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처음엔 어색하니깐 음슴체로하겟슴!! 난 울산사는 한 새내기 대학생임 (20 ㅡㅡ)임 v ★☆★☆ 긴말필요없고 바로 ㄱㄱ싱하겟슴.. 음..내겐 진짜친한..동기 여자얘가잇음..원래친한건아니엿음...(같은초등학교출신이엿다는데..난전혀기억이안남)..※참고로 이제거의2년을알고지낸아이임 진짜친함 ㅋ아니..친햇음 처음만난건 제작년여름?..이엿음..걔랑(Y양) 개친구(C양) 랑 저랑 저친구 2:2로 어떻하다가 알게됫슴.. 제가 그땐 워낙소심해서 말도잘못하고 뻘쭘하게서잇엇음 ㅋㅋ그러다가 같이밥도먹고 노래방도가고 어느정도 얘기할수잇는?그런사이가됫음 ㅋㅋ 그러다가..걔친구님한테..한눈에뻑갓음..진짜 한눈에..그게..화근이엿지..걔는남친이잇엇음..그래도좋앗음 멀해도좋고 어떻하다가 전화번호도알아서 문자막하고전화도햇음!!진짜 난나름 티도안낼려고 노력햇는데 남들눈엔 다보임 ㅡㅡ...그렇게..한..6개월?..이흘럿나?얘가남친이랑 꺠졋음!!(속으론 ★,★)그래도..매너상 겉으론 왜그랫냐고 잘해보라면서 위로해줫음..그렇게 1달간 우린더욱가까워지고 난막 애들한테 자랑도하고 그랫음 그러다가..어느날 일하는도중 문자가왓음 "홍아 나남친이랑 다시사귈려구!!@!#!!%#$!@#"딱저까지말밖에기억이안남..난진짜 패닉상태에빠졋음 울고진짜난리도아니엿음...진짜하루하루가 지옥이엿는데 그러다가 Y양이랑 어떻게하다가 다시만낫음 미피에서 피자먹고 막얘기하니 웬일..진짜얘가착한거엿음 내숭따윈없고 진짜 좋앗음(친구로서;;ㅡㅡ)그렇게한 3달을만나면서..걔한테 모든걸다털어놔버렷음..아니;;걔도알고잇엇겟지..친구니깐 그러니깐 원래 정이깊다라면서 포기해라면서 그랫음!(맞는말임;;걔는거의3년다되가는그런..쪄는커플이엿음)난걍중간에서잇는;;어정쩡한상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상심하고 마음정리하는데만 4달이걸렷음..그동안진짜 Y양이 옆에서많이도와줫음..진짜 표현할수없도록 그리고 우린 진짜 말만하면 다아는 그런 절친이되어잇엇음 못할말도서슴없이하고 진짜 누가보면 사귀는건줄아는그런정도?ㅋㅋ(약1년간 훗 ㅋㅋ주위친구들도인정) 본점은여기서부터..지금부터한..4개월?전..쯤이엿음..그친구가 점점연락이뜸해지고 내연락도씹는걸느꼇음...그래서 주위사람들한테 얘가날피하는거가따고..섭섭하다고그러면 하나같이 니제좋아하나?ㅋㅋ 이런식 ㅡㅡ절대 진지하게대답해주는얘가없엇음..ㅋ물론..물어본분도 몇분안되지만;;ㅋㅋ 그래서 대충짐작은햇음..얘가날피하는걸..근데 난그게너무 힘들엇음..진짜 얘한테 잇는정없는정다주고 서로힘들때 서로얘기하고 힘되주고 진짜 얘없엇으면 저진짜패인됫을꺼임..진짜 여친하고 걔랑선택하라고그려면 망설임도없이 Y양을 택할정도..그정도로 저한텐소중한얘임.. 그렇게..꿍하고잇는데..얼마전 Y양이 술먹고 저한테문자가왓음 "자나?" 주구장창얘기하면서 결국 그얘기가나왓음 Y양"니가부담스러운게없지않아잇엇다고 미안해" 요기서난..당연히 괜찮타고 이해한다고햇음..왜냐..요즘걔도 너무힘들걸 알앗기에(연얘문제로 막울고그랫음..저한테힘들다고 ㅠㅠ)그래서..저마저그러면 걔가더힘들까봐 그래서 괜찮타고..이해한다고그래음..그러다가 4일?이지나서 싸우게됫음..사소한걸로시작해서..내가먼저 왜날부담스러워햇냐고 우리사이멀어질꺼몰랏냐고.. 그랫더니..나중에얘기하자더군요.. 제가 잘해주는게 부담스러웟나봄..난진짜 걔가나한테 해준게잇기에..진짜소중해서 잘해준건데..걔는 그런식으로받아들엿다는거 자체가..너무 서럽고 미웟음.. 그리고 그다음부턴 제가먼저 연락절대로안햇음..그러다가 다이어리를봣음(우리다이어리)만나서얘기좀하자..뭐이런식.. 그러다 문자가왓음 오늘볼수잇냐고 알겟다고햇음..난당연히 얘기할줄알앗는데...전혀안햇음..걍;;놀음..ㅡㅡ..겉으론그래도웃엇음..그러다 헤어지고 집에가서 문자한통을보냇음.. "얘기한다메?먼얘기할라고그랫는데?" ... "아..타이밍을놓쳣다.." 이럼.. 타이밍은분명히많앗음.. 그리고나서..속상해서 애들이랑 술집을갓음 (물론 얘들한텐 절대이사실을얘기안하고 혼자앓고잇엇음) 가서막노라가 친구한명이 Y양 얘기를하는거임 ㅋㅋ 움찔..해서듣다가 머 대충안좋은식으로들리길래 바로 "딴애들 욕해도되는데 걔는욕하지마라 "면서..싸울뻔했음..물론그친구도 저랑 Y양이란 그만큼친한걸알기에 사과함 그런뜻이아니엿다고ㅋㅋ (걔는절대 내가이런줄모를거임ㅋㅋㅋ) 그러다가..제가 답답해서 문자를보냇음..얘기할려고..근데..컴터한다고 답장이느린거임..1시간에1개? 사람미치는줄알앗음..그러다 걔가 니술먹나?!(필자..술절대안먹음..반병먹으면 go to the Hell) 그래서 아..요새좀답답해서..(왜라는답장을기다림)하지만 답장안옴 ㅋㅋㅋ 자고일어낫는데 문자한통와잇음 "아 나컴터끄고이제누웟다"<<완전개폭풍쓰나미 섭섭풍이밀려왓음 진짜눈치없는얘가아닌데 그래서 이제 진짜완벽하게멀어진거가틈.. 요점 1년을진짜 서로거리낌없이 정말로친햇는데 Y가 저를부담스럽다고 피하네요.. 어떻하죠?이제 Y양이랑연락안하는게낳나요?이제..어떻게대해야할지도모르겟고 복잡해서 미치겟음..미친듯이답답하고 섭섭합니다..진짜 제인생에빼놓을수없는얘가 절부담스러워서 피한다니..요기까지입니다..아그리고 긴글읽어주셔서 너무감사합니다..
★진짜친한이성친구가 절부담스러워하네요,,★
아아..처음엔 어색하니깐 음슴체로하겟슴!!
난 울산사는 한 새내기 대학생임 (20 ㅡㅡ)임 v ★☆★☆
긴말필요없고 바로 ㄱㄱ싱하겟슴..
음..내겐 진짜친한..동기 여자얘가잇음..원래친한건아니엿음...(같은초등학교출신이엿다는데..난전혀기억이안남)..※참고로 이제거의2년을알고지낸아이임 진짜친함 ㅋ아니..친햇음
처음만난건 제작년여름?..이엿음..걔랑(Y양) 개친구(C양) 랑 저랑 저친구 2:2로 어떻하다가 알게됫슴..
제가 그땐 워낙소심해서 말도잘못하고 뻘쭘하게서잇엇음 ㅋㅋ그러다가 같이밥도먹고 노래방도가고 어느정도 얘기할수잇는?그런사이가됫음 ㅋㅋ 그러다가..걔친구님한테..한눈에뻑갓음..진짜 한눈에..그게..화근이엿지..걔는남친이잇엇음..그래도좋앗음 멀해도좋고 어떻하다가 전화번호도알아서 문자막하고전화도햇음!!진짜 난나름 티도안낼려고 노력햇는데 남들눈엔 다보임 ㅡㅡ...그렇게..한..6개월?..이흘럿나?얘가남친이랑 꺠졋음!!(속으론 ★,★)그래도..매너상 겉으론 왜그랫냐고 잘해보라면서 위로해줫음..그렇게 1달간 우린더욱가까워지고 난막 애들한테 자랑도하고 그랫음 그러다가..어느날 일하는도중 문자가왓음
"홍아 나남친이랑 다시사귈려구!!@!#!!%#$!@#"딱저까지말밖에기억이안남..난진짜 패닉상태에빠졋음 울고진짜난리도아니엿음...진짜하루하루가 지옥이엿는데 그러다가 Y양이랑 어떻게하다가 다시만낫음 미피에서 피자먹고 막얘기하니 웬일..진짜얘가착한거엿음 내숭따윈없고 진짜 좋앗음(친구로서;;ㅡㅡ)그렇게한 3달을만나면서..걔한테 모든걸다털어놔버렷음..아니;;걔도알고잇엇겟지..친구니깐
그러니깐 원래 정이깊다라면서 포기해라면서 그랫음!(맞는말임;;걔는거의3년다되가는그런..쪄는커플이엿음)난걍중간에서잇는;;어정쩡한상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상심하고 마음정리하는데만 4달이걸렷음..그동안진짜 Y양이 옆에서많이도와줫음..진짜 표현할수없도록 그리고 우린 진짜 말만하면 다아는 그런 절친이되어잇엇음 못할말도서슴없이하고 진짜 누가보면 사귀는건줄아는그런정도?ㅋㅋ(약1년간 훗 ㅋㅋ주위친구들도인정
)
본점은여기서부터..지금부터한..4개월?전..쯤이엿음..그친구가 점점연락이뜸해지고 내연락도씹는걸느꼇음...그래서 주위사람들한테 얘가날피하는거가따고..섭섭하다고그러면 하나같이 니제좋아하나?ㅋㅋ
이런식 ㅡㅡ절대 진지하게대답해주는얘가없엇음..ㅋ물론..물어본분도 몇분안되지만;;ㅋㅋ
그래서 대충짐작은햇음..얘가날피하는걸..근데 난그게너무 힘들엇음..진짜 얘한테 잇는정없는정다주고 서로힘들때 서로얘기하고 힘되주고 진짜 얘없엇으면 저진짜패인됫을꺼임..진짜 여친하고 걔랑선택하라고그려면 망설임도없이 Y양을 택할정도..그정도로 저한텐소중한얘임..
그렇게..꿍하고잇는데..얼마전 Y양이 술먹고 저한테문자가왓음 "자나?"
주구장창얘기하면서 결국 그얘기가나왓음 Y양"니가부담스러운게없지않아잇엇다고 미안해"
요기서난..당연히 괜찮타고 이해한다고햇음..왜냐..요즘걔도 너무힘들걸 알앗기에(연얘문제로 막울고그랫음..저한테힘들다고 ㅠㅠ)그래서..저마저그러면 걔가더힘들까봐 그래서 괜찮타고..이해한다고그래음..그러다가 4일?이지나서 싸우게됫음
..사소한걸로시작해서..내가먼저 왜날부담스러워햇냐고 우리사이멀어질꺼몰랏냐고..
그랫더니..나중에얘기하자더군요..
제가 잘해주는게 부담스러웟나봄..난진짜 걔가나한테 해준게잇기에..진짜소중해서 잘해준건데..걔는 그런식으로받아들엿다는거 자체가..너무 서럽고 미웟음..
그리고 그다음부턴 제가먼저 연락절대로안햇음..그러다가 다이어리를봣음(우리다이어리)만나서얘기좀하자..뭐이런식..
그러다 문자가왓음 오늘볼수잇냐고 알겟다고햇음..난당연히 얘기할줄알앗는데...전혀안햇음..걍;;놀음..ㅡㅡ..겉으론그래도웃엇음..그러다 헤어지고 집에가서 문자한통을보냇음.. "얘기한다메?먼얘기할라고그랫는데?" ... "아..타이밍을놓쳣다.." 이럼..
타이밍은분명히많앗음..
그리고나서..속상해서 애들이랑 술집을갓음 (물론 얘들한텐 절대이사실을얘기안하고 혼자앓고잇엇음)
가서막노라가 친구한명이 Y양 얘기를하는거임 ㅋㅋ 움찔..해서듣다가 머 대충안좋은식으로들리길래 바로
"딴애들 욕해도되는데 걔는욕하지마라 "면서..싸울뻔했음..물론그친구도 저랑 Y양이란 그만큼친한걸알기에 사과함 그런뜻이아니엿다고ㅋㅋ (걔는절대 내가이런줄모를거임ㅋㅋㅋ)
그러다가..제가 답답해서 문자를보냇음..얘기할려고..근데..컴터한다고 답장이느린거임..1시간에1개?
사람미치는줄알앗음..그러다 걔가 니술먹나?!(필자..술절대안먹음..반병먹으면 go to the Hell
)
그래서 아..요새좀답답해서..(왜라는답장을기다림)하지만 답장안옴 ㅋㅋㅋ 자고일어낫는데 문자한통와잇음 "아 나컴터끄고이제누웟다"<<완전개폭풍쓰나미 섭섭풍이밀려왓음 진짜눈치없는얘가아닌데
그래서 이제 진짜완벽하게멀어진거가틈..
요점 1년을진짜 서로거리낌없이 정말로친햇는데 Y가 저를부담스럽다고 피하네요..
어떻하죠?이제 Y양이랑연락안하는게낳나요?이제..어떻게대해야할지도모르겟고 복잡해서 미치겟음..미친듯이답답하고 섭섭합니다..진짜 제인생에빼놓을수없는얘가 절부담스러워서 피한다니..요기까지입니다..아그리고 긴글읽어주셔서 너무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