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왠일로 오늘 취업 그런쪽을 좀 돌아봤는데 세상 살기 어렵다는걸 오늘 처음으로-_-;; 알게 되었네요. 특히나 연봉 제시한거에서 또 세후 해가지고 돈 빠지고 아놔... 그럼 여태것 연봉 제시했던게 거의 세전이라는건데... 그럼 박봉인 분들은 거기서 돈 더 빠지고하면 그 돈가지고 뭘 어떻게 먹고 살라는건지... -_-;; 하하하... 세상 살기가 어렵다는건 주변 사람들을 통해 대충 알고있었지만 이정도인줄은 몰랐네요. 그리고 여자들... 이상하리만큼 결혼시즌때는 남자볼때 거의 능력+집안을 위주로 보죠. 근데 그런 사람이 한둘도 아니고 대다수의 여자들이 그렇던데, 그거보면서 어쩐지 여자들이 좀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좀 이해가 되기는 하네요.. 근데 남자들은 특히 여자들이 능력에다 집안까지 보면 욕설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왜 욕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이렇게 살기 어려운데.. 괜히 속물이라는 식으로 말하기나 하고... 그리고 요즘은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먹고 살기가 힘들어서 외모나 다른것보다 돈이 가장 중요시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외모나 그런것부터 보는 사람은 아직 순진한 사람이라고 하던데.. 저 역시 남자 외모를 더 보는편이라 평소 주변 사람들도 저보고 순진한 사람이라는 얘기는 참 많이 들었구요... 휴.. 여튼 오늘따라 휴휴거리고 속이 답답하니까 인터넷도 참 많이 하게 되는군요. 그리고 제가 아까 물어본, 간호조무사.. 이거 취업 그쪽에다 물어보니까 엄청 박봉에 무시당하는 직업이더군요. ;; 그래서 나이트에는 간호조무사와 유치원교사가 있다는 말까지 나돌 정도이고... 그리고 그 박봉인 돈을 다 쓰는 간호조무사들도 심심찮게 많이 봤다는 남자들도 있고... (하긴 겨우 그 돈이면 금방 쓰고도 남을거에요..에효..) 그것보다 저랑 같이 일하자고 했던 그 언니는, 이번에 이혼을 하는데 애는 셋씩이나 되고 그걸 자기가 다 키운다는데 대체 어떻게 하려고 그러는건지... 그 언니는 전화만 하면 울기만 하고 그런다네요... ㄷ.... 이 언니는 다른조건 안보고 오로지 사랑만 보고 결혼한 언니였는데 지금은 이렇게 애는 셋씩이나 떠밀어져있고 전화통만 붙들면 계속 울기만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몇일전 새벽 12시쯤에는 자기 엄마를 바꿔달라면서 막 우는데 외삼촌이 지금이 몇신데 전화하냐며 말리느라 아주 혼났다고 하네요. 근데 오히려 조건(능력+집안)보고 결혼한 분들은 남편하고도 잘 지내고, 경제적으로도 괜찮아서 얼굴이 항상 밝더라구요... 암튼 오늘처럼 기분이 싱숭생숭하고 이런날 정말 처음이네요... 이런것도 모르고 어머니는 현실 팍팍한거 알고 사는것보다는 모르고 사는게 더 낫지 않겠냐고 하시네요.. 그러면서 제가 최소한은 교사정도는 할줄 알았다면서... 실망이시라고...........ㄷㄷ;; 그리고 이렇게 살기 힘드니, 비리가 일어나고 돈때문에 사람들이 싸우고 하는건가보네요... 왜 복지센터도... 얼굴만 보면 사람이 좋을거같지만 사실은 돈이나 몰래 꺼내쓰고 그런일들이 많다죠.. 예전에는 이런 말하면 안 믿었는데 이젠 믿을거 같네요.. 그나저나 오늘처럼 정신적으로 하루가 피곤하고 힘든날도 없네요... 집에서는 그냥 연봉만 괜찮고 키좀 크면 무조건(?) 결혼하라던데 이제 좀 이해가 가네요... 쩝... (이제 좋은 시절 다 갔(?)네요... 아까까지가 좋았음.... 하하...)
세상 살기 어렵군요...
제가 왠일로 오늘 취업 그런쪽을 좀 돌아봤는데
세상 살기 어렵다는걸 오늘 처음으로-_-;; 알게 되었네요.
특히나 연봉 제시한거에서 또 세후 해가지고 돈 빠지고
아놔... 그럼 여태것 연봉 제시했던게 거의 세전이라는건데...
그럼 박봉인 분들은 거기서 돈 더 빠지고하면 그 돈가지고
뭘 어떻게 먹고 살라는건지... -_-;; 하하하...
세상 살기가 어렵다는건 주변 사람들을 통해 대충 알고있었지만
이정도인줄은 몰랐네요. 그리고 여자들... 이상하리만큼
결혼시즌때는 남자볼때 거의 능력+집안을 위주로 보죠.
근데 그런 사람이 한둘도 아니고 대다수의 여자들이 그렇던데,
그거보면서 어쩐지 여자들이 좀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좀 이해가 되기는 하네요..
근데 남자들은 특히 여자들이 능력에다 집안까지 보면
욕설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왜 욕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이렇게 살기 어려운데.. 괜히 속물이라는 식으로 말하기나 하고...
그리고 요즘은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먹고 살기가 힘들어서
외모나 다른것보다 돈이 가장 중요시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외모나 그런것부터 보는 사람은 아직 순진한 사람이라고
하던데.. 저 역시 남자 외모를 더 보는편이라 평소 주변 사람들도
저보고 순진한 사람이라는 얘기는 참 많이 들었구요... 휴..
여튼 오늘따라 휴휴거리고 속이 답답하니까 인터넷도 참 많이 하게 되는군요.
그리고 제가 아까 물어본, 간호조무사.. 이거 취업 그쪽에다 물어보니까
엄청 박봉에 무시당하는 직업이더군요. ;; 그래서 나이트에는
간호조무사와 유치원교사가 있다는 말까지 나돌 정도이고...
그리고 그 박봉인 돈을 다 쓰는 간호조무사들도 심심찮게 많이 봤다는
남자들도 있고... (하긴 겨우 그 돈이면 금방 쓰고도 남을거에요..에효..)
그것보다 저랑 같이 일하자고 했던 그 언니는, 이번에 이혼을 하는데
애는 셋씩이나 되고 그걸 자기가 다 키운다는데 대체 어떻게 하려고
그러는건지... 그 언니는 전화만 하면 울기만 하고 그런다네요... ㄷ....
이 언니는 다른조건 안보고 오로지 사랑만 보고 결혼한 언니였는데
지금은 이렇게 애는 셋씩이나 떠밀어져있고 전화통만 붙들면
계속 울기만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몇일전 새벽 12시쯤에는
자기 엄마를 바꿔달라면서 막 우는데 외삼촌이 지금이 몇신데 전화하냐며
말리느라 아주 혼났다고 하네요. 근데 오히려 조건(능력+집안)보고 결혼한 분들은
남편하고도 잘 지내고, 경제적으로도 괜찮아서 얼굴이 항상 밝더라구요...
암튼 오늘처럼 기분이 싱숭생숭하고 이런날 정말 처음이네요...
이런것도 모르고 어머니는 현실 팍팍한거 알고 사는것보다는
모르고 사는게 더 낫지 않겠냐고 하시네요.. 그러면서 제가 최소한은
교사정도는 할줄 알았다면서... 실망이시라고...........ㄷㄷ;;
그리고 이렇게 살기 힘드니, 비리가 일어나고 돈때문에 사람들이 싸우고
하는건가보네요... 왜 복지센터도... 얼굴만 보면 사람이 좋을거같지만
사실은 돈이나 몰래 꺼내쓰고 그런일들이 많다죠.. 예전에는 이런 말하면
안 믿었는데 이젠 믿을거 같네요.. 그나저나 오늘처럼 정신적으로 하루가
피곤하고 힘든날도 없네요... 집에서는 그냥 연봉만 괜찮고 키좀 크면
무조건(?) 결혼하라던데 이제 좀 이해가 가네요... 쩝...
(이제 좋은 시절 다 갔(?)네요... 아까까지가 좋았음....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