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s_contents P { MARGIN: 0px } #uploader_replyWrite-38 { VISIBILITY: hidden } 에메랄드 빛 바다, 자연의 순수함이 느껴지는 원시림, 한가로운 해변 그리고 바다에서 불어오는 부드러운 이국의 바람. 이곳을 소개하기에 '푸르름'만큼 적합한 단어는 없을 것 같다. 태평양의 아름다운 피지에 대한 생각만으로 도 오늘 스노클링은 조금 먼 바다로 가기로 했다. 잘 보존된 리프를 승선을 하는데. 안내인이 수영 할줄 아느냐구 수영은 못하지만 , 오래 떠 있을수는 있다고 했다. 이땐 무슨 소린고 했는데~~ 이 아주머닌 세번씩이나 우리와 만났다. 호주인 이라나, 나중엔 쉽게 스킨친구가 되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쪽빛 바다위를 한시간 쯤 달여 나가드니 다왔으니 뛰어 들라고 물속엔 아무것두 않보이는데 나보고 어쩌란 말이냐? 나는 뛰어 들었다. 그리고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구, 열심이 물속의 현란함에 도취됬다... 이 친구들 이 말하든 자연 그대로 의 해바라기 산호초 <썬 플라워 리프> 해바라기 같이 보이기는 하는데, 물속이 이렇게 맑을수가 어떻게 표현하면은 될까요, 그냥 눈으로만 즐기세요 산호초가 햇빛을 받아 반짝반짝 빛나고, 산호초 물고기들이 노닌다. 마스크와 핀을 신고 물 표면을 유영하면 기기묘묘한 형상의 열대어들이 앞뒤로 헤엄친다. 가끔 숨을 들이마신 후 몇m 밑으로 내려간다. 그러면 수초를 뜯어 먹으며 노닐던 물고기들이 반기는 듯하다 열대어 들은 내가 다가가도 신기한 물건이 나타났다는 듯 멀끔히 바라본다. 혹은 "왜 내 영역에 들어왔느냐"는 듯 눈을 똑바로 쳐다 보 는것 같다. 저 꼬마 친군 겁도 없었다, 물속에 뛰어 들 드니 물속에서 마스크 핀 다 착용 했다. 스킨 다이빙을 제대로 배운 모양이다. 이곳을 소개하기에 '푸르름'만큼 적합한 단어는 없을 것 같다.
Fiji <4> 대자연이 준 선물 '선 플라워 리프' 잠수|
에메랄드 빛 바다, 자연의 순수함이 느껴지는 원시림,
한가로운 해변 그리고 바다에서 불어오는 부드러운 이국의 바람.
이곳을 소개하기에 '푸르름'만큼 적합한 단어는 없을 것 같다.
태평양의 아름다운 피지에 대한 생각만으로 도
오늘 스노클링은 조금 먼 바다로 가기로 했다. 잘 보존된 리프를
승선을 하는데. 안내인이 수영 할줄 아느냐구
수영은 못하지만 ,
오래 떠 있을수는 있다고 했다.
이땐 무슨 소린고 했는데~~
이 아주머닌 세번씩이나 우리와 만났다.
호주인 이라나, 나중엔 쉽게 스킨친구가 되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쪽빛 바다위를 한시간 쯤 달여 나가드니 다왔으니 뛰어 들라고
물속엔 아무것두 않보이는데 나보고 어쩌란 말이냐?
나는 뛰어 들었다.
그리고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구,
열심이 물속의 현란함에 도취됬다...
이 친구들 이 말하든 자연 그대로 의 해바라기 산호초 <썬 플라워 리프>
해바라기 같이 보이기는 하는데,
물속이 이렇게 맑을수가 어떻게 표현하면은 될까요,
그냥 눈으로만 즐기세요
산호초가 햇빛을 받아 반짝반짝 빛나고, 산호초 물고기들이 노닌다.
마스크와 핀을 신고 물 표면을 유영하면
기기묘묘한 형상의 열대어들이 앞뒤로 헤엄친다.
가끔 숨을 들이마신 후 몇m 밑으로 내려간다.
그러면 수초를 뜯어 먹으며 노닐던 물고기들이 반기는 듯하다
열대어 들은 내가 다가가도 신기한 물건이 나타났다는 듯 멀끔히 바라본다.
혹은 "왜 내 영역에 들어왔느냐"는 듯 눈을 똑바로 쳐다 보 는것 같다.
저 꼬마 친군 겁도 없었다,
물속에 뛰어 들 드니 물속에서 마스크 핀 다 착용 했다.
스킨 다이빙을 제대로 배운 모양이다.
이곳을 소개하기에
'푸르름'만큼 적합한 단어는 없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