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라페 엄마 생신이었다면서

카사노바2011.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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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뜻깊은 날이엇을겁니다

20초에 만나당신아들 만나 자식나까놓고   50넘긴나이까지 살아온 세월

시어머님은 역시난 웃어른신

철모른 시댁시절엔 시어머님 원망도 해겟지만

여자로 살아오는동안 여자의 일생이라는 것을

시어머님과  하나 틀린것 없다는 사실을 며느리도 느끼게된다는겁니다

며느리는

20년을 훌적넘는 세월동안 고부지간 갈등 왜 없었겟습니까

허나 세월의 흐름뒤에 갈고닦는  연륜은

고부간의 갈등보다 여자대 여자로서의 안쓰러움   동정 연민은 사랑으로 거듭나

20년을 훌적 넘는 세월앞에서

시어머님은 며느리 며느리는 시어머님 

며느리 시어머님고부간 사이라기보다 흘러가는 세월둥지안에서

숙성된 맛과같은 존재로

그렇게 함께나란히 왓다는겁니다

중간에 메취역활 또한 시어머님에게는 아들  며느리에게는 남편

세월의변천사는 누구도 막지 못할겁니다

어제 아마 시어머님 살아오신 날중 해마다 기억된 값진 날  탄생일을 맞이하여

며느리 아들 위주로 여러모로 친척 두루두루

함께하는걸 보니 너무도 흡족한 하루을 보낸것 같아 보엿습니다

저역시 황혼을 넘는 나이

며느리의 도리는 세월에 묻혀살다보면 누가 시켜서 하는것 없을겁니니가

자발적인 마음끌림

 시어머님 큰것 바라지않습니다

작은 것에에서부터 비롯된 마음

마음에서 행동  실천하는 마음일겁니다

시어머님에게는

아들인 동시 시어머님 피을 물러받는 친손녀 할머님의 사랑

 아들에게는 아내 주위친척들 두루두루 축하을 해주기위하여

방문하여 준 친인척   할머님 기쁜기탄생날을 축하한걸 보니

무척 행복하게 보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