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검정고시 남...(답없어요...ㅠㅠ)

Dmx201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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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에 자퇴를 햇슴돠 19살까지 정말 생각만해도 과거로 돌아가서

 

저를 죽이고싶을정도로 생각없이 지냇습니다.

 

19살이 되니 그때서야 위험을 느꼇죠..

 

여기 잇으면 친구들을 만날까봐 일부러 타지역에다 고시원까지 잡아서

 

방에 틀어박혀 4개월동안 공부만햇습니다. 후....치질이 걸렷죠 심각하다고 하더군요...

 

수술하고 3주동안 입원해있었습니다.

 

그러고 퇴원을 하고 나니 4개월 공부했으면 붙을꺼같아서 원래 살던대로 왓죠

 

와서도 친구들을 안만나려 햇지만 안만날래야 안만날수가 없더군요..

 

아휴... 저란새끼는 또 좋다고 쳐 놀더군요..

 

8월달 시험 접수를 놓쳣습니다.....

 

20살이 됫어요.....

 

친구들은 대학 가더니 연락도 안하고 쳐 놉니다... 전....

 

용돈이 부족햇는지 알바를 시작햇죠.. 공부도하면서..

 

공부도 안하다 갑자기 하려니 집중이 안되더군요..

 

수학같은 경우는 공부를 못햇습니다 독학하려니 잘안되더군요

 

인터넷강의를 시작햇습니다.

 

하...안됩니다... 정말 미치것습니다...

 

4월달 접수는 한상태고 시험은 19일 남앗는데 어떻게 좋은방법 없을까요?

 

자퇴 하고 놀고싶은 생각만 가득한 10대들이여... 한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