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중에 한가해서 또 욕심내어 올려봅니다 ^^; 담날 학교에가자마자 우리맴버들이 모여서 시끌벅적 난리도 아닌겁니다.. 이유인즉, 어제함께있었던 친구가 맴버들을 모아놓구 너무 머찐이들을 보았다며.. 아이들로하여금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끔.. 주저리주저리.. 떠들어댑니다...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잊고있었던 예의읎는아이가 순간 !! 생각이 난겁니다.. 아.. 나쁜x 다시생각해도 어이읎었지요..문제는...다른 머찐이들은 하나도 생각이 나질않고 계속 예의읎는아이만 ...초면에 인상이깊었던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저희5명 맴버에겐 머찐이들과의 만남을 기대하면서 하루하루가 지났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친구에게 호출이왔습니다.. 올것이 온거죠 ..ㅋ_ㅋ (그당시 휴대폰없고 삐삐였음!) 만나자더라 합니다.. 이번엔 한껏 멋을부려 사복을입고 갔습니다.. 역시 머찐이들이였습니다.. 후암~ 다시만난 머찐이들은 전보다 더머찐이들로 나타나주었습니다... 잔뜩기대했던 맴버들에게 기대를 저버리지않는 머찐이들이었지요... 머찐이들은 저희를 아지트(?) 로 이끌고갔습니다.. 그곳은 동네 커피숍이었지요... 당구다이도 있는 나름 럭셔리한? 곳이었답니다..낄낄.. 그곳에서 이런저런 수다를 떨고.. 게중엔 이미 알게모르게 눈이맞아버린 친구들도 있었을테죠.. 그런데.. ㅈ ㅓ...참이상하죠??.. 아까부터 예의읎는 아이를 찾고있었습니다.. 보이질않았어요... 기분이 이상했습니다..뭔가 허전한 느낌이랄까... 머찐이들이 있는데..아무도 눈에들어오질않았어요... 그렇게 커피숍에서 서로에대해 얘기하고 웃고떠들고는.. 코스였죠.. 노래방을가려고 나왔습니다... 커피숍은 4층건물이였고.. 그건물 지하1층에 노래방을가려고 내려왔습니다... 인원이많다보니 저희 여자들만 엘레베이터를 타고 머찐이들은 계단으로 내려와야했습니다... 우리맴버들은 내려오는동안에도 하나같이 행복한 미소를지으며 너무 조아라했습니다... 엘레베이터문이 열렸습니다.. 아무도없네요... 뭘까요 이상황.... -.-?? 황급히 밖으로 나갔습니다... 크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헉 !!!!!!!!!!!!!!!!!!!!!!!!!!!!!!!!!!!!!!!!!!!!!!!!!!! 패싸움이 났나봅니다..그머찐이들이 싸우고있습니다 ..치고박고... ;;; 어쩔줄몰라하고있는데... 거짓말처럼 그예의없는아이가 제눈에 들어오는겁니다... 헉... 완전반해버릴 날렴함으로 날라다니더라구요... 한참을 바라만보고있었습니다... 그러다 그아이가 저를 처다봅니다... 다가옵니다... 쿵쾅쿵쾅 ~.~ 냅다 힙쌕같은 가방을 저에게 던저주고는 또다시 싸우러갑니다... ㅇ ㅏ~ 또 머냐 이건 -.-;; 내가 지 하녀야 모햐!!! ..... 그래도 어쩝니까? 가방을 가지고있으니 기다려야죠... 아오 !~!! 갑자기 경찰차가 나타났습니다... 헉!!!!!!!!!!!!!!!!!!!!!!!!!!!!!!!!!!!!!!!!!!!! 그리곤 어디선가 정체모를 무엇이 또 제팔을 잡아끌었습니다....맞습니다.. 예의읎는아이였죠 ! 이유도 정체도 모른채 무작정 뛰었습니다.. 그럴수밖에 없었지요... 한참을 뛰다가 어느건물로 들어갔습니다.. 숨이 너무차고 힘들어서 숨은거죠 ~.~ 아무말도못했습니다.. 상황이 상황인지라... 그런데 이아이.. 제손을잡고있는손이.... 너무예쁘고 따스하기까지했습니다.. 의외인거죠.. 기분이 이상했습니다.. 묘했어요... 시간이 얼마나지났을까? 그곳에서 나왔습니다.. 가까스로 친구들과 연락이 되었고... 예의읎는아이가 휴대폰!!!이있었습니다 ( 대봐악~!! ) 아이들과 다시 재회를한후.. 그아이는 유유히 그렇게 또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전 알수없는 감정을 가지고 집에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그날이후로 저는 그아이에대해 미친앓이를 시작했답니다.. 이유는 아무것도 없었지요...몰랐으니까요.. 하여..머찐이들과의 연락망을 사수한후.. 그아이에대해 알아가는 수사를 시작했었죠 ㅋㅋ.. 내용은 이랬습니다.. 1.무슨회사 사장의 외아들 2.폭풍카리스마의 까도남 3.알고보면 외로운아이(?) 요정도의 정보를 입수하고 나서는.. 제 궁금증은 더욱더 커져만갔습니다... 전화번호를 따서 연락을해볼까 했지만.. 도무지 용기가 나질않았습니다... 비가 오던날이었습니다.. 보슬보슬...그아이가 너무 보고싶었습니다..그냥무작정말입니다... 그렇다고 그애학교앞을 찾아가는것은 완전 오바일꺼같아서.. 전 그아이집앞을 찾아 가기로 맘을먹었지요 어차피 하교시간 거기서 거기인데.. 제가 타이밍을 놓칠까봐 걱정이되었습니다... 그래서 생전 첨으로 땡땡이(-.-)를 치고 ... 아!! 그아이집은 아파트였는데.. 무심코 머찐이들이 하는말을 듣고 기억해낸것입니다.. 대단했죠 ㅋ_ㅋ 물론 동수와 호수는 모릅니다만... 그아이를 볼수있을꺼란 기대감에 이미 저는 마음이 들떠있었습니다.. 물어물어 갔어요...초행길이라.. 가는내내 불안했습니다.. 아니면 어쩌지? 안오면 어쩌지? ...하면서말이죠.. 그리하여 그에집앞에 다달았을때쯤... 하늘도무심하시지.. 가랑비였던 그비는...어느순간 소나기로... 바뀌었습니다.. 우산이 없었습니다... 비를 졸딱맞았어요.. 마주치면 비맞은 생쥐꼴인 제모습이 초라해.. 두려울정도로 제상태는 말도못했습니다.. 눈물이 막~ 났습니다.. ㅠ0ㅠ.. 어렵게 용기내어왔는데.. 제상태가 그러하니..너무 속이상했나봅니다.. 그렇지만 여기까지와서.. 그냥갈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상가뒤에 숨어서 입구쪽을볼생각으로 ..얼굴만이라도 보고가자!! 하는맘으로 상가쪽으로 향하는데.. 버스한대가 섰습니다.. 그..........................런....................대....... 그아이와 머찐이2 그러니카 정확히 셋이서 저를 빤히 처다보는것이었습니다... 왠날벼락 ㅡ_ㅡ 숨고싶었습니다... 너무창피했어요.. 그런데 머찐이들 제모습이 가엽었는지.. 눈치가있어서였는지.. 이내 자리를 피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그아이와 저는 공터안에 원두막(?) 으로 갔어요... 창피해서 얼굴을 들수가 없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그아이 해맑게 웃으며 한마디 했습니다.. 왜 비맞고 서있느냐며?? 눈치가없는건지.. 전 아무말도 할수가 없었어요... 그아이 제게 또말을겁니다.. 감기걸리겠다며 내가 선물줄테니까 간직하고 얼렁 집가서쉬라네요.. 그 선물이 뭔줄아십니까?? 열쇠고리였어요.. 그아이가 지니고다니던.. 그런데 이 열쇠고리 참 특이하죠... 장인의 정신으로 한땀한땀 제작한 자체제작 <<미니고무신>> 이었거든요..ㅋ 흰색미니고무신이었는데 거기다 되도않는 나이키 그림과 영어를 써놓은...완전 웃기면서 귀여운..^^ 그렇게 또 그아이와의 아쉬운 만남을 뒤로했어야했습니다... 글제주가없어서 두서없이 썼네요.. 그래도 이뿌게 봐주세요^^;; 내일 3탄가지고 찾아오겠습니다.. 글쓴느내내 옛추억에 미소짓고..넘 좋아요 ^__^
슬프지만 아름다웠던 내 첫사랑..(두번째이야기)
근무중에 한가해서 또 욕심내어 올려봅니다 ^^;
담날 학교에가자마자 우리맴버들이 모여서 시끌벅적 난리도 아닌겁니다..
이유인즉, 어제함께있었던 친구가 맴버들을 모아놓구 너무 머찐이들을 보았다며..
아이들로하여금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끔.. 주저리주저리.. 떠들어댑니다...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잊고있었던 예의읎는아이가 순간 !!
생각이 난겁니다.. 아.. 나쁜x 다시생각해도 어이읎었지요..문제는...다른 머찐이들은
하나도 생각이 나질않고 계속 예의읎는아이만 ...초면에 인상이깊었던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저희5명 맴버에겐 머찐이들과의 만남을 기대하면서 하루하루가 지났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친구에게 호출이왔습니다.. 올것이 온거죠 ..ㅋ_ㅋ (그당시 휴대폰없고 삐삐였음!)
만나자더라 합니다.. 이번엔 한껏 멋을부려 사복을입고 갔습니다.. 역시 머찐이들이였습니다..
후암~ 다시만난 머찐이들은 전보다 더머찐이들로 나타나주었습니다...
잔뜩기대했던 맴버들에게 기대를 저버리지않는 머찐이들이었지요...
머찐이들은 저희를 아지트(?) 로 이끌고갔습니다.. 그곳은 동네 커피숍이었지요...
당구다이도 있는 나름 럭셔리한? 곳이었답니다..낄낄..
그곳에서 이런저런 수다를 떨고.. 게중엔 이미 알게모르게 눈이맞아버린 친구들도 있었을테죠..
그런데.. ㅈ ㅓ...참이상하죠??.. 아까부터 예의읎는 아이를 찾고있었습니다.. 보이질않았어요...
기분이 이상했습니다..뭔가 허전한 느낌이랄까... 머찐이들이 있는데..아무도 눈에들어오질않았어요...
그렇게 커피숍에서 서로에대해 얘기하고 웃고떠들고는.. 코스였죠.. 노래방을가려고 나왔습니다...
커피숍은 4층건물이였고.. 그건물 지하1층에 노래방을가려고 내려왔습니다...
인원이많다보니 저희 여자들만 엘레베이터를 타고 머찐이들은 계단으로 내려와야했습니다...
우리맴버들은 내려오는동안에도 하나같이 행복한 미소를지으며 너무 조아라했습니다...
엘레베이터문이 열렸습니다.. 아무도없네요... 뭘까요 이상황.... -.-??
황급히 밖으로 나갔습니다... 크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헉 !!!!!!!!!!!!!!!!!!!!!!!!!!!!!!!!!!!!!!!!!!!!!!!!!!!
패싸움이 났나봅니다..그머찐이들이 싸우고있습니다 ..치고박고... ;;;
어쩔줄몰라하고있는데... 거짓말처럼 그예의없는아이가 제눈에 들어오는겁니다...
헉... 완전반해버릴 날렴함으로 날라다니더라구요... 한참을 바라만보고있었습니다...
그러다 그아이가 저를 처다봅니다... 다가옵니다... 쿵쾅쿵쾅 ~.~
냅다 힙쌕같은 가방을 저에게 던저주고는 또다시 싸우러갑니다...
ㅇ ㅏ~ 또 머냐 이건 -.-;; 내가 지 하녀야 모햐!!! .....
그래도 어쩝니까? 가방을 가지고있으니 기다려야죠... 아오 !~!!
갑자기 경찰차가 나타났습니다... 헉!!!!!!!!!!!!!!!!!!!!!!!!!!!!!!!!!!!!!!!!!!!!
그리곤 어디선가 정체모를 무엇이 또 제팔을 잡아끌었습니다....맞습니다.. 예의읎는아이였죠 !
이유도 정체도 모른채 무작정 뛰었습니다.. 그럴수밖에 없었지요...
한참을 뛰다가 어느건물로 들어갔습니다.. 숨이 너무차고 힘들어서 숨은거죠 ~.~
아무말도못했습니다.. 상황이 상황인지라... 그런데 이아이.. 제손을잡고있는손이....
너무예쁘고 따스하기까지했습니다.. 의외인거죠.. 기분이 이상했습니다.. 묘했어요...
시간이 얼마나지났을까? 그곳에서 나왔습니다.. 가까스로 친구들과 연락이 되었고...
예의읎는아이가 휴대폰!!!이있었습니다 ( 대봐악~!! ) 아이들과 다시 재회를한후..
그아이는 유유히 그렇게 또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전 알수없는 감정을 가지고 집에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그날이후로 저는 그아이에대해 미친앓이를 시작했답니다.. 이유는 아무것도 없었지요...몰랐으니까요..
하여..머찐이들과의 연락망을 사수한후.. 그아이에대해 알아가는 수사를 시작했었죠 ㅋㅋ..
내용은 이랬습니다..
1.무슨회사 사장의 외아들
2.폭풍카리스마의 까도남
3.알고보면 외로운아이(?)
요정도의 정보를 입수하고 나서는.. 제 궁금증은 더욱더 커져만갔습니다...
전화번호를 따서 연락을해볼까 했지만.. 도무지 용기가 나질않았습니다...
비가 오던날이었습니다.. 보슬보슬...그아이가 너무 보고싶었습니다..그냥무작정말입니다...
그렇다고 그애학교앞을 찾아가는것은 완전 오바일꺼같아서.. 전 그아이집앞을 찾아 가기로 맘을먹었지요
어차피 하교시간 거기서 거기인데.. 제가 타이밍을 놓칠까봐 걱정이되었습니다...
그래서 생전 첨으로 땡땡이(-.-)를 치고 ... 아!! 그아이집은 아파트였는데.. 무심코 머찐이들이 하는말을
듣고 기억해낸것입니다.. 대단했죠 ㅋ_ㅋ 물론 동수와 호수는 모릅니다만...
그아이를 볼수있을꺼란 기대감에 이미 저는 마음이 들떠있었습니다.. 물어물어 갔어요...초행길이라..
가는내내 불안했습니다.. 아니면 어쩌지? 안오면 어쩌지? ...하면서말이죠..
그리하여 그에집앞에 다달았을때쯤... 하늘도무심하시지.. 가랑비였던 그비는...어느순간 소나기로...
바뀌었습니다.. 우산이 없었습니다... 비를 졸딱맞았어요.. 마주치면 비맞은 생쥐꼴인 제모습이
초라해.. 두려울정도로 제상태는 말도못했습니다.. 눈물이 막~ 났습니다.. ㅠ0ㅠ..
어렵게 용기내어왔는데.. 제상태가 그러하니..너무 속이상했나봅니다.. 그렇지만 여기까지와서..
그냥갈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상가뒤에 숨어서 입구쪽을볼생각으로 ..얼굴만이라도 보고가자!!
하는맘으로 상가쪽으로 향하는데.. 버스한대가 섰습니다..
그..........................런....................대.......
그아이와 머찐이2 그러니카 정확히 셋이서 저를 빤히 처다보는것이었습니다... 왠날벼락 ㅡ_ㅡ
숨고싶었습니다... 너무창피했어요.. 그런데 머찐이들 제모습이 가엽었는지.. 눈치가있어서였는지..
이내 자리를 피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그아이와 저는 공터안에 원두막(?) 으로 갔어요...
창피해서 얼굴을 들수가 없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그아이 해맑게 웃으며 한마디 했습니다..
왜 비맞고 서있느냐며?? 눈치가없는건지.. 전 아무말도 할수가 없었어요...
그아이 제게 또말을겁니다.. 감기걸리겠다며 내가 선물줄테니까 간직하고 얼렁 집가서쉬라네요..
그 선물이 뭔줄아십니까??
열쇠고리였어요.. 그아이가 지니고다니던.. 그런데 이 열쇠고리 참 특이하죠...
장인의 정신으로 한땀한땀 제작한 자체제작 <<미니고무신>> 이었거든요..ㅋ
흰색미니고무신이었는데 거기다 되도않는 나이키 그림과 영어를 써놓은...완전 웃기면서 귀여운..^^
그렇게 또 그아이와의 아쉬운 만남을 뒤로했어야했습니다...
글제주가없어서 두서없이 썼네요.. 그래도 이뿌게 봐주세요^^;;
내일 3탄가지고 찾아오겠습니다.. 글쓴느내내 옛추억에 미소짓고..넘 좋아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