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팔아넘기고 있는것이지? 아냐? '머리가 나쁘다'라는 것은 내게 어울리는 말인데 아닌가? '지식'의 틀로 말하는 것이 증언이 되기 때문에, 그들의 '불의'가 억눌리기에 사용하기 어려운건가? 나는 아주 어렸을때부터 '최선의 양심을 따라서' 살지는 않았어. 응 그렇지만, "주님 안 이후론 열심을 다하려 했어" 앗 잠깐. 이건 약간 아닌데 싶지만, 글쓴거야 미안. "진주" 자체의 '존귀함'을 하느님이 지키시니 그들이 어쩔 수는 없지. 그렇지만, '자신의 세력기반, 즉 자신의 진주를 지켜낼 수 있는 돈과 권력과 명예가 기초 되어야' '갈자는 가고, 올자는 오라' 가 가능하게 되는것 아니겠어? 끌려가는 헛짓을 하긴 싫거든. "교회가 중심이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 이 원리를 따를 수밖에 없게 되었지 않아? 그렇지만, "구원받았다"라는 사실. 그것이 과연 '구원인가' 아니면 '구원받은척인가' 라는 생각이 들거나 아니면, '교회'를 신뢰할 수 없기 때문에, '목회자들을 위하는 것'이 싫을 수도 있는거야. 요한계시록의 어느 구절의 '짐승들을 섬기는 자들'이라는 표현이 어떤 면에서는 사실은, "계속적인 외침과 어떤 하늘의 영을 따라가는 예수그리스도의 성령의 복음 전파 세력, 예배 세력" 을 상징하는 것은 아닌가, 그것이 '성경을 보면, 어떻게보면 타락되었다가 나름의 영을 좇아 일어난 세력' 혹은, '성경이 정죄하지만, 사실은 하느님이 기뻐하시는 사람들' 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 예를 들어서, 1900년대에 황모 목사가 수십명의 신도들과 함께 예루살렘으로 가겠다고 나섰어. 두만강을 건넜고 그 이후론 그의 소식을 들은자가 없지. 그들은 말그대로 하느님을 좇아 간거야. 그렇지만 정착하지 않았지. 나그네야. 그들은 온 세계를 누비며 예루살렘으로 가는 육로를 통하여서 나름의 하늘의 뜻을 전했을까? 그러한 부르심이 오늘날에도 있을까? 이런생각도 해보게 되는거야. 말하자면, 목적이 무엇인가가 중요하지. 가는길, 목적이, 어떤 모양새, 어떤 형태를 띄고 그리고 내면은 어떤 형태를 띌것인가. 그러한 목표를 정하고 뛰면, 다른 것에 흔들릴일도 적지 않나 싶어. 내가 모르는 부분도 있을수도 있지, 내가 너무 아직 몰라서 하는 얘긴가???
지금 개소리라는 닉네임의 주인공 팔고 있는거?
지금 팔아넘기고 있는것이지?
아냐?
'머리가 나쁘다'라는 것은
내게 어울리는 말인데
아닌가?
'지식'의 틀로 말하는 것이 증언이 되기 때문에,
그들의 '불의'가 억눌리기에 사용하기 어려운건가?
나는 아주 어렸을때부터 '최선의 양심을 따라서' 살지는 않았어.
응
그렇지만, "주님 안 이후론 열심을 다하려 했어" 앗 잠깐. 이건 약간 아닌데 싶지만, 글쓴거야 미안.
"진주" 자체의 '존귀함'을 하느님이 지키시니 그들이 어쩔 수는 없지.
그렇지만, '자신의 세력기반, 즉 자신의 진주를 지켜낼 수 있는 돈과 권력과 명예가 기초 되어야'
'갈자는 가고, 올자는 오라' 가 가능하게 되는것 아니겠어?
끌려가는 헛짓을 하긴 싫거든.
"교회가 중심이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 이 원리를 따를 수밖에 없게 되었지 않아?
그렇지만,
"구원받았다"라는 사실.
그것이 과연 '구원인가' 아니면 '구원받은척인가' 라는 생각이 들거나
아니면, '교회'를 신뢰할 수 없기 때문에, '목회자들을 위하는 것'이 싫을 수도 있는거야.
요한계시록의 어느 구절의
'짐승들을 섬기는 자들'이라는 표현이 어떤 면에서는 사실은,
"계속적인 외침과 어떤 하늘의 영을 따라가는 예수그리스도의 성령의 복음 전파 세력, 예배 세력"
을 상징하는 것은 아닌가, 그것이 '성경을 보면, 어떻게보면 타락되었다가 나름의 영을 좇아 일어난 세력'
혹은, '성경이 정죄하지만, 사실은 하느님이 기뻐하시는 사람들' 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
예를 들어서,
1900년대에 황모 목사가 수십명의 신도들과 함께 예루살렘으로 가겠다고
나섰어. 두만강을 건넜고 그 이후론 그의 소식을 들은자가 없지.
그들은 말그대로 하느님을 좇아 간거야.
그렇지만 정착하지 않았지. 나그네야.
그들은 온 세계를 누비며 예루살렘으로 가는 육로를 통하여서
나름의 하늘의 뜻을 전했을까?
그러한 부르심이 오늘날에도 있을까?
이런생각도 해보게 되는거야.
말하자면, 목적이 무엇인가가 중요하지.
가는길, 목적이, 어떤 모양새, 어떤 형태를 띄고
그리고 내면은 어떤 형태를 띌것인가.
그러한 목표를 정하고 뛰면, 다른 것에 흔들릴일도 적지 않나 싶어.
내가 모르는 부분도 있을수도 있지, 내가 너무 아직 몰라서 하는 얘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