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사시거나 부산에 사시는분중에 3월 20일 저녁에 부산역에서 저녁 8시 15분차로 기차를 타고 경산으로 간 친구분 있으신 분 있으시면 댓글 좀 주세요.
아는거라곤 사는 곳과 부산온 이유랑 기차타고 경산을 간다는 것 밖에 알지 못했습니다.
친구랑 이야기하다가 친구 기차에 태우고나서 갔는데 그때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전화번호를 물어보지 못했네요.
3월 20일 일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친구가 부산에 와서 저녁 8시 15분 기차로 경산을 가기위해 기차타는 곳 까지 내려가서 밖에서 기차 몇호인지 확인을 하던차에 어떤 여성분께서 이 열차가 경산 가는 것이 맞냐면서 물어보셨는데 맞다고 입석을 끊으셧던데 그래서 무궁화랑 새마을호열차는 중간에 휴게실 열차가 있어서 제가 휴게실에 앉아서 가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집은 울산이고 부산에는 친구를 만나로 왔다가 다시 경산을 간다는 것 밖에 알지 못하네요. 경산에 친구가 기차를 타고 가고있어서 제가 시켰다고 좀 물어봐달라고했는데 역에 내리니 사람이 너무 많아서 친구가 그 여성분을 놓쳤다고 하네요. 계속 전화번호를 물어보지 않은게 걸리는게 사실이네요.
야간에 일하고 있었는데 계속 생각하다가 찾을 방법이 없어서 판에다가 한번 인연이라면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3월20일 그여성분 옷차림이 흰색 스웨터같은 스타일 옷과 반바지인데 무슨종류인지 모르겠고 크로스백 가죽가방을 착용하셨고, 기차표는 입석표를 가지고 있었고, 신발은 검정계통의 워커같은 신발에 레깅스인지 여성분들이 입으시는 검정색을 착용하고 있었습니다.
혹시 이글을 경산에 대학다니시는 분들이나 경산분들 혹은 부산에 사시는 분들중에 혹시 울산에 사는 친구가 계시거나 고향이 울산이고 친구분이 부산이시고 3월20일 8시 15분차로 경산기차를 탔으니 혹시라도 자기지인이 탔을 수도 있으니 한번 물어봐주세요. 정말 이런 인연 놓쳐서는 안되는데 정말 이 인연을 놓치고 싶지않아 처음으로 판에 글 올려봅니다,
* 스타일이랑 말씀하시는거 보니 20대 초반 21~22살 같았습니다. 제가 24살이라서요 혹시 그분이 보실수도 있으니 3월 20일 저녁 8시에 경산가는 기차냐고 물어보신 여성분 저 안경끼고 카키색 점퍼에 가죽백팩 메고있었습니다.
꼭 좀 추천많이해주세요 시간을 걸리더라도 찾고싶습니다. 지금 일만 안한다면 경산에 올라가 다시 그분을 찾고싶네요. 그럼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연락처는 010 2688 1483입니다. 그분을 찾아주시는 분께 꼭 후사해드리겠습니다.
사람을 찾아요 인연을 놓친 것 같습니다. 경산에 대학다니시는분들 좀 봐주세요
경산사시거나 부산에 사시는분중에 3월 20일 저녁에 부산역에서 저녁 8시 15분차로 기차를 타고 경산으로 간 친구분 있으신 분 있으시면 댓글 좀 주세요.
아는거라곤 사는 곳과 부산온 이유랑 기차타고 경산을 간다는 것 밖에 알지 못했습니다.
친구랑 이야기하다가 친구 기차에 태우고나서 갔는데 그때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전화번호를 물어보지 못했네요.
3월 20일 일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친구가 부산에 와서 저녁 8시 15분 기차로 경산을 가기위해 기차타는 곳 까지 내려가서 밖에서 기차 몇호인지 확인을 하던차에 어떤 여성분께서 이 열차가 경산 가는 것이 맞냐면서 물어보셨는데 맞다고 입석을 끊으셧던데 그래서 무궁화랑 새마을호열차는 중간에 휴게실 열차가 있어서 제가 휴게실에 앉아서 가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집은 울산이고 부산에는 친구를 만나로 왔다가 다시 경산을 간다는 것 밖에 알지 못하네요. 경산에 친구가 기차를 타고 가고있어서 제가 시켰다고 좀 물어봐달라고했는데 역에 내리니 사람이 너무 많아서 친구가 그 여성분을 놓쳤다고 하네요. 계속 전화번호를 물어보지 않은게 걸리는게 사실이네요.
야간에 일하고 있었는데 계속 생각하다가 찾을 방법이 없어서 판에다가 한번 인연이라면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3월20일 그여성분 옷차림이 흰색 스웨터같은 스타일 옷과 반바지인데 무슨종류인지 모르겠고 크로스백 가죽가방을 착용하셨고, 기차표는 입석표를 가지고 있었고, 신발은 검정계통의 워커같은 신발에 레깅스인지 여성분들이 입으시는 검정색을 착용하고 있었습니다.
혹시 이글을 경산에 대학다니시는 분들이나 경산분들 혹은 부산에 사시는 분들중에 혹시 울산에 사는 친구가 계시거나 고향이 울산이고 친구분이 부산이시고 3월20일 8시 15분차로 경산기차를 탔으니 혹시라도 자기지인이 탔을 수도 있으니 한번 물어봐주세요. 정말 이런 인연 놓쳐서는 안되는데 정말 이 인연을 놓치고 싶지않아 처음으로 판에 글 올려봅니다,
* 스타일이랑 말씀하시는거 보니 20대 초반 21~22살 같았습니다. 제가 24살이라서요 혹시 그분이 보실수도 있으니 3월 20일 저녁 8시에 경산가는 기차냐고 물어보신 여성분 저 안경끼고 카키색 점퍼에 가죽백팩 메고있었습니다.
꼭 좀 추천많이해주세요 시간을 걸리더라도 찾고싶습니다. 지금 일만 안한다면 경산에 올라가 다시 그분을 찾고싶네요. 그럼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연락처는 010 2688 1483입니다. 그분을 찾아주시는 분께 꼭 후사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