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

BB남2011.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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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푹 쉬고 컨디션 회복100%+ 오늘두 생각이 많아지는 밤 오늘 감성 충만+

 

그치만, 오래가지는 못하고 비가 와서 그런지 내 기분은 우울모드로

 

잠시.. think

 

나한테 일어나는 모든일들과 감정들은

 

어쩌면, 나 혼자만들어낸 상상과 착각이라는 생각을 했어.

 

지금 이시간 이순간 말이야..

 

너무 헷갈리게 한다. 넌! 아니면 내가 바보겠지.

 

이런 내 바보가슴이 싫타..

 

도대체 이 짓을 언제까지 해야하는지..

 

예전에는 이런 일이 한 두번아니었기에 마음조절이란걸 터득했었는데..

 

요즘엔 왜 그렇게 안되고 자꾸 감정에 치우치고 나를 괴롭히는지..

 

예전과 달리 낮에 말고는 바쁜생활을 안해서 그런가!?

 

몸도 마음도.. 너무 지쳐 버렸다.. 난,

 

언젠간 또 이게 순간이겠지!?

 

참..

PM 1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