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너무 고민이 되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경험이 있으신 분이 말씀해주시면 좋겠는데여 저는 결손 가정으로 저에 부모님은 제가 중3 말에 헤어지셨습니다. 그리고 전 1년 안되게 아버지와 살다가 가정형편이 안 좋아져서 어머니와 살게 되었습니다. 현재 25살인 저는 아직까지도 어머니와 살고 있구여 부모님 두분 모두 좋은 반려자를 만나 몇 년전 재혼을 하셔서 각자의 부인과 남편이 있습니다. 제가 위와 같은 얘기를 먼저하는 이유는 제 결혼문제 때문입니다. 저의 부모님은 여느 이혼 부부와 마찬가지로 안좋게 이혼을 하셨습니다. 하지만, 두분의 인연이 끝이 났어도 자식을 나눠 가진 이상 완전한 끝은 아니겠지요.. 제겐 아버지는 한분이고 어머니 또한 한분이니까요 전 아버지의 아내인 새어머니하고도 잘지내고 있구여.. 지금 같이 살고있는 엄마의 남편인 새아버지 하고도 잘지냅니다. 현재 제 결혼에 있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한 부분이 너무도 많아 이렇게 글을 적어 고민을 털어 봅니다. 제 의중은 그때 만큼은(결혼식장) 제 친어머니와 친아버지가 함께 앉아 계셨으면 합니다. 허나; 새아버지 말씀은 제가 새어머니와 저의 친아버지가 앉아계시고 친엄마와 외가 식구들은 식장에 불참하는 게 맞는 거라 하십니다. 또 어느 친지 분은 어머니집에서 제가 거주하며 살고 있으니 아버지와 친가식구들은 못오고 친어머니 식구들과 새아버지가 앉아 계셔야 한다고 합니다. 다른 분들의 생각을 알고 싶습니다. 어떤게 맞는것인지; 도저히 모르겠고 이 얘기만 나오면 다들 한숨부터 쉽니다. 제 죄도 아니고 부모님들 죄도 아닌데 상대방 신랑 측에 처음부터 치부를 보이는 것 같아 속이 너무도 상하구여.. 정말 심란한 마음입니다... 저의나이 때엔 유독 이혼이 많습니다. 어머니나 아버지 세대에는 이혼가정이 별로 없어 저와 같은 상황이 없고 편부모 가정에 자식이 어떤마음인지 잘 헤아리지 못하시는 것 같습니다. 누구의 선택으로 누구의 잘못으로 제가 이러한 고민과 고충을 해야하는 지 정말 이제와서 억울하고 화도 납니다. 저와 같은 처지에 분들이나 이러한 상황의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제게 조언을 해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혼한 가정의 결혼문제 (많은분들의생각을 알고싶습니다... )
안녕하세여..
너무 고민이 되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경험이 있으신 분이 말씀해주시면 좋겠는데여
저는 결손 가정으로
저에 부모님은 제가 중3 말에 헤어지셨습니다.
그리고 전 1년 안되게 아버지와 살다가 가정형편이 안 좋아져서 어머니와 살게 되었습니다.
현재 25살인 저는 아직까지도 어머니와 살고 있구여
부모님 두분 모두 좋은 반려자를 만나 몇 년전 재혼을 하셔서 각자의 부인과 남편이 있습니다.
제가 위와 같은 얘기를 먼저하는 이유는 제 결혼문제 때문입니다.
저의 부모님은 여느 이혼 부부와 마찬가지로 안좋게 이혼을 하셨습니다.
하지만, 두분의 인연이 끝이 났어도
자식을 나눠 가진 이상 완전한 끝은 아니겠지요..
제겐 아버지는 한분이고 어머니 또한 한분이니까요
전 아버지의 아내인 새어머니하고도 잘지내고 있구여.. 지금 같이 살고있는 엄마의 남편인 새아버지 하고도 잘지냅니다.
현재 제 결혼에 있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한 부분이 너무도 많아
이렇게 글을 적어 고민을 털어 봅니다.
제 의중은 그때 만큼은(결혼식장) 제 친어머니와 친아버지가 함께 앉아 계셨으면 합니다.
허나; 새아버지 말씀은 제가 새어머니와 저의 친아버지가 앉아계시고
친엄마와 외가 식구들은 식장에 불참하는 게 맞는 거라 하십니다.
또 어느 친지 분은 어머니집에서 제가 거주하며 살고 있으니 아버지와 친가식구들은 못오고 친어머니 식구들과 새아버지가 앉아 계셔야 한다고 합니다.
다른 분들의 생각을 알고 싶습니다.
어떤게 맞는것인지; 도저히 모르겠고 이 얘기만 나오면 다들 한숨부터 쉽니다.
제 죄도 아니고 부모님들 죄도 아닌데 상대방 신랑 측에 처음부터 치부를 보이는 것 같아 속이 너무도 상하구여..
정말 심란한 마음입니다...
저의나이 때엔 유독 이혼이 많습니다. 어머니나 아버지 세대에는 이혼가정이 별로 없어
저와 같은 상황이 없고 편부모 가정에 자식이 어떤마음인지 잘 헤아리지 못하시는 것 같습니다.
누구의 선택으로 누구의 잘못으로 제가 이러한 고민과 고충을 해야하는 지 정말
이제와서 억울하고 화도 납니다.
저와 같은 처지에 분들이나 이러한 상황의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제게 조언을 해주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