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톡을 써보는데, 저와 같은 경험하셨던 분들이 계실것 같아서요 ㅎㅎ 저희 아파트 단지 내에 헬스장이 있는데 오늘 평상시와 다름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운동을 하고 있었어요 한 5~6개월 정도 다닌듯 싸이클을 타고 있는데 제 시야에 런닝머신 위의 그녀가 포착되었어요 ㅋ 음.. 나쁘지 않아요 그러다가 잊고 운동을 계속 했죠 마무리 할 때가 되서 복근을 하고 있는데 , (복근 기구 바로 뒤에 유산소 운동 후 앉아서 종아리 풀어주는 기계가 있음) 아까 얼핏 봤던 그녀가 턱 하고 앉아서 다리를 털고 있는거에욧 전... 그녀인줄 모르고 우연히 고개를 돌렸다가 그녀와 눈이 마주쳐 버렸어요ㅜ 이런 말씀 드리긴 쩜 그렇지만 이민정 급이었습니다... 전 떨리는 마음으로 복근을 두번 정도 더 땡겼나? 도저히 안 되겠어서 자리를 박차고 집으로 후다닥~ 뭐 ㅋ 그녀랑 잘 되고 싶다는 전차남 같은 소리하자고 적은 건 아니구요... 저같은 경험 있으셨던 분들 얘기도 좀 들어보구 싶어서요 같은 헬스장이니까 언젠가는 또 볼 거 아니에요...(흐흐) 가슴이 걍 콩닥거리네요 2
헬스장에서 여자를 봤어욧
안녕하세요
처음 톡을 써보는데, 저와 같은 경험하셨던 분들이 계실것 같아서요 ㅎㅎ
저희 아파트 단지 내에 헬스장이 있는데
오늘 평상시와 다름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운동을 하고 있었어요
한 5~6개월 정도 다닌듯
싸이클을 타고 있는데 제 시야에 런닝머신 위의 그녀가 포착되었어요 ㅋ
음..
나쁘지 않아요
그러다가 잊고 운동을 계속 했죠
마무리 할 때가 되서 복근을 하고 있는데 ,
(복근 기구 바로 뒤에 유산소 운동 후 앉아서 종아리 풀어주는 기계가 있음)
아까 얼핏 봤던 그녀가 턱 하고 앉아서 다리를 털고 있는거에욧
전...
그녀인줄 모르고 우연히 고개를 돌렸다가 그녀와 눈이 마주쳐 버렸어요ㅜ
이런 말씀 드리긴 쩜 그렇지만 이민정 급이었습니다...
전 떨리는 마음으로 복근을 두번 정도 더 땡겼나?
도저히 안 되겠어서 자리를 박차고 집으로 후다닥~
뭐 ㅋ
그녀랑 잘 되고 싶다는 전차남 같은 소리하자고 적은 건 아니구요...
저같은 경험 있으셨던 분들 얘기도 좀 들어보구 싶어서요
같은 헬스장이니까 언젠가는 또 볼 거 아니에요...(흐흐)
가슴이 걍 콩닥거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