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차량으로 서울에서 한시간?한시간반정도 걸렸어요 전 일요일 점심먹구 느긋하게 1시반쯤 출바알~~! 거의 도착하는데 차가 밀리는거예요 청소년같은 아이들 2~3이 자꾸 히치하이킹을 하는거 같아서 왜 저러나 했는데 입장권을 팔더라구요... 깜 놀래씀...... 도착후 빠킹하구.. 맨처음 간곳이 화장실! 화장실안도 너무 예뻤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온실 꽃 사진을 미친듯이 찍었죠 꽃향기가 온몸을 감싸주는듯해서 향에 취해...온실의 온도도 넘 따뜻하고..햇빛이 마냥 좋아서 찍었던거 같네요 사진 올라갑니다 요 아이는 아산 세계꽃식물원에서 빨간아이를 봤었는데 똑같은 노란아이를 봐서 깜놀래서 찍었어요 여우같이 앙큼한 아이 빛들어온게 넘 예쁘다요! 강수지가 부릅니다..보라빛 향기 레모나 같이 상큼한♡ 좀 삭았네요.만개 꽃잎 끝이 달달하죠? 작고 귀여운 꽃인데 잘 못찍었네요 촛점이 좀 더 날카롭지 못한게 아쉬워요 안녕?난 잔털많은 아이라고해'-' 장미...미치게 아름다운 아이죠 온실에서 찍은 사진들은...머....그렇게 맘에 쏙쏙쏙 드는 사진은 별루 없구 꽃이 넘 예쁘고 향이 좋구...그랬다지요! 나와서 칠렐레 팔렐레 신나서 돌아다닙니다.. 셀카도 찍구요... 찍어달라고 땡깡도 많이 부렸어요 온실사진이 남아있었네요...필자가 지금 정신없으니 그냥 그려려니 하세열 얘 꼭..순록같지 않아요?뿔큰아이..주둥이 긴 아이.. 장미...예쁘죵>_< 아마도 온실안...걍 찍어봐뜸. 당글당글한게 하나하나 너무 예쁘게 꾸며놨더라구요 왔다간거 티내기용 사진 색 너무 예쁘지 않나요?ㅠㅠ 넌 너무 예뻐! 난 그냥 찍었을뿐인데 커플이 있을뿐이고..... 젤 맘에 드는 사진이예요...벤치에 꽃잎이 흐트러져있었는데....이히히히 제일 맘에 드는 샷♥ 자연히 떨어져있는데...꽃은..져도 예쁘네요^^ 귀여운 아기별같죠..>_< 그냥 찍었어요..원피스 루피가 생각이 나서요'-' 설정 샷..필자는 항상 이러고 놉니다 꽃은 뺵그라운드. 들어오는 햇살이 좋아서 찍은 사진이예요(천사의 나팔이라는 대따 큰 꽃) 감히 또 설정을 해 보아요. 맛 들려서 계속 찍죠. 사진촬영이 안된대요..이렇게 예쁜데 어떻게 참나요 건물하나 인테리어 하나하나 너무 예쁜 이 곳은 허브 아일랜드 대두샷같은 조화샷. 쓰레기통마져 예쁘죠?ㅎ 하나하나 뭐든걸 다신경썼더라구요.. 간식거리도 많이 파는데요..마늘스틱이랑 소세지...그리고 음료..다른 사진 없어요. 보는 즉시 찍는거보단 먹는쪽으로 행동해서.. 할말 없네요.그냥 좋아요 예쁩니까? 별게 다 있더라구요...허브아일랜드..꽃과 가게 간식 공연 그려려니...동물들까지 넘 귀엽쭁..토끼의 관심을 끌기 위해 과감히 손가락을 집어넣었어요..얘가 앞발로 기대며 기어 올라와서 깜짝깜짝 행운아인가봐요..제가 가니 얘가 날개를 쫘악~~~!공작 날개핀거 보기 힘든데..쇼타임이였죠. 3월에 산타는...루돌프대신 낙하산을 타나봅니다..'-'* 사진찍고 싶게 만드는 충동이 드는 곳이 넘 많았어요...아 저게 마늘스틱이예요..3000원인데 양 많구 맛도 있구. 예쁘죠?친구..연인..가족단위도 많이 오더라구요^^ 무슨 가게 안인데...핀이 나갔군요. 요것도 행복가게였나... 여기서도 사진찍고 싶었는데..차마 사람이 많아서.ㅠ 허브아일랜드답게 그림 속마저도 꽃인지 허브인지.. 필자는 요런 분위기의 사진을 좋아라 한답니다 쫘아~~여기까지 삼성 PL150 일명 한효주 디카로 찍은 사진이랍니다.. 빠때리가 끗.1240만화소? 여기서부턴 소니샤이버샷DSC-W80 730만화소? 큰 차이는 못느끼겠어요.. 필자는 여기가 드넓은줄도 모르고 구두를 신고 왔는데...2시간 지나니 발이 아팠어요..단화 플랫 강추합니다 요런느낌도 좋아라해요..이것도 촛점이..ㅠ 여기도 무슨 가게안이였는데..넘 이쁘더라구요 안내가 잘 되있더라구요^^ 구슬치기.. 귀요미들이죠>_< 안녕?개들아? 예쁘죠...소니카메라두 오랜만에 보정하면서 느꼈는데..기본색보정을 했을때 따뜻한 느낌이 남아있어요 삼성꺼는 좀 많이 바뀌는데...정확한건 아니예요 대신 삼성꺼는...접사시 더 입체감이 든달까요?이것도 정확한건 아니예요 넘 예쁘죠...밤되면 불들어와요..지금도 보라색으로 들어왔네요..야간이 끝내준다는데 전 넘 춥고 발아파서 다 돌고 저녁먹으러 갔죠.입장료는 인당 3000원..다 돌면 3시간정도더라구요 지도인데..흔들려서 지송.ㅠ완전 넓어요..볼것두 많구요... 아이폰케이스..열쇠고리..핸드폰고리...손거울..시클라멘꽃과 화분..허브향나는거..등을 득템했어요 아이 좋아라! 5~6월에 가면...온실외에 밖에도 꽃들이 다 필듯..넘이쁠거 같구요 야경이 또 좋다구해서..여름에 다시 오기로 했답니다^^* 친구와 애인 사이관계이신 분들도 무슨 머시기 다리였는데..그다리에서 키스하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나요? 전 그냥 지나갔뜸...아무나붙잡고 할순 없는터ㅋㅋ 어쨌든 넘 행복한 일요일이였답니다^0^ 5
데이트코스로 인기만점인 포천 허브아일랜드를 소개합니다~
차량으로 서울에서 한시간?한시간반정도 걸렸어요
전 일요일 점심먹구 느긋하게 1시반쯤 출바알~~!
거의 도착하는데 차가 밀리는거예요
청소년같은 아이들 2~3이 자꾸 히치하이킹을 하는거 같아서 왜 저러나 했는데
입장권을 팔더라구요...
깜 놀래씀......
도착후
빠킹하구..
맨처음 간곳이 화장실!
화장실안도 너무 예뻤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온실
꽃 사진을 미친듯이 찍었죠
꽃향기가 온몸을 감싸주는듯해서
향에 취해...온실의 온도도 넘 따뜻하고..햇빛이 마냥 좋아서
찍었던거 같네요
사진 올라갑니다
요 아이는 아산 세계꽃식물원에서 빨간아이를 봤었는데 똑같은 노란아이를 봐서 깜놀래서 찍었어요
여우같이 앙큼한 아이
빛들어온게 넘 예쁘다요!
강수지가 부릅니다..보라빛 향기
레모나 같이 상큼한♡
좀 삭았네요.만개
꽃잎 끝이 달달하죠?
작고 귀여운 꽃인데 잘 못찍었네요 촛점이 좀 더 날카롭지 못한게 아쉬워요
안녕?난 잔털많은 아이라고해'-'
장미...미치게 아름다운 아이죠
온실에서 찍은 사진들은...머....그렇게 맘에 쏙쏙쏙 드는 사진은 별루 없구
꽃이 넘 예쁘고 향이 좋구...그랬다지요!
나와서 칠렐레 팔렐레 신나서 돌아다닙니다..
셀카도 찍구요...
찍어달라고 땡깡도 많이 부렸어요
온실사진이 남아있었네요...필자가 지금 정신없으니 그냥 그려려니 하세열
얘 꼭..순록같지 않아요?뿔큰아이..주둥이 긴 아이..
장미...예쁘죵>_<
아마도 온실안...걍 찍어봐뜸.
당글당글한게 하나하나 너무 예쁘게 꾸며놨더라구요
왔다간거 티내기용 사진
색 너무 예쁘지 않나요?ㅠㅠ 넌 너무 예뻐!
난 그냥 찍었을뿐인데 커플이 있을뿐이고.....
젤 맘에 드는 사진이예요...벤치에 꽃잎이 흐트러져있었는데....이히히히 제일 맘에 드는 샷♥
자연히 떨어져있는데...꽃은..져도 예쁘네요^^
귀여운 아기별같죠..>_<
그냥 찍었어요..원피스 루피가 생각이 나서요'-'
설정 샷..필자는 항상 이러고 놉니다
꽃은 뺵그라운드. 들어오는 햇살이 좋아서 찍은 사진이예요(천사의 나팔이라는 대따 큰 꽃)
감히 또 설정을 해 보아요.
맛 들려서 계속 찍죠.
사진촬영이 안된대요..이렇게 예쁜데 어떻게 참나요
건물하나 인테리어 하나하나 너무 예쁜 이 곳은 허브 아일랜드
대두샷같은 조화샷.
쓰레기통마져 예쁘죠?ㅎ 하나하나 뭐든걸 다신경썼더라구요..
간식거리도 많이 파는데요..마늘스틱이랑 소세지...그리고 음료..다른 사진 없어요. 보는 즉시 찍는거보단 먹는쪽으로 행동해서..
할말 없네요.그냥 좋아요
예쁩니까?
별게 다 있더라구요...허브아일랜드..꽃과 가게 간식 공연 그려려니...동물들까지 넘 귀엽쭁..토끼의 관심을
끌기 위해 과감히 손가락을 집어넣었어요..얘가 앞발로 기대며 기어 올라와서 깜짝깜짝
행운아인가봐요..제가 가니 얘가 날개를 쫘악~~~!공작 날개핀거 보기 힘든데..쇼타임이였죠.
3월에 산타는...루돌프대신 낙하산을 타나봅니다..'-'*
사진찍고 싶게 만드는 충동이 드는 곳이 넘 많았어요...아 저게 마늘스틱이예요..3000원인데 양 많구 맛도 있구.
예쁘죠?친구..연인..가족단위도 많이 오더라구요^^
무슨 가게 안인데...핀이 나갔군요.
요것도 행복가게였나...
여기서도 사진찍고 싶었는데..차마 사람이 많아서.ㅠ
허브아일랜드답게 그림 속마저도 꽃인지 허브인지..
필자는 요런 분위기의 사진을 좋아라 한답니다
쫘아~~여기까지 삼성 PL150 일명 한효주 디카로 찍은 사진이랍니다.. 빠때리가 끗.1240만화소?
여기서부턴 소니샤이버샷DSC-W80 730만화소? 큰 차이는 못느끼겠어요..
필자는 여기가 드넓은줄도 모르고 구두를 신고 왔는데...2시간 지나니 발이 아팠어요..단화 플랫 강추합니다
요런느낌도 좋아라해요..이것도 촛점이..ㅠ
여기도 무슨 가게안이였는데..넘 이쁘더라구요
안내가 잘 되있더라구요^^
구슬치기..
귀요미들이죠>_<
안녕?개들아?
예쁘죠...소니카메라두 오랜만에 보정하면서 느꼈는데..기본색보정을 했을때 따뜻한 느낌이 남아있어요
삼성꺼는 좀 많이 바뀌는데...정확한건 아니예요 대신 삼성꺼는...접사시 더 입체감이 든달까요?이것도 정확한건 아니예요
넘 예쁘죠...밤되면 불들어와요..지금도 보라색으로 들어왔네요..야간이 끝내준다는데
전 넘 춥고 발아파서 다 돌고 저녁먹으러 갔죠.입장료는 인당 3000원..다 돌면 3시간정도더라구요
지도인데..흔들려서 지송.ㅠ완전 넓어요..볼것두 많구요...
아이폰케이스..열쇠고리..핸드폰고리...손거울..시클라멘꽃과 화분..허브향나는거..등을 득템했어요
아이 좋아라!
5~6월에 가면...온실외에 밖에도 꽃들이 다 필듯..넘이쁠거 같구요
야경이 또 좋다구해서..여름에 다시 오기로 했답니다^^*
친구와 애인 사이관계이신 분들도
무슨 머시기 다리였는데..그다리에서 키스하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나요?
전 그냥 지나갔뜸...아무나붙잡고 할순 없는터ㅋㅋ
어쨌든 넘 행복한 일요일이였답니다^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