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앜, 어떤분이 짝사랑과 이별편에 대해 써달라고하셔서 전편에 짝사랑에 대해서 썼더니 나님 급 우울해졌음 살짝쿵 분위기를 바꿔봅시다. 이것도 어느분이 써달라고 소재제공을 해주셨음!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45. 정말 싫어하는사람 본인이 고3시절, 정말 반에서 너무너무 꼴보기 싫고 목소리조차 듣기 싫은, 걔와 관련된 모든것이 다 맘에 안들었음 걔가 쓰는 지우개, 샤프심, 슬리퍼, 양말, 심지어 옷깃에 닿는것 조차 싫었음. 하루는, 다른반애가 우리반에 심부름을 왔는데 나한테 묻는거임. "여기에 ㅇㅇㅇ이라고 있어? 교무실에서 부르던데" 내가 어떻게 대답했을거같음?ㅋㅋㅋㅋ ........ Action! "그런 애 없어" "그런 애 없어" "그런 애 없어" "그런 애 없어" "그런 애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뭐 틀린말은 아니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걘 앞으로도 평생 아웃오브안중이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인생에 없는사람이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머리속엔 그런사람 없으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좀 유치했지만 통쾌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말하지않았음?ㅋㅋ 우리 B형들 담아두기도잘하고 나름 혼자만의 통쾌한 복수도한다곸ㅋㅋㅋㅋㅋ 소심하고 나만 알고있던 행동이였지만 그래도 통쾌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씐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 이상한 성격 하아,,이것은 우리들의 단점임... 쓰고싶지 않았지만, 댓글보면 가끔 나와서,,써야겠음.. 하아...... 이상하게 우리들은 누가 나를 좋아한다고하면 그 사람과 나 사이에 커다란 벽을 두기 시작함. 왜그런지는 모르겠음. 그냥 평소에 너무너무 재밌게, 신나게, 말도 잘통하고 잘 놀고있는데, 그런 사람이 갑자기 나를 좋아한다고 들이대기시작하면? 하아..미안함 .......... 갑자기 우리사이는 87324135678Km 멀어지게됨 어느순간 그 사람의 문자와 전화를 씹게되고, 그 사람을 슬금슬금 피함. 도대체 왜이러는지는 나도 모르겠음. 개콘 심리학박사님께 물어보고픔. 도대체 이건 무슨 어이없는 상황임?ㅋㅋ 이런것 때문에 B형들 까다롭다, 싸가지없다, 재수없다 등등... 사람마음가지고 장난친다..이런말들이 나옴 솔직히 막 사람마음가지고 장난칠만큼 우리그렇게 못되먹지 않았음 그냥 처음과 달랐던 그런 느낌에, 당황해서 그러는것 뿐임. 친구로 지냈던사람이 갑자기 남자 or 여자로 다가오면, 우리들 급작스럽게 변한 상황변화에 적응하지못함 그러다가 나중에 나를좋아했던 사람이 더이상 나에게 신경을 쓰지 않으면, 갑자기 우리 마음속에서 뭔가 꿈틀거림. 뭔가 아쉽다거나 그런게 아니라 '허전함'을 느낌. 하지만 그것도 잠시뿐임. 어느순간 기억에 잊혀질뿐...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는 끊고 맺음이 확실한거 같음.. B형을 좋아하시는 분들 .. 대신 사과드림 ㅠㅠ 그래도 우리 좋은점이 더 많음 ! 47. 사랑 PART 2 이것도 혈액형과 상관없이 모든분들에게 해당될 수 있음을 알려드림. 누군가를 좋아하게되면, 그사람이 좋아하는 음악, 말투, 행동을 닮아가기 시작함. 누군가를 좋아하게되면, 우리 웃는일도 많아지고, 설렘도많아짐. 사랑노래는 다 내 노래같고, 이별노래도 다 내 노래같고, 그사람 네이트온 대화명도 다 내 얘기같고, 비오는 날은 왠지 비가 내 마음을 대신하는거 같고, 햇빛이 쨍쨍한 날은 햇빛이 날 축복해주는거 같음 모든 세상의 일들을 다 나와 결부시키고있음. 왠지 그 사람과 오늘 좋은 말이 오고갔다? 그 날은 한 없이 친절해지고, 한 없이 웃고, 한 없이 베풀라그러고, 한 없이 설레여함. 하지만, 그사람과 오늘 일이 잘 안풀렸다? 그 날은 한 없이 우울하고, 한 없이 슬프고, 한 없이 핸드폰 or 네이트온아이디만 들여다보고있고, 밥을 먹어도 이게 먹는건지 마는건지도 모르고, 그날따라 바람이 세게불면 더 추워지곤함. 현재 본인도, 서서히 좋아지고있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좋아하는 노래를 하루에 몇번을 듣는지 모르겠음. 이미 벨소리로도 지정해놨음. 헤헤 누구나 사랑을 하게되면 바보가 되는거 같음. + 사랑하기때문에 사랑하는 것이아니라 사랑할수 밖에 없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다. +세상에게 당신은 한 사람일 뿐인지도 몰라도, 한 사람에게는 당신이 세상일 수도 있습니다. 추천수와 댓글은 조회수와 비례하는거 이제 모두 알고 계시죠? 소재 원하는거 있으시면 말씀해주thㅔ요 2559
★★ B형 파헤치기 15탄 ★★
하앜, 어떤분이
짝사랑과 이별편에 대해 써달라고하셔서
전편에 짝사랑에 대해서 썼더니
나님 급 우울해졌음
살짝쿵 분위기를 바꿔봅시다.
이것도 어느분이 써달라고 소재제공을 해주셨음!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45. 정말 싫어하는사람
본인이 고3시절, 정말 반에서 너무너무 꼴보기 싫고
목소리조차 듣기 싫은, 걔와 관련된 모든것이 다 맘에 안들었음
걔가 쓰는 지우개, 샤프심, 슬리퍼, 양말, 심지어 옷깃에 닿는것 조차 싫었음.
하루는,
다른반애가 우리반에 심부름을 왔는데
나한테 묻는거임.
"여기에 ㅇㅇㅇ이라고 있어? 교무실에서 부르던데"
내가 어떻게 대답했을거같음?ㅋㅋㅋㅋ
........
Action!
"그런 애 없어"
"그런 애 없어"
"그런 애 없어"
"그런 애 없어"
"그런 애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뭐 틀린말은 아니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걘 앞으로도 평생 아웃오브안중이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인생에 없는사람이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머리속엔 그런사람 없으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좀 유치했지만 통쾌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말하지않았음?ㅋㅋ
우리 B형들 담아두기도잘하고 나름 혼자만의 통쾌한 복수도한다곸ㅋㅋㅋㅋㅋ
소심하고 나만 알고있던 행동이였지만
그래도 통쾌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씐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 이상한 성격
하아,,이것은 우리들의 단점임...
쓰고싶지 않았지만,
댓글보면 가끔 나와서,,써야겠음..
하아......
이상하게 우리들은 누가 나를 좋아한다고하면
그 사람과 나 사이에 커다란 벽을 두기 시작함.
왜그런지는 모르겠음.
그냥 평소에 너무너무 재밌게, 신나게,
말도 잘통하고 잘 놀고있는데,
그런 사람이 갑자기 나를 좋아한다고 들이대기시작하면?
하아..미안함 ..........
갑자기 우리사이는 87324135678Km 멀어지게됨
어느순간 그 사람의 문자와 전화를 씹게되고,
그 사람을 슬금슬금 피함.
도대체 왜이러는지는 나도 모르겠음.
개콘 심리학박사님께 물어보고픔.
도대체 이건 무슨
어이없는 상황임?ㅋㅋ
이런것 때문에 B형들 까다롭다, 싸가지없다, 재수없다 등등...
사람마음가지고 장난친다..이런말들이 나옴
솔직히 막 사람마음가지고 장난칠만큼
우리그렇게 못되먹지 않았음
그냥 처음과 달랐던 그런 느낌에,
당황해서 그러는것 뿐임.
친구로 지냈던사람이 갑자기 남자 or 여자로 다가오면,
우리들 급작스럽게 변한 상황변화에 적응하지못함
그러다가 나중에 나를좋아했던 사람이 더이상 나에게 신경을 쓰지 않으면,
갑자기 우리 마음속에서 뭔가 꿈틀거림.
뭔가 아쉽다거나 그런게 아니라 '허전함'을 느낌.
하지만 그것도 잠시뿐임.
어느순간 기억에 잊혀질뿐...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는 끊고 맺음이 확실한거 같음..
B형을 좋아하시는 분들 ..
대신 사과드림 ㅠㅠ
그래도 우리 좋은점이 더 많음 !
47. 사랑 PART 2
이것도 혈액형과 상관없이 모든분들에게 해당될 수 있음을 알려드림.
누군가를 좋아하게되면,
그사람이 좋아하는 음악, 말투, 행동을 닮아가기 시작함.
누군가를 좋아하게되면,
우리 웃는일도 많아지고, 설렘도많아짐.
사랑노래는 다 내 노래같고,
이별노래도 다 내 노래같고,
그사람 네이트온 대화명도 다 내 얘기같고,
비오는 날은 왠지 비가 내 마음을 대신하는거 같고,
햇빛이 쨍쨍한 날은 햇빛이 날 축복해주는거 같음
모든 세상의 일들을 다 나와 결부시키고있음.
왠지 그 사람과 오늘 좋은 말이 오고갔다?
그 날은 한 없이 친절해지고,
한 없이 웃고,
한 없이 베풀라그러고,
한 없이 설레여함.
하지만, 그사람과 오늘 일이 잘 안풀렸다?
그 날은 한 없이 우울하고,
한 없이 슬프고,
한 없이 핸드폰 or 네이트온아이디만 들여다보고있고,
밥을 먹어도 이게 먹는건지 마는건지도 모르고,
그날따라 바람이 세게불면 더 추워지곤함.
현재 본인도, 서서히 좋아지고있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좋아하는 노래를 하루에 몇번을 듣는지 모르겠음.
이미 벨소리로도 지정해놨음. 헤헤
누구나 사랑을 하게되면 바보가 되는거 같음.
+ 사랑하기때문에 사랑하는 것이아니라
사랑할수 밖에 없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다.
+세상에게 당신은 한 사람일 뿐인지도 몰라도,
한 사람에게는 당신이 세상일 수도 있습니다.
추천수와 댓글은 조회수와 비례하는거
이제 모두 알고 계시죠?
소재 원하는거 있으시면 말씀해주th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