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도서실에서 끝나고 집에 돌아오는길에 변을 당했습니다.

아ㅡㅡ2011.03.22
조회15,032

저는 대한민국의 흔한 인문계 고3 남자입니다.

오늘 도서실에서 공부하고 집에 오는데 버스정류장하고 바로 연결되어있는 길로 갔는데요

 거기가 좀 어두운데

제가 잠바 모자쓰고 mp3로 영어듣기 들으면서  걸어가는데 앞에 여자분이

 막 힐끔힐끔 쳐다보면서 안절부절 못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전 그냥 길을 가는데 갑자기 들고있던 가방으로 제 얼굴을 후리시네요?

가방으로 얼굴 후리고 쌍욕을 하면서  

뭐 내가 지를 강간하려 했다는등 뭐 왜

나를 쫓아오냐는둥 말도 안되는 소리를 지껄이는데요 ㅡㅡ

참 이건 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도 없고 정말 짜증만 나네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