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 자본을 들인 해외 애니메이션들의 공세 속에서도 꿋꿋이 고개를 들던 자랑스러운 한국 애니메이션들이 있습니다~ 정말 잘 만든, 웰메이드 작품들 메인드인 코리아 애니메이션을 한 번 살펴볼까요? <오세암> 아~~ 이렇게 훈훈한 애니로 시작하다니 영광이네요 ^_^ 개인적으로 별 다섯개를 주는 애니에요 ★★★★★ 나중에서야 이 보석 같은 애니메이션을 발견한 사람들은 이런 수작을 진작에 알아보지 못했음을 땅을치고 후회를 했더랬죠 ㅠㅠ 오세암은 정채봉선생님의 원작동화를 애니메이션화한 15억원의 저예산영화였어요 (하아..왜 좋은 애니는 다 저예산 인건지..ㅠㅠ) 밝음 그자체인 것 같은 길손이에게 밖으로 내보이지 못하는 슬픈 소원 하나, 바로 한번이라도 엄마를 가져 보는 것이었는데요 마음을 다해 부르면... 엄마가 내게 와줄까요?라는 이 말.. 정말 아련했죠 ㅠㅠ 중간에 흘러나오는 익숙한 섬집아기 노래. 그리고 어느 것 하나 빠질 것 없이 적절했던 장면들.. 어떻게 보면 상당히 보편적인 이야기인데, 그걸 이리도 감성적으로 풀어낸 걸 보면 정말 대단한 수작인 듯 싶어요. 아,, 쓰고 있는 지금도 상당히 아련하군요 ~_~ 우리나라 애니에 대한 무궁한 가능성을 보여주었던 애니였습니다 ^_^ <원더풀데이즈> 어맛- 이게 한국 애니였어??라는 분들 계시겠죠? ㅎㅎ 네~ 맞습니다. 한국 애니메이션 이었어요 ^~ ^ 2142년 잿빛 하늘이 계속되는 지구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이 남태평양의 ‘시실섬’에 모여 도시를 건설하고의 일들을 그려낸 애니였죠~ 아.. 스틸을 보니 처음 봤을 때가 생각나네요 ^^ 크~ 이 명장면 ㅎㅎㅎ 원더풀데이즈는 일단 화면의 화려함으로 눈길을 사로잡았었는데요~ 약간 지루하다는 평도 있긴했지만 눈부신 장면들과 클래식하면서도 웅장했던 음악은 우리를 충~분히 매료 시켰어요~ 제작기간 무려 7년 !!! 유럽에서도 극찬을 받은 작품이에요 ^^ <빼꼼의 머그잔 여행> 제목 정말 정말 귀엽지 않나요? ㅎㅎ 2007년 개봉작인데, 국내 순수 창작 캐릭터가 무엇보다 빛을 봤던 애니에요~ ebs와 투니버스의 최고 인기 tv 시리즈 '빼꼼'이 영화로 탄생했었어요~ 캐릭터들도 너무 귀여워요~~ 콧대 높은 도도를 사랑하는 북극에서 온 말썽 꾸러기 빼꼼 머그잔 탑승객 중 유일한 '사람'인 베베 꾸미는 걸 좋아하고 콧대가 너무나도 높은 나머지 웬만한 애정공세에도 끄떡하지 않는 , 이름도 찬란한 도도 가방 하나면 모든 것이 가능한 만능 수리꾼 도마뱀 후다닥 5년에 가까운 제작기간이 소요된 순수 100% 한국 기술로 탄생한 애니였어요~ 대사도 없이 음악과 단순한 효과음을 넣고 몸짓으로 웃음보를 자극 했죠~ 그냥 봐도 매끄러운 화면에 이야기 구조도 단순하면서도 재밌었어요 ^_^ 이 작품은 정말 한국 애니메이션의 큰 획을 그은 작품!! <지구대표 롤링스타즈> 2000년대 초반 동안 많은 국내 애니가 나왔었지만 2000년대 후반 들어서면서 부터는 침체기 였는데요, 요즘 tv로 인기를 얻은 한국애니들이 영화로 다시 제작되고 있어요~ 그리고 그 중심에 있는 것이 바로 롤링스타즈죠~ 2050년인 미래시대이 야구 이야기를 다룬 만화인데요, kbs에서 방영했을 때 반응이 좋아서 애니메이션 영화로 만들어졌어요~ 지구대표인 롤링스타즈 야구단이 우주대표들과 야구시합을 벌이는 장면이에요~ 자세히 보면 각 지구대표 야구단들은 실제 우리나라 야구단을 대표하는 캐릭터들이에요~ㅎㅎ (아는 사람만 아는 깨알같은 재미들 ㅋㅋ) 주인공인 투수 럭키에요~ 더빙을 류덕환이 맡아서 화제가 됐었죠~ 럭키와 썸씽(?)이 있는 수지라는 캐릭터인데요 피겨 선수로 등장해요~ 수지는 이렇게나 사랑받는 캐릭터에요~ 피규어도 인기짱!! 우주대표들과이 시합에서 이긴 걸까요? 자랑스럽게 포즈를 취하는 지구대표 롤링스타즈 야구단의 모습이에요~^^ 자랑스러운 국산만화들, 이 중 보신 게 있으실지 모르겠네요~ 앞으로는 지원도 팍팍~ 받아서 웰메이드 한국 애니메이션이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_^ 12
정말 잘 만든 한국 애니메이션들~
거대 자본을 들인 해외 애니메이션들의 공세 속에서도
꿋꿋이 고개를 들던 자랑스러운 한국 애니메이션들이 있습니다~
정말 잘 만든, 웰메이드 작품들
메인드인 코리아 애니메이션을 한 번 살펴볼까요?
<오세암>
아~~ 이렇게 훈훈한 애니로 시작하다니 영광이네요 ^_^
개인적으로 별 다섯개를 주는 애니에요 ★★★★★
나중에서야 이 보석 같은 애니메이션을 발견한 사람들은
이런 수작을 진작에 알아보지 못했음을 땅을치고 후회를 했더랬죠 ㅠㅠ
오세암은 정채봉선생님의 원작동화를 애니메이션화한 15억원의 저예산영화였어요
(하아..왜 좋은 애니는 다 저예산 인건지..ㅠㅠ)
밝음 그자체인 것 같은 길손이에게 밖으로 내보이지 못하는 슬픈 소원 하나,
바로 한번이라도 엄마를 가져 보는 것이었는데요
마음을 다해 부르면... 엄마가 내게 와줄까요?
라는 이 말.. 정말 아련했죠 ㅠㅠ
중간에 흘러나오는 익숙한 섬집아기 노래. 그리고 어느 것 하나 빠질 것 없이 적절했던 장면들..
어떻게 보면 상당히 보편적인 이야기인데,
그걸 이리도 감성적으로 풀어낸 걸 보면 정말 대단한 수작인 듯 싶어요.
아,, 쓰고 있는 지금도 상당히 아련하군요 ~_~
우리나라 애니에 대한 무궁한 가능성을 보여주었던 애니였습니다 ^_^
<원더풀데이즈>
어맛- 이게 한국 애니였어??라는 분들 계시겠죠? ㅎㅎ
네~ 맞습니다. 한국 애니메이션 이었어요 ^~ ^
2142년 잿빛 하늘이 계속되는 지구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이
남태평양의 ‘시실섬’에 모여 도시를 건설하고의 일들을 그려낸 애니였죠~
아.. 스틸을 보니 처음 봤을 때가 생각나네요 ^^
크~ 이 명장면 ㅎㅎㅎ
원더풀데이즈는 일단 화면의 화려함으로 눈길을 사로잡았었는데요~
약간 지루하다는 평도 있긴했지만 눈부신 장면들과 클래식하면서도 웅장했던 음악은
우리를 충~분히 매료 시켰어요~
제작기간 무려 7년 !!!
유럽에서도 극찬을 받은 작품이에요 ^^
<빼꼼의 머그잔 여행>
제목 정말 정말 귀엽지 않나요? ㅎㅎ
2007년 개봉작인데, 국내 순수 창작 캐릭터가 무엇보다 빛을 봤던 애니에요~
ebs와 투니버스의 최고 인기 tv 시리즈 '빼꼼'이 영화로 탄생했었어요~
캐릭터들도 너무 귀여워요~~
콧대 높은 도도를 사랑하는 북극에서 온 말썽 꾸러기 빼꼼
머그잔 탑승객 중 유일한 '사람'인 베베
꾸미는 걸 좋아하고 콧대가 너무나도 높은 나머지 웬만한 애정공세에도 끄떡하지 않는 , 이름도 찬란한 도도
가방 하나면 모든 것이 가능한 만능 수리꾼 도마뱀 후다닥
5년에 가까운 제작기간이 소요된 순수 100% 한국 기술로 탄생한 애니였어요~
대사도 없이 음악과 단순한 효과음을 넣고
몸짓으로 웃음보를 자극 했죠~
그냥 봐도 매끄러운 화면에 이야기 구조도 단순하면서도 재밌었어요 ^_^
이 작품은 정말 한국 애니메이션의 큰 획을 그은 작품!!
<지구대표 롤링스타즈>
2000년대 초반 동안 많은 국내 애니가 나왔었지만
2000년대 후반 들어서면서 부터는 침체기 였는데요,
요즘 tv로 인기를 얻은 한국애니들이 영화로 다시 제작되고 있어요~
그리고 그 중심에 있는 것이 바로 롤링스타즈죠~
2050년인 미래시대이 야구 이야기를 다룬 만화인데요,
kbs에서 방영했을 때 반응이 좋아서
애니메이션 영화로 만들어졌어요~
지구대표인 롤링스타즈 야구단이
우주대표들과 야구시합을 벌이는 장면이에요~
자세히 보면 각 지구대표 야구단들은 실제 우리나라 야구단을 대표하는 캐릭터들이에요~ㅎㅎ
(아는 사람만 아는 깨알같은 재미들 ㅋㅋ)
주인공인 투수 럭키에요~ 더빙을 류덕환이 맡아서 화제가 됐었죠~
럭키와 썸씽(?)이 있는 수지라는 캐릭터인데요 피겨 선수로 등장해요~
수지는 이렇게나 사랑받는 캐릭터에요~
피규어도 인기짱!!
우주대표들과이 시합에서 이긴 걸까요?
자랑스럽게 포즈를 취하는 지구대표 롤링스타즈 야구단의 모습이에요~^^
자랑스러운 국산만화들, 이 중 보신 게 있으실지 모르겠네요~
앞으로는 지원도 팍팍~ 받아서
웰메이드 한국 애니메이션이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