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에서 이중수납하고 불친절해요!

김미숙201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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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병원일로 통장잔고를 확인하는데

 

어래? 왜 돈이 없지?

라고 한참 보았는데

 

 

 

이상한 출납내역이 눈에 들어 왔어요!

 

 

 

 

 

 

전화료~??

 

KT?

 

보고 이상하다고 생각했던게

큰아이가 하도 스마트폰~스마트폰~노래를 불러서 스마트폰으로

바꿔주면서 요금까지 싹다 수납했거든요

 

그래서 19 일 토요일에 모두 결제가 되었는데요

 



 

(↑)그때 영수증인데!

 

전 19일에 요금을 전부를 냈는데

 


 

 

 

 

 

3월21일에 다시 현금으로 돈이 자동이체 처리 된거 아니겠어요?

 

 

미쳐!

 

 

전화를 해서 물으니까

 

왜 통장에 돈을 넣어두었냐? 하더라구요.

뭐지? 순간 결국 통장에 돈을 넣어두어서 돈을 찾아갔다~이런말처럼 들리더라구요...

 

보통 처음에 자동이체할때 대리점에선

고객님~평소에 자주쓰는 통장 어떤거세요?라고 묻고

또 보통 자동이체 하는 통장에는 항상 돈이 있는 통장으로 해두는데

 

우리가 자동이체하는 날에 맞춰서 일일히 번거롭게 돈을 넣다 뺏다 해야하는 건가요?

정말......말하는 거 하고는...... 그럼 다시 그 통장으로 현금으로 돈을 넣어주면

간단한데~

 

다시 카드를 취소 시켜 주겠데요~

전 이유가 다 있어서 카드로 결제 한건데 KT측 편하자고 돈 뽑아두고

자기들 편한대로 "그럼 카드취소해드릴께요~" -_-

 

안된다고 하니까 다른부서들 돌려돌려~전화를 막돌려서 저

   같은내용의 통화 스무번은 한것 같아요 또하고 또하고

 

 

결국한다는 소리가 "목요일날 입금해드릴께요~"

 

-_-; 난 지금 돈 필요하다구!!!!!!!!

아오!

 

통신사마다 서비스나 이런게 다르겠지만~~

말하는 거 하고는 처음부터 죄송하다고 한마디만 했음 이러진 않고 

증말 ....에효

 

SKT는 이체문제로 골머리 썩히진 않았는데

누구 저랑 비슷한 경험하신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