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즐겨보는 22살 여성입니다. 3월부터 동거하게된 룸메이트를 소개해드리죠..... 음슴체로 쓰겠어요..... 얘랑 같이 산건 3월부터! 그 전에 나는 다른 룸메와 알콩달콩 살고 얘는 혼자 살았었음ㅋ 그때도 이아이의 똘끼는 다분했으나 지금 이렇게 같이 살다보니 하루라도 없으면 집이 너무 허전해서 미치겠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ㄱㄱㄱ! 룸메는 겉보기에 차도녀 냄새가 물씬 나는 그런 아이임.... 그런데 자주 정신분열증세를 보임....역마살이 제대로 껴서 집에 붙어있지를 못함... 창밖으로 보이는 뒷동산이 있음...그곳을 바라보며 혼자 중얼거림.... "언니 저기서 누가 저격하고 있을 것 같아요...." 얘 총좀 쏘는 그런 여자임 ............................ 작년부터 산을 보며 저 산에 저격수가 있을 것 같다는 말을 많이 했었음.. 결국 확인하자고 등산을 결심함! "언니 우리 함께 정신분열 기념 등산이니까 옷도 맞춰 입고가요!!!!" .............난 정신분열 아닌데.... 옷을 있는대로 꺼내더니 결국 고른게 호피+가죽레깅스+레인부츠 였음.... 그리고 자기가 아끼는 선글라스를 빌려주겠다함..... 너무 신나보여서 입어줬음.... 그날은 날씨가 정말 좋았음.....햇빛이 짱짱한데 레인부츠를 신고 그렇게 우리는 뒷동산으로 향했음 .......가는 길이 너무너무 창피했음ㅠㅠㅠㅠ "아..역시 저격수는 없었네요........하긴ㅋ있을리가 없지..." 라며 해맑은 룸메를 보며 힘든티를 냈음 나 힘들어....힘드니까 내려가자...힘들어...힘들다고..... "언니 힘들죠? 언니 나이도 있는데 좀 쉬었다 갈까요?" ........................................................................... 우리는 잠시 멈춰 앉았음...... 챙겨온 디카를 서로 말없이 주섬주섬 꺼내어 사진을 찍기 시작했음.... (과 특성상 사진 찍는게 버릇......) 배경이 예쁠 줄 알았는데 야생동물들의 화장실같은 곳에서 사진을 찍자고함....ㅋㅋㅋㅋㅋ 우리는 서로 신나서 찍어줌ㅋㅋㅋㅋㅋ120장을 찍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증짤 나갈게요 ↓보시다시피 힘들어 보이는게 나님..... 추천하면 룸메 드림!!!!!!!!!!!!!!!!!!!!!!!!!!!!!!!!!!!!!!!! ------------------------------------------- http://pann.nate.com/talk/311001032 2탄!!!! 71147
(사진有)★예쁘지만 정신나간 제 룸메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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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랑 같이 산건 3월부터!
그 전에 나는 다른 룸메와 알콩달콩 살고 얘는 혼자 살았었음ㅋ
그때도 이아이의 똘끼는 다분했으나 지금 이렇게 같이 살다보니 하루라도 없으면
집이 너무 허전해서 미치겠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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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자주 정신분열증세를 보임....역마살이 제대로 껴서 집에 붙어있지를 못함...
창밖으로 보이는 뒷동산이 있음...그곳을 바라보며 혼자 중얼거림....
"언니 저기서 누가 저격하고 있을 것 같아요....
"
얘 총좀 쏘는 그런 여자임 ............................
작년부터 산을 보며 저 산에 저격수가 있을 것 같다는 말을 많이 했었음..
결국 확인하자고 등산을 결심함!
"언니 우리 함께 정신분열 기념 등산이니까 옷도 맞춰 입고가요!!!!
"
.............난 정신분열 아닌데....
옷을 있는대로 꺼내더니 결국 고른게 호피+가죽레깅스+레인부츠 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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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신나보여서 입어줬음.... 그날은 날씨가 정말 좋았음.....햇빛이 짱짱한데
레인부츠를 신고 그렇게 우리는 뒷동산으로 향했음 .......가는 길이 너무너무 창피했음ㅠㅠㅠㅠ
"아..역시 저격수는 없었네요........하긴ㅋ있을리가 없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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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힘들죠? 언니 나이도 있는데 좀 쉬었다 갈까요?"
우리는 잠시 멈춰 앉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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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특성상 사진 찍는게 버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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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서로 신나서 찍어줌ㅋㅋㅋㅋㅋ120장을 찍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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