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25살이되는나이구요.전이쁜얼굴도아니고 그렇다고 직업이 온전한게아니라 이나이먹고도알바를하고있는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29살이구 백수에요 남자친구랑은 이제 2년 됬습니다. 옛날에는 서로안보면 죽을거같고 그랬는데 지금은 안보는게 더마음이편하네요 서로 알건다알고, 저 남친이랑두잤습니다.... 볼건다본사이지만 이제는 남자친구가 너무질려요 .. 다름이아니라 남자친구정말 더럽습니다 이건뭐그냥더러운게아니라 제일더럽습니다.. 사귀고 좀됬을때는 옷도깨끗하게입고다니고 저를많이챙겨줬거든요 . 근데 지금은 만날때도 너무더럽게도 머리도안감고나오고 옷도 목다늘어진거입고나오고 , 그거면 문제를안삼어요 그냥이해해요 사랑하는사이니까 근데 더심한건 이빨도안닦고나옵니다..눈꼽그냥낀상태로나오고여 코에 코딱지붙어있는데도 그냥 저를 편한친구사이라고생각하는건지 그냥나와요. 그러면서 스퀸십을 정말좋아합니다 . 사람들많은데서도 뽀뽀해여 . 남자친구가 이빨안닦고나왔을때 키스했는데 냄새가 똥냄새 죽을뻔함 ..키스할때 입으로숨쉼 .. 그래서 '너입냄새나 이빨좀닦어' 이러면상처받을꺼아는데.. 한번말해봤어요 근데 남자친구가 그거듣고 창피해하는게아니라 그 스펀지에서 나온방법 자기 혀 끝쪽 손가락에찍어서 냄새맡으면 자기입냄새맡을수있다는거 그걸봤나봐요 자기 혀끝쪽에 손가락집어넛더니 제코에다가 푹 집어넛는거에요 아나 진짜 죽고싶었어요 그래서 제가화내면서 무슨짓이냐니까 어때 ? 냄새나냐 이래도 ? 이러는거에요 아나 진짜 ... 또한 제일제가못봐주는건 제남자친구가덩치도크거든요 근데 바가지머리를한거에요 그냥전 귀엽다고해주니까 막 자기보고 태민이라고불러달라는거에요 진짜 때려버리고싶었는데 그냥 어그래하고 단답했거든요 .. 지금은 날씨가 서늘해서 냄새같은것도안나지만 여름에는 나참 더심해여 겨드랑이냄새 그거 진짜죽습니다 맡아본사람들은알거에요 근데 그 암내라는게 자기자신은 모른답니다 남자친구는 자신한테 암내라는게나는걸몰라요 걔가 저 어깨에다 어깨동무하고 5분걷고 팔내려놓잖아요? 그러면 제어깨옷 노래져있어요 진짜 ... 너무 화나여 제가 그래서 남친한테 노래져있는옷보여주면서 이거 니가올려놨던겨드랑이부위라고하면 하는말이 " 고마워해야되는거아냐? 빈티지 하잖아 " 이러는거에요 진짜 백수주제 .. 술좋아하고 담배좋아하고 사랑해서 다참지만 진짜 냄새랑 어이없는행동이해할수가없네여.. 제가 얼마전에헤어지자고하는데 자기는 절대 저랑안헤어진다하고 ... 그래서지금도만나고있는데 헤어지고싶긴하지만 남친은절정말좋아하는거같은데.. 어떡해해야할지 1011
남친 정말더럽고 추악스럽습니다..
저는 이제 25살이되는나이구요.전이쁜얼굴도아니고 그렇다고 직업이 온전한게아니라 이나이먹고도알바를하고있는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29살이구 백수에요 남자친구랑은 이제 2년 됬습니다. 옛날에는 서로안보면 죽을거같고 그랬는데 지금은 안보는게 더마음이편하네요 서로 알건다알고, 저 남친이랑두잤습니다.... 볼건다본사이지만 이제는 남자친구가 너무질려요 ..
다름이아니라 남자친구정말 더럽습니다 이건뭐그냥더러운게아니라 제일더럽습니다..
사귀고 좀됬을때는 옷도깨끗하게입고다니고 저를많이챙겨줬거든요 .
근데 지금은 만날때도 너무더럽게도 머리도안감고나오고 옷도 목다늘어진거입고나오고 ,
그거면 문제를안삼어요 그냥이해해요 사랑하는사이니까 근데 더심한건 이빨도안닦고나옵니다..눈꼽그냥낀상태로나오고여 코에 코딱지붙어있는데도 그냥 저를 편한친구사이라고생각하는건지 그냥나와요.
그러면서 스퀸십을 정말좋아합니다 . 사람들많은데서도 뽀뽀해여 . 남자친구가 이빨안닦고나왔을때
키스했는데 냄새가 똥냄새 죽을뻔함 ..키스할때 입으로숨쉼 ..
그래서 '너입냄새나 이빨좀닦어' 이러면상처받을꺼아는데.. 한번말해봤어요
근데 남자친구가 그거듣고 창피해하는게아니라 그 스펀지에서 나온방법 자기 혀 끝쪽 손가락에찍어서
냄새맡으면 자기입냄새맡을수있다는거 그걸봤나봐요 자기 혀끝쪽에 손가락집어넛더니
제코에다가 푹 집어넛는거에요 아나 진짜 죽고싶었어요 그래서 제가화내면서 무슨짓이냐니까
어때 ? 냄새나냐 이래도 ? 이러는거에요 아나 진짜 ...
또한 제일제가못봐주는건 제남자친구가덩치도크거든요 근데 바가지머리를한거에요
그냥전 귀엽다고해주니까 막 자기보고 태민이라고불러달라는거에요 진짜 때려버리고싶었는데
그냥 어그래하고 단답했거든요 ..
지금은 날씨가 서늘해서 냄새같은것도안나지만
여름에는 나참 더심해여 겨드랑이냄새 그거 진짜죽습니다 맡아본사람들은알거에요
근데 그 암내라는게 자기자신은 모른답니다 남자친구는 자신한테 암내라는게나는걸몰라요
걔가 저 어깨에다 어깨동무하고 5분걷고 팔내려놓잖아요? 그러면 제어깨옷 노래져있어요 진짜
... 너무 화나여 제가 그래서 남친한테 노래져있는옷보여주면서 이거 니가올려놨던겨드랑이부위라고하면
하는말이 " 고마워해야되는거아냐? 빈티지 하잖아 " 이러는거에요 진짜 백수주제 ..
술좋아하고 담배좋아하고 사랑해서 다참지만 진짜 냄새랑 어이없는행동이해할수가없네여..
제가 얼마전에헤어지자고하는데 자기는 절대 저랑안헤어진다하고 ... 그래서지금도만나고있는데
헤어지고싶긴하지만 남친은절정말좋아하는거같은데.. 어떡해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