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Malzzaman. 잘지내냐. 내가 누군지 모를수도 있겠다만 서도 군대간다고 해놓코는 못들어가서 서로 우리 연락안하기로 했는데 거참. 웃기지? 잊는다고 해놓은지 한두달이 지나도 이젠 너 잊는거 포기했다. 언제 돌아올지 모르는 너에게. 근데 어쩌냐 너 계속생각나는데 말이지...ㅋㅋㅋ 넌 잘지내고있는것 같더라. 난 학교가면 내옆에 항상있던 Malzzaman 니가없어 참 옆구리가 텅 빈것 같더라. 난줄 모르겠지? 알수도 있겠구나ㅎㅎ 근데 니가 하던 거짓말은 나에게 항상 보여줬던 솔직한 니 모습이나 걱정하고 챙겨주던 모습을 나에게 보여줬던 니가 거짓말을 하는것 보니까 역시 군대라는게 걸려져 있어서 그랬던 건지도 모르겠다. 그때 한참 내가 너한테 고백하고 난 뒤 얼마 안되서 그랬던건데 지난달 마지막 데이트가 서로 참 연인같아서 좋았었지 아마 주변친구들이 우리들보고 사귀냐고 할정도 엿으니. 친구도 아닌 연인도 아닌 어중간한 사이. 너랑 친해진것도 1년전인데. 벌써 1년 후에는 또 모르는 사이가 되어버렸구나 휴....근데 나 너가 군대가도 내가 힘들어진다고 내가 하고싶은일 못한다고 너는 해외유학간다고 할지라도. 근데, 군대갔다온사람들이 나한테 말하더라? 군대가면 마음이 늘 변한다고....왔다갔다 한다고 하더라구 내가 2년도 3년도 무려 4년도 기다려본사람이라고ㅎ 근데 다 니가 하는말은 나를 위해서 내가 힘들어한다고 날 위해 그러는거라고 사람들이 그러는거라고 하더라구. 그래서 나 웃으면서 사회생활 열심히 하면서 널 기다리기로 했어. 가끔가다가 니가 많이 그리워질때도 많을꺼야. 지금도 너 생각 나고 그러는걸 주위 애들도 정말 너 잡으라고 너만한 남자 없다고 다들 그래. 내생각도 그렇고 말이지. 너가 나한테 하나하나 했던 행동들 내 고민을 자세하게 들어주고 진지하게 들어주고 내가 힘들다고 전화하면 일주일 중에 새벽이 되어 넘어서 라도 달려오겠다는 너의 말도. 나한테는 너무나도 많은 힘이되어준것 같어. 그래서 이제는 내가 힘이 되어주고싶어....그냥 변함없이 내가 웃으면서 기다려줄께. 항상 내 생각해주는 너 정말 고맙고, 감사하고,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할만큼 좋아한다를 넘어서 이제는 사랑한다고 까지 말해야하는건 아니지만. 너가 나에게 늘 도와주고 해결해주고 듬직하게 곁에 있어준것 처럼 이젠 내가 그렇게 할께. 곁에서.....기다릴께. 내가 수많은 남자들을 사귀어본 적도 없지만. 주변 남자들을 보면 정말 너만한 남자 없고, 순수하고 솔직하고 남을 잘 배려하는 남자는 없어 특히 고민들 들어주고 진지하게 자기 일인 것 처럼 해결해주는... 그렇게 내가 농담으로 해달라고 했던 것들, 다 해주던 너. 나 그렇게 바보같은 사람 아니야. 내가 힘들다고 생각하면 벌써 널 포기하고 다른사람 만났겠지. 근데 다른사람을 보아도 니가 생각나는 걸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나에게 웃으면서 이야기해주고, 내가 무슨일이 있었다고 말하면 '왜, 무슨일인데?' 하면서 걱정하면서 바라보던 너 이런, 내가 힘든건 별거 아니라는 생각까지 하면서 너 같은 아이는. 정말, 나한테 있어서는 그 누구보다도 기다리게 하는 이유야. 내가 지금 내 마음에 담긴 말을 다쓰지는 못하였지만, 꾹꾹 압축해놓고 간단간단하게 적은거야. 할말은 많은데 다 적지는 못하겠다.... 기다릴께, Malzzaman. 항상 너는 내가 웃는 모습을 좋아한다고 했지. 보기가 좋타고ㅎ 항상 나보고 웃고있으라고 했잖아. 그렇게 항상 웃고있으라고 한것 처럼. 나 그렇게 웃으면서 기다리고 있을께.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 1
안녕? 늘 내 옆자리인 그아이야..
보고싶다. Malzzaman. 잘지내냐.
내가 누군지 모를수도 있겠다만 서도
군대간다고 해놓코는 못들어가서 서로 우리 연락안하기로 했는데
거참. 웃기지? 잊는다고 해놓은지 한두달이 지나도
이젠 너 잊는거 포기했다. 언제 돌아올지 모르는 너에게.
근데 어쩌냐 너 계속생각나는데 말이지...ㅋㅋㅋ
넌 잘지내고있는것 같더라. 난 학교가면 내옆에 항상있던 Malzzaman 니가없어
참 옆구리가 텅 빈것 같더라. 난줄 모르겠지? 알수도 있겠구나ㅎㅎ
근데 니가 하던 거짓말은 나에게 항상 보여줬던 솔직한 니 모습이나
걱정하고 챙겨주던 모습을 나에게 보여줬던 니가 거짓말을 하는것 보니까
역시 군대라는게 걸려져 있어서 그랬던 건지도 모르겠다. 그때 한참 내가 너한테
고백하고 난 뒤 얼마 안되서 그랬던건데 지난달 마지막 데이트가 서로 참 연인같아서 좋았었지 아마
주변친구들이 우리들보고 사귀냐고 할정도 엿으니. 친구도 아닌 연인도 아닌 어중간한 사이.
너랑 친해진것도 1년전인데. 벌써 1년 후에는 또 모르는 사이가 되어버렸구나
휴....근데
나 너가 군대가도 내가 힘들어진다고 내가 하고싶은일 못한다고
너는 해외유학간다고 할지라도. 근데, 군대갔다온사람들이 나한테 말하더라?
군대가면 마음이 늘 변한다고....왔다갔다 한다고 하더라구
내가 2년도 3년도 무려 4년도 기다려본사람이라고ㅎ
근데 다 니가 하는말은 나를 위해서 내가 힘들어한다고 날 위해 그러는거라고
사람들이 그러는거라고 하더라구.
그래서 나 웃으면서 사회생활 열심히 하면서 널 기다리기로 했어.
가끔가다가 니가 많이 그리워질때도 많을꺼야. 지금도 너 생각 나고 그러는걸
주위 애들도 정말 너 잡으라고 너만한 남자 없다고 다들 그래.
내생각도 그렇고 말이지. 너가 나한테 하나하나 했던 행동들 내 고민을 자세하게 들어주고
진지하게 들어주고 내가 힘들다고 전화하면
일주일 중에 새벽이 되어 넘어서 라도 달려오겠다는 너의 말도.
나한테는 너무나도 많은 힘이되어준것 같어.
그래서 이제는 내가 힘이 되어주고싶어....그냥 변함없이 내가 웃으면서 기다려줄께.
항상 내 생각해주는 너
정말 고맙고, 감사하고,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할만큼 좋아한다를 넘어서
이제는 사랑한다고 까지 말해야하는건 아니지만.
너가 나에게 늘 도와주고 해결해주고 듬직하게 곁에 있어준것 처럼
이젠 내가 그렇게 할께. 곁에서.....기다릴께.
내가 수많은 남자들을 사귀어본 적도 없지만.
주변 남자들을 보면 정말 너만한 남자 없고, 순수하고 솔직하고 남을 잘 배려하는 남자는
없어 특히 고민들 들어주고 진지하게 자기 일인 것 처럼 해결해주는...
그렇게 내가 농담으로 해달라고 했던 것들, 다 해주던 너.
나 그렇게 바보같은 사람 아니야.
내가 힘들다고 생각하면 벌써 널 포기하고 다른사람 만났겠지.
근데 다른사람을 보아도 니가 생각나는 걸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나에게 웃으면서 이야기해주고, 내가 무슨일이 있었다고 말하면 '왜, 무슨일인데?' 하면서
걱정하면서 바라보던 너
이런, 내가 힘든건 별거 아니라는 생각까지 하면서
너 같은 아이는. 정말, 나한테 있어서는 그 누구보다도 기다리게 하는 이유야.
내가 지금 내 마음에 담긴 말을 다쓰지는 못하였지만,
꾹꾹 압축해놓고 간단간단하게 적은거야.
할말은 많은데 다 적지는 못하겠다....
기다릴께, Malzzaman.
항상 너는 내가 웃는 모습을 좋아한다고 했지.
보기가 좋타고ㅎ
항상 나보고 웃고있으라고 했잖아.
그렇게 항상 웃고있으라고 한것 처럼.
나 그렇게 웃으면서 기다리고 있을께.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