해야해 아 진짜 망했음 나 완전 긴장했음 짐도 30인치 캐리언데 이넘 끌고 조낸 쫄았음 그냥 아저씨가 머라고 하는데 내가 어떻게 아냐고 장난치나 그냥 나도 모르게 " Please go to school, go to school hurry " 이게 다임 사실 플리즈 고우투스쿨 고우투스쿨 허리 이랬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저차해서 도착한 학원 이 아저씨가 날 납치할려는건 아니구나 라는 생각에 드디어 안심 휴..... 알고봤더니 홈스테이 집 이사감 ㄷㄷㄷㄷㄷㄷㄷ 그래서 학생기숙사에 3일간 묶으라 했음 근데 학교랑 집이랑 거리가 멈 배가 고픈 나는 학교 근처에 마트가 있길래 돈을 가지고 길을 나섰음 !!!!! 마트에서 스시집이 있길래 스시를 사러갓음 막 어떤 필리핀삘 나는 사람이 나한테 테이크어웨이를 물어봤음 영어 겁나 잘함 ㅡㅡ 나는 못들었음 또 내가 잘쓰는 what? 이것 뿐임 ㅡㅡ 머없었음 ㅋㅋㅋ 그러자 그 여자가 테이크어웨이 라길래 테이크만 들리길래 " yes take out" 이랬음 사실 테이크 아웃이라고 안함 테이크 어웨이라고 하지 ... 그러자 막 나를 보고 웃는거임, 그래서 저여자가 미쳤나 비웃나 이생각에 한국말해도 못알아 먹겠지하고 욕을 하려던 참에 " 한국분이시죠? "라고 함 ... 욕했음 ㅋㅋㅋ 큰일날뻔했음 여자쳐자 그걸 사서 길을 나섰는디 ...... 길이 너무 복잡해서 길을 모르겠는거임...... 집을 찾기 시작했음 1시간 2시간 걷다가 정신 나가 빠질라고 했음... 무섭기도 하고 가도가도 이상한데만 나옴 ,,,, 땀범벅에 샤워하고싶어 죽겟지만 어쩌겟음 배고파서 그래서 걍 땅에 주저않고 스시 간장 풀어서 먹었음 ㅋㅋㅋㅋㅋㅋ ㅡㅡ 그렇게 거지꼴을 하고 집에 들어와서 샤워하고 옴.... 무서워서 2틀을 밖에 안나가고 있었음 굶었지 계속 굶었음 기숙사사는 프랑스 여자애가 나한테 꺼내는 말이 " If you are hungry, you can eat" 하면서 누들을 주는거임.... 대박 고맙습니다. 누나 엄마 할머니 아 그땐 미친듯 고마웠음 말로 설명할수 없을정도로 고마웠음 (당연하지 영어를 못하니 말로 설명도 못하짘ㅋㅋㅋㅋㅋ) 그렇게 호주가자마자 대박사건들이 바바박 터졌음, 난 개고생의 시작이다라고 생각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말쓰는 솜씨가 떨어집니다... 행여 읽어주시고 다음편 기대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제가 시도해봤던 공부법과 함께 에피소드를 적어드릴께요.... 나태해져서 학교다니고 일만하고 책도 안피고 놀기만 합니다. 놀아도 차라리 인터넷 하고 놀면 괜찮은데 뒹굴뒹굴 그래서 제 마음을 다잡기 위해서 ㅋㅋㅋㅋ 글을 써봅니다. 판도 잘안봐서 어떤게 인기인지 모름 그럼 내가 다음에 글을 쓸지 안쓸지는 조회수나 추천을 보고 하겠음 안녕들입니다 ㅋㅋㅋㅋ
▶▶▶지식 없는 멍청한 놈의 영어공부법◀◀◀
안녕하세요. 판에 글쓰는건 처음인거 같아요.
이글이 얼마나 읽어질련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예전에 체험기를 썼을때 사람들이 웃기도 하고
놀리기도 했지만 지금은 제가 영어 공부에 지루해질 시기라 슬럼프를 격고 있는 사람입니다.
지식하나 없는 멍청한 학생의 영어공부법!!!!!!!!!!!!!!!!!!!!!!!!!!!!!!!!!!!!!!!!!!!!!!!!!!!!!!!!!!!!!
시작합니다^^혹시나 이걸 보시는 사람들을 위해 첫단추만 껴보도록 하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난 10년에 6월에 호주에 왔음
원래는 대학을 가려고 왔지만 포기했음 등록금이 조낸비싸가지고 포기했음
그치만 1년 영어 공부만 할려고 왔기에 공부만 하기로했음
근데 공부가 됨? ㅡㅡ 슬럼프 겪어봐 공부가 되는지
그치만 영어에 무뇌한 사람도 정말 기본적인 공부를 할수있다는걸 알려주기 위해 왔음.
해외 도피니 뭐니 욕해도 상관없음 나는 워킹비자건 영어공부를 하려고 하는 사람이건
어떤 방법이 좋은지 알려주고 싶은 마음도 없고 (조금있지만?ㅋㅋㅋ)
그냥 나는 이런방법으로 공부를 했다는걸 말해주고 싶었음
재미는없을꺼임 다른 사람처럼 글을 잘쓰는것도 아니고 웃길라고 쓴 글도 아니고
그냥 내가 슬럼프가 겪 어서 처음에 내가 무뇌였던 시절을 기억못하고 깝치는게 아닐까봐 끄적끄적해봄
봐주는 사람이 있다면 글을 더욱더 쓰겠음
6월에 호주로 날라왔음 처음에 홈스테이에서 살라고 돈까지 다 냈음
도어투도어 서비스로 집주소를 알려줌 ( 주소를 알려주면 집가지 댈대줌 )
젠장 이게뭠? 영어 하나 할줄 모르는 놈이 그 집에 갔는데 집이 없어짐 기사 아저씨가
집안을 둘러봤는데 아무것도 없다고함
일단 차 타라고 해서 일단 탔는데 머라고 하는지 알아 먹어야지 멀 몰라 머 아는게 있다고
막 나한테 머라고 하는데 아는거 하나없는 내가 멀 암? 자꾸 아저씨는 도와주겠다고 말하는데
내 표정은 -_-;;;;;;;;;;;;? " what? sorry?"
이게 전부임 아는게 머 잇겠음
그냥 차에 타라니 무서웠음 호주왔는디 납치 해가는거인지 알았음
(이래뵈도 군대까지 전역한놈인데 납치는 무슨) 근데 무서운걸 어떻게 아쒸 영어는 조낸 못하는데
머라고 해야해 아 진짜 망했음 나 완전 긴장했음 짐도 30인치 캐리언데 이넘 끌고 조낸 쫄았음
그냥 아저씨가 머라고 하는데 내가 어떻게 아냐고 장난치나
그냥 나도 모르게
" Please go to school, go to school hurry "
이게 다임 사실 플리즈 고우투스쿨 고우투스쿨 허리 이랬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저차해서 도착한 학원 이 아저씨가 날 납치할려는건 아니구나 라는 생각에 드디어 안심 휴.....
알고봤더니 홈스테이 집 이사감 ㄷㄷㄷㄷㄷㄷㄷ 그래서 학생기숙사에 3일간 묶으라 했음
근데 학교랑 집이랑 거리가 멈
배가 고픈 나는 학교 근처에 마트가 있길래 돈을 가지고 길을 나섰음 !!!!!
마트에서 스시집이 있길래 스시를 사러갓음
막 어떤 필리핀삘 나는 사람이 나한테 테이크어웨이를 물어봤음 영어 겁나 잘함 ㅡㅡ
나는 못들었음 또 내가 잘쓰는 what? 이것 뿐임 ㅡㅡ 머없었음 ㅋㅋㅋ
그러자 그 여자가 테이크어웨이 라길래 테이크만 들리길래
" yes take out" 이랬음 사실 테이크 아웃이라고 안함 테이크 어웨이라고 하지 ...
그러자 막 나를 보고 웃는거임, 그래서 저여자가 미쳤나 비웃나 이생각에 한국말해도 못알아 먹겠지하고
욕을 하려던 참에
" 한국분이시죠? "라고 함 ... 욕했음 ㅋㅋㅋ 큰일날뻔했음
여자쳐자 그걸 사서 길을 나섰는디 ...... 길이 너무 복잡해서 길을 모르겠는거임......
집을 찾기 시작했음 1시간 2시간 걷다가 정신 나가 빠질라고 했음... 무섭기도 하고
가도가도 이상한데만 나옴 ,,,, 땀범벅에 샤워하고싶어 죽겟지만 어쩌겟음 배고파서
그래서 걍 땅에 주저않고 스시 간장 풀어서 먹었음 ㅋㅋㅋㅋㅋㅋ ㅡㅡ
그렇게 거지꼴을 하고 집에 들어와서 샤워하고 옴....
무서워서 2틀을 밖에 안나가고 있었음 굶었지 계속 굶었음
기숙사사는 프랑스 여자애가 나한테 꺼내는 말이
" If you are hungry, you can eat" 하면서 누들을 주는거임.... 대박
고맙습니다. 누나 엄마 할머니 아 그땐 미친듯 고마웠음 말로 설명할수 없을정도로 고마웠음
(당연하지 영어를 못하니 말로 설명도 못하짘ㅋㅋㅋㅋㅋ)
그렇게 호주가자마자 대박사건들이 바바박 터졌음, 난 개고생의 시작이다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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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쓰는 솜씨가 떨어집니다... 행여 읽어주시고 다음편 기대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제가 시도해봤던 공부법과 함께 에피소드를 적어드릴께요....
나태해져서 학교다니고 일만하고 책도 안피고 놀기만 합니다.
놀아도 차라리 인터넷 하고 놀면 괜찮은데 뒹굴뒹굴 그래서 제 마음을 다잡기 위해서 ㅋㅋㅋㅋ
글을 써봅니다.
판도 잘안봐서 어떤게 인기인지 모름 그럼 내가 다음에 글을 쓸지 안쓸지는 조회수나 추천을 보고
하겠음 안녕들입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