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직이신 분들 계세요

허브향기 2011.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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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무서운 텃세와 누명후  방에만 있다  공공근로 하다 텔레 한달 하다

 

몸은 고되되  마음은 편하고자 생산직에 입사했어요

 

주간만 하는거고 처음에는 콤비아가 느리게 돌아가 일이 어려운 줄 몰랐습니다.

 

지금  사직서를 내려 했으나  우선 한달 정도 휴직계를 내라고 하셔서

 

우선 그렇게 했는데요  손가락이 안 움직이고 늑막염이 진행된 농흉에 

 

몸에 골병이란 골병은 다 들었어요

 

영혼을 파는 텔레든 영업직이든 제발 앉아서 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편도선도 다 부어 과연 한달 후에 원 상태로 돌아 올까 걱정입니다.

 

생산직일 원래 이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