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이모가 어느날 누군진 까먹었지만 장례식장을갔습니다. 그런데 그분의 영정사진에서 귀신같은것이 재밌다는듯이 눈알을 굴리며, 사람들을 쳐다보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모가 계속 쳐다보고 있었는데 어느순간 딱 눈이 마주쳤습니다 이모는 당황은 하였다만, 그래도 소리는 지르지 않으셨습니다. 상황이 어찌됬건 장례식장이니까요. 귀신이 놀랍다는 표정을 짓다가 씨익 징그럽게 웃으며 이모에게로 다가 왔습니다. 이모는 그상태로 계속 그 귀신과 눈싸움을 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귀신이 소리를 지르더니 손으로 눈을 짓누르며 이모를 향해 못알아 들을말을 하셨다고 했습니다. "나야모하걁쬙뚜빠" <음...? 이런말을 하셨단거 같은.... 그러다가 장례의 마지막을 장식하러 가시던 스님이 그 귀신을 보더니 버럭화를 내시며 "니가 여기가 어디라고 들어오는게냐! 썩물러나라!"라고 외치자 그 귀신은 이모와 스님을 향해 분하다는 듯 얼굴을 해괴하게 찡그리며 갔다고 하였습니다 아 쓰고나니 이건뭐 허무하고 재미도 감동도 없네요 미안해요 내가 글재주가 없고 습니다 가 많이 이런... 내가 웃기는 재주가 없어서 이러니 이해좀요 153
이모가 장례식 영정사진에서 본것...
저희 이모가 어느날 누군진 까먹었지만 장례식장을갔습니다.
그런데 그분의 영정사진에서 귀신같은것이 재밌다는듯이 눈알을 굴리며,
사람들을 쳐다보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모가 계속 쳐다보고 있었는데 어느순간 딱 눈이 마주쳤습니다
이모는 당황은 하였다만, 그래도 소리는 지르지 않으셨습니다. 상황이 어찌됬건 장례식장이니까요.
귀신이 놀랍다는 표정을 짓다가 씨익 징그럽게 웃으며
이모에게로 다가 왔습니다.
이모는 그상태로 계속 그 귀신과 눈싸움을 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귀신이 소리를 지르더니 손으로 눈을 짓누르며 이모를 향해
못알아 들을말을 하셨다고 했습니다.
"나야모하걁쬙뚜빠" <음...?
이런말을 하셨단거 같은....
그러다가 장례의 마지막을 장식하러 가시던 스님이 그 귀신을 보더니
버럭화를 내시며 "니가 여기가 어디라고 들어오는게냐! 썩물러나라!"라고 외치자
그 귀신은 이모와 스님을 향해 분하다는 듯 얼굴을 해괴하게 찡그리며 갔다고 하였습니다
아 쓰고나니 이건뭐 허무하고 재미도 감동도 없네요
미안해요 내가 글재주가 없고 습니다 가 많이 이런...
내가 웃기는 재주가 없어서 이러니 이해좀요