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이 깨어나야 하는 이유

전달자201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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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흘린 눈물은
십자가의 무거움이 아니라오
우리의 무지함을 아파하시며
흘리신 눈물 이었소

골고다 그 언덕길을
우릴 위해 걸어야 했던 그 분
비난과 손가락질을 물과 피를
흘려야 했건만

험난한 주님의 십자가
몹시도 무거웠건만
우리의 비난과 채찍에 재물되어야 했던
주님의 아파하심으로 나 구원 얻었으니
이제는 주님을 위하여 이 한 몸 바치리다

당신은 알고 있나요
죽음으로 사랑을 하신 것을
우리 예수님께서 자기 몸 다하여
죄인을 사랑하신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